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스따~뜨
이웃을 사랑하자
이웃을 사랑하자
이웃을 사랑하자 ×10000000000000
되뇌입니다..
1. 저는
'17.10.27 6:57 PM (210.100.xxx.239)어린애들한테 저주를 퍼붓게 됩디다
2. ㅇㅁ
'17.10.27 6:58 PM (116.36.xxx.13)전 도저히 이웃을 사랑할수가 없어요.
아침부터 새벽까지 저 난리니 진짜 가서 뒤집어 엎고 싶어요 ㅠ3. ,,,
'17.10.27 7:20 PM (121.167.xxx.212)한번 후다닥 이쪽에서 저쪽으로 뛸때는 참아요.
저쪽에서 뛰어서 다시 이쪽으로 올때는 에미년 욕 합니다.
지 귀한 새끼를 남에게 욕 먹이고 싶은지 제지 하거나
매트깔면 덜 할텐데요.
윗집 한참 뛸때는 안 뛰는 방으로 가서 생활 해요.
TV 연속극도 잘 못 봐요.
한번 만났는데 자기 얘들은 안 뛰는 편이라고 하더군요.4. 항의하세요
'17.10.27 7:25 PM (61.81.xxx.123)녹음해두시고.. 항의하세요
냅두면 호의를 권리라고 생각해서 안 고쳐질겁니다.
그거 하루이틀이 아닐텐데 견디실 수 있으실까요?
항의하시고 그래도 안되면 우당탕 뛰어 다닐때마다 곧바로
반응을 보이셔야 하지 않을까요..5. 음
'17.10.27 7:36 PM (110.14.xxx.175)녹음잘안돼요
울리는 소리라서ㅠㅠ
구청신고같은것도 있다고 들었는데
저는 심할때 경비아저씨나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오셔서 한번 들어보라고했어요
타이밍 맞추기가 쉽지는않은데
그래도 한번 할수있으면 해보세요
저희는 윗층 아이가 유치원에서 오는 4시반부터 잠자기전까지 심하게 뛰었고
일주일 두번하던 과외도 중단했어요 너무 시끄러워서
인터폰하면 보복성 소음을 더내기도하고
음악 일부러 크게 틀기도하더니
어쨌든 경비아저씨께 우리집 소음 어느정도인지 직접듣게하고 올라가달라고했어요
그러고는 좀나아졌어요
순간 뛰어다니는건 지금도 어쩔수없다 생각하구요
계속 집에서 몇시간씩 뛰고노는건 안하더라구요6. 솔직히
'17.10.27 7:50 PM (223.33.xxx.251) - 삭제된댓글살인충동 느끼죠. 어쩔땐 진짜 미칠것 같거든요.
애새끼, 애미년 별 욕이 다 나옵디다..
내가 이렇게 화가 많은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로.
층간소음은 참을 수 있는 그런 류의 것이 아닙니다.
아랫집에서 한번이라도 조심해달라는 말 나오면 내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주의주고 조심해야 합니다.
내 새끼가 극에 치달은 어느 누군가에게 희생양이 되지 않으려면요. 세상 무섭잖아요...
정말이지 층간소음은 겪은 사람만이 아는 고통이죠..ㅜㅜ
윗층인 사람들은 설마 우리도? 라는 생각으로 한번쯤 돌아보자고요.. 아랫집이 마냥 좋은 사람만 있을거라는 그런 착각은 금물입니다요.. 쩝.7. 궁금이
'17.10.27 8:09 PM (175.125.xxx.21)저희도 위에선 애가 뛰고 어른이 쿵쿵거리고 아래에선 피아노 소리 때문에 미칠뻔했는데요.
아래층 피아노랑은 몇달 참다가 대판 싸우고 조용해졌고 위층은 계속 천정을 치니까 매트 깔았는지 좀 조용해졌네요. 가끔 쿵쿵대는 소리 나지만 예전에 비하면 절간이라고 생각되네요.
원글님도 참지만 마시고 항의하셔야 되겠는데요. 참기만 하다가 사람 미쳐요.8. ㅇ
'17.10.27 10:23 PM (61.83.xxx.196)진짜 개념없는 윗층 이사오면 그때부터 집이 지옥이에요 진심 욕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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