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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지나고 나니...지름신이 몰려오시네요.

콩콩이큰언니 조회수 : 3,893
작성일 : 2011-09-14 03:05:24

언제나 그렇듯이 별로 한 일은 없는 명절이지만.....

전날 시댁가서 저녁먹고...요번엔 토요일에 가서.....그러나 이미 모든 준비 마치신 울 시어머니..

역시나 설거지 한번 안시키시고...그저 온것만으로도 좋아하시는 정말 죄송스러워 죽겠는..ㅠ.ㅠ

추석 당일에 새벽같이 갔으나 이미 아침상 준비 다 해놓고 기다리시고..

얼른 친정가라고 밥 먹자마자 재촉하셔서 집에 돌아와서...옷 갈아입고..

보통은 시댁에서 친정으로 바로 가는데..이번엔 울 개님이 녹내장으로 한쪽눈이 문제인 고로 집에 한번 와서 보고 밥 주고...친정으로....총총총

친정가서는 설거지만 3번 하고..ㅎ

저녁으로 비빔밥 준비해서 고스톱 삼매경이신 이모들과 부모님 차려드리고..9시쯤 집으로 출발.

보통의 명절 일과가 이런데......

왜 명절만 지나고 나면 지름신이 미친듯이 몰려올까요.

한것도 별로 없는 주제에 괜히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이 간사한 마음..

참아야 하느니라~~~

그러고 있습니다 ^^

 

IP : 222.234.xxx.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cean7
    '11.9.14 3:59 AM (71.231.xxx.6)

    지름신 어쩌고해서 이거 또 뭔 찰딱서니없는 글? 했다가 심심해서 들어와보니 ㅋㅋ
    재밌네요 키키...

    그래~~~도 낭비는 하지마세요
    부질없스요 통장이 두둑한것이 최고랍니다. 암....

  • 콩콩이큰언니
    '11.9.14 4:13 AM (222.234.xxx.83)

    글쵸 ㅎㅎㅎㅎ 이미 추석이라 쓴 돈이 많은데 철딱서니 없는 간사한 마음이죠 ㅎㅎㅎ
    어머님이 갖고 싶어 하신 전기팬을 지르느라 홈쇼핑 들어가 있다보니.....막 뭐 하나라도 지르고 싶은 ㅎㅎ
    고르고 고른 전기팬이 마음에 드셔야 할테인데...마음에 안드신듯 하면 하나 지를지도 몰라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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