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집에서 난방하시나요?
1. ...
'17.10.26 6:04 PM (119.71.xxx.61)겨울에도 아주 추울때 빼고는 잘안해요
온수매트는 두번쯤 켰는데 더워서 끄게 되더군요2. 봄
'17.10.26 6:04 PM (116.36.xxx.198)경기북부 살고요
밤에 자기 전에 한시간 정도 난방합니다3. 저도
'17.10.26 6:05 PM (182.225.xxx.22)자기전에 난방 좀 켰다가 꺼요
4. 나는나
'17.10.26 6:05 PM (39.118.xxx.220)아직 안해요.
5. 경기남부
'17.10.26 6:05 PM (222.98.xxx.195)전 아직 안해요.
거위털 이불 셋팅해놨는데 그것도 남편은 걷어차네요덥다구6. 아직
'17.10.26 6:05 PM (110.70.xxx.191)아직 견딜만 해용..
7. 우리도
'17.10.26 6:08 PM (61.102.xxx.46)아직 입니다.
이제 10월 인걸요.
12월 중순 넘어가서 정말 추워지면 잠깐씩 해요.
워낙 열 많은 체질이기도 하고
두툼한 털슬리퍼 신고 히트텍 입고 따뜻한 티셔츠에 얇은 조끼 하나 껴입고
파쉬보온백에 뜨거운 물 담아 안고 보온병에 뜨거운차 하나 가득 끓여 놓고 자주 마시면
추운줄 모르겠어요.
잘때도 저는 평생 침대에 전기담요류를 써본적이 없어요.
구스다운 이불로 바꾼 이후에는 히트텍 입고 그거 덮고 자면 오히려 땀나서 발로 차요.8. 추위타서
'17.10.26 6:09 PM (1.231.xxx.140) - 삭제된댓글난방도하고 온수매트도 틀고자요
9. ..
'17.10.26 6:11 PM (14.47.xxx.189)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추워하셔서 밤에 난방 켜고 잡니다. 대신 제 방에는 난방 안들어오게 꺼놨어요. 방 별로 온도를 달리 설정할 수가 없어서..
10. gfsrt
'17.10.26 6:12 PM (223.52.xxx.33)밤새해요 ㅠ
아이때에11. ㅇㅇ
'17.10.26 6:12 PM (61.106.xxx.234)밤에 자기전에 잠깐돌려요
춥더라고요 한기느껴지고
난방하니 어ㅉㅣ나 훈훈한지12. ...
'17.10.26 6:14 PM (1.231.xxx.48)저는 집이 따뜻한 걸 좋아해서
진작부터 난방하고 있었어요.
밤에 자기 전에 30분 정도 난방 틀어서
바닥 따뜻해지면 끄고 자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또 30분 정도 난방 틀어 둡니다.
그러면 아이가 일어나서 거실로 나올 때쯤엔
집이 훈훈해져 있어서 좋아요.13. ㅇㅇ
'17.10.26 6:18 PM (125.190.xxx.161)추우면 면역력이 떨어진다고해서 잠은 따뜻하게 온수매트 켜고 자요 안그럼 아침에 일어나기가 조금 힘드네요
14. 잘될거야
'17.10.26 6:21 PM (175.112.xxx.192)잘 때만 한지 일주일 됐어요
12시부터 6시까지요15. 닉네임안됨
'17.10.26 6:22 PM (119.69.xxx.60)따뜻한 것을 좋아해서 매트 켜고잔지 2주 쯤 됐어요.
16. ㅠ
'17.10.26 6:35 PM (49.167.xxx.131)저도 24도 맞추고 있어요 24시간
17. 저는
'17.10.26 6:35 PM (124.50.xxx.94)전기매트요.,
18. ...
'17.10.26 6:46 PM (211.186.xxx.154)9월 말부터 시작했는데요..;;;;;;;;;;;;
아파트 1층.
바닥 냉골.19. 음
'17.10.26 6:55 PM (222.237.xxx.126)저희도 9월말부터 해떨어지면 난방 시작했는디유....
좀 아껴볼까했지만 힘들어요.
저도 어릴때부터 평생 아파트에서 살았고. 쭉~ 따뜻하게 자랐고
(저희 친정어머니가 부잣집 딸이라 어린시절 따뜻하게 자란지라 난방은 아끼지 않으시더라구요. 못아끼신건가)
남편도 단독주택에서 자랐지만 지글지글 지지면서 살았대요.
부부가 조금만 추워도 너무 추운것 같이 느끼니... 겨울만 되면 난방비가 무서워요.
우리애들도 나중에 커서 계속 그렇게 난방비 낭비 하면서 살아야겠죠 ㅠ.ㅠ
좀 춥게 크는게 건강하다 그래서 그리 살아볼까했는데... 못하겠어요. 나약한 스튜핏.20. 전...
'17.10.26 7:13 PM (103.10.xxx.203)이제야 긴팔 실내복 꺼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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