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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이 바쁠때 자꾸 짜증을 내게 됩니다.

00 조회수 : 792
작성일 : 2017-10-26 11:24:44

평소에는 온화하고 친절한 제가..호구라고 생각될 정도로 서비스 정신이 강해서 탈인데,

일이 막 몰려서 엄청 바쁘고 예민할 때는 회사에서 주변 사람들이 자꾸 뭘 부탁하면 저도 모르게 참지 못하고 짜증을 냅니다.


공격적으로 이야기할 때도 있구요..친절하게 차분하게 말이 안나갑니다.


그래서 사람들과 관계가 소원해 질 때가 있네요..매번 그런 건 아니구요..저도 참지 못할 때가 있어서요..


이런 성격 고쳐야 겠죠? 늘 평온하고 차분한 성격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IP : 193.18.xxx.1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습관
    '17.10.26 8:29 PM (175.214.xxx.113)

    그거 고치기 힘들어요
    평소에는 온화하고 친절한...
    제가 일하는 곳에도 그런 사람 있어요
    일이 많아지고 복잡하면 공격적으로 얘기하고 짜증내고 함부로 말해놓고는 또 사과는 빠르게 하고
    자기 기분좋을때는 또 다른 사람 같구요
    같은 일하는 다른 언니가 그 사람보고 또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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