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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들.. 좋아하는거 그만할까요?

이미지 조회수 : 2,129
작성일 : 2017-10-26 12:07:13
요번에
최모씨 도 그렇고 ..
아이돌 좋아하는거 다 부질없는 짓일까요?

겉으로보여지는 이미지일뿐
실제모습은 그렇지않은것도 같고 ..

제발 남자아이돌 좋아하는 저한테 따끔한 일침놔주세요
걔들 다 그냥 보여지는 이미지일뿐인건가요?
요즘들어 그들은 허상일뿐인가? ...
하는 생각마저 들어요
IP : 175.223.xxx.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6 12:12 PM (114.202.xxx.242)

    보여진것 모든거 자체가 다 만들어지고, 꾸며진건데. 뭐가 그렇게까지 좋은지, 빠져들고, 그 사람이 잘못하면 힘들어하는지,, 저는 개인적으로 잘 이해가 안되어서.
    저는, 저희동네 식당에서, 학교 일끝나고 거의 매년 2년째 자기엄마일 거드는 남학생이 있는데, 차라리 그 아이가 더 좋아요. 새벽까지 일하느라, 힘들텐데도, 정말 누구한테나 친절하고 애가 늘 웃는상이예요.
    가끔가지만, 저희아들이랑 비슷한 나이기도 해서, 늘 팁 5천원씩 더 줘요. 열심히 사는것도 이쁘고,힘들텐데 음료수라도 사먹으라고.

  • 2. ㅌㅌ
    '17.10.26 12:15 PM (42.82.xxx.212)

    저는 노래만 좋아하고 이미지만 좋아하지
    그사람의 사생활은 관심없어요
    너무깊이 들어가면 님처럼 상처될까봐
    적당히 좋아하려고 노력합니다

  • 3. 보여지는
    '17.10.26 12:15 PM (110.45.xxx.161)

    모든것들은 거짓이에요.

    허상이죠.
    내가 말해보고 먹어보고 만져보고 겪어봐야 진실을 알수있어요.

    우리가 박그네나 문제인이를 어떻게 알고 찍어요.
    그냥 그럴것이다 하고 찍는거죠.

  • 4.
    '17.10.26 12:26 PM (220.123.xxx.111)

    저두 사생활은 관심없음.
    당연히 만들어진 이미지고 허상이고 상품이죠.
    당연히 아이돌 좋아하는 거 부질없는 짓이죠 (취미생활일뿐)

    우리 중딩 아니잖아~~!

  • 5. 심심풀이..
    '17.10.26 12:28 PM (112.170.xxx.237)

    정도로만 즐기는게 좋지 않을까요? 음악듣고 드라마 영화 보고 잠깐 즐거운 정도로 족해요...몇십년 같이 산 가족도 다 알 수 없는데 포장된 모습만 보고 그 사람을 어찌 아나요. 그냥 이미지를 소비하는 것 뿐이죠

  • 6. ㅎㅎ
    '17.10.26 12:42 PM (125.132.xxx.174) - 삭제된댓글

    전 팬클럽도 가입했는데 그 가수의 음악과 퍼포먼스, 이미지를 사랑합니다. 사생활은 다른 팬들이 하도 물어대서 필요이상으로 많이 알고 있는데 딱히 관심없어요. 제 마음이 식거나 가수가 범죄만 저지르지 않으면 꾸준히 응원할거 같아요.

  • 7. ...
    '17.10.26 12:50 PM (183.98.xxx.13)

    삶에 재미는 줄수 있지만 너무 환상가지고 완벽할거로 기대하지는 마세요. 저도 좋아하는 배우있지만 인간이니 좀 모자란점 보여도 큰 문제 아니면 그냥 넘어가고 장점에 점수를 주면서 보게 되던데요. 그 사람으로 인해 잠시 즐겁고 스트레스 풀면 되는거지 그 이상가면 안될듯.

  • 8.
    '17.10.26 1:10 PM (39.7.xxx.197)

    가끔 영상 보다 보면 인성 안좋아보이는 부분도 보여서..
    어느면이 실제모습인지 저두 헷갈리게 되어서요
    급혼란이 오긴해요

  • 9. 부질없을지도
    '17.10.26 1:37 PM (116.33.xxx.151)

    음악을 좋아하다보면 매력이 보이니까 그 사람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돌들은 기획사에서 관리가 되니까 한창때는 괜찮지만 나중에 보면 사고치는 경우가 생기면 실망하게 되더라구요. 그냥 보이는 결과물만 보고 큰 환상은 접고 듣고 즐기는게 맞는 것 같아요.

  • 10. 당연히 허상
    '17.10.26 1:38 PM (59.14.xxx.103)

    당연히 허상이죠. 만들어진 이미지요.
    뭐든지 취미생활은 적당한게 좋은것 같아요.

  • 11. ..
    '17.10.26 1:47 PM (223.62.xxx.76)

    허상이에요. 제가 아는 남자애가 연예인 되었는데 곱상한 얼굴과 선한 이미지로 인기 짱이었죠. 여자 25살 넘으면 죽여버린다. 살빠졌네,시련당했냐? 이런식의 말 서슴없이 하는 애였는데..그후로 연예인 별로

  • 12. ...
    '17.10.26 2:03 PM (220.120.xxx.207)

    마약 성추행 도박 음주운전같은 대형 사고만 없으면 봐줄수있는데..
    빅뱅 ㅌ 보니 오만정이 다 떨어지더라구요.
    다 가식덩어리들이고 기획사의 만들어진 상품일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적당히 음악이나 즐기고 말아야지 그들의 인성 사생활까지는 알고싶지않네요.

  • 13. ....
    '17.10.26 2:11 PM (182.31.xxx.199)

    팬질이라는게 한순간 반짝..일수도 있지만
    나중에 추억이 되나보더라구요 응답하라같은걸 보면..

  • 14. 큰 의미 부여마세요
    '17.10.26 2:28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그냥 나에게 소소한 행복감을 주는 정도로만 좋아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길에 가다가도 들려오면 기분 좋아지면 내 삶에 작은 선물 같잖아요. 하지만 아이돌굿즈 사모으는 거 선물보내는 거는 말리고 싶네요.

  • 15. 나나
    '17.10.26 2:55 PM (125.177.xxx.163)

    심심풀이 취미생활정도로 하세요
    취미생활 사들해지면 접을 수 있는정도로
    너무 빠져서 지갑 통장 다 갖다바치고나면 나중에 현타 심하게오고 그만큼 더 억울해요
    그냥 이쁜 그림감상하듯하세요

  • 16. ...
    '17.10.26 3:14 PM (110.13.xxx.141) - 삭제된댓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살아내고 있는 울 아들 친구가 더 기특하고 늘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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