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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 경력때문에 파혼 당했습니다"

.. 조회수 : 30,261
작성일 : 2017-10-25 21:22:00

http://m.segye.com/view/20171021000426

IP : 125.178.xxx.19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17.10.25 9:25 PM (223.62.xxx.136)

    알게 된 아가씨가 미인대회 출신이라고 소개하길래 뭔가 했더니
    지리산녀 선발대회 출신이라고...
    우리나라에 미인대회가 얼마나 많은데 b씨 부모님은 왜 저러신댜..

  • 2. 조상이 도운듯
    '17.10.25 9:30 PM (125.186.xxx.221)

    그런 유난한 집구석하고 엮이지 않은게 다행이예요
    그런집에 시집가서 혹시 아들이라도 못 낳으면
    처녀적 행실이 더러워 그런거 아니냐고 못할말들을
    쏟아낼 미래가 그려져요

  • 3. ㅇㅇ
    '17.10.25 9:36 PM (180.230.xxx.54)

    맘에 안 들었는데 저걸로 꼬투리 잡는거죠.

  • 4. 원...
    '17.10.25 9:40 PM (103.10.xxx.91)

    결혼 전에 그런 집구석이란거 알게 되어서 도리어 다행이네요.

  • 5. 꼬투리
    '17.10.25 9:42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며느리감 맘에 안들었는데 좋은 핑게거리 생긴거지요.
    옛날에 궁합핑게대듯. 그 여자가 싫은거지 미인대회가 무슨 이유라고

  • 6. ..
    '17.10.25 9:42 PM (125.178.xxx.196) - 삭제된댓글

    시집 잘가려고 미인대회 출전한다고 생각했었는데 ㅎ
    언젠가 어디서 봤는데 결혼정보회사 상위그룹에 미인대회출전한 경력자도 같이 쓰여져 있었었거든요.

  • 7. ..
    '17.10.25 9:44 PM (1.237.xxx.175)

    미스코리아나 수퍼모델대회면 몰라도 고추아가씨. 전어아가씨. 멸치 아가씨 이런거라
    우습게 본건지도.

  • 8. 많이
    '17.10.25 10:28 PM (175.116.xxx.169)

    그냥 그 아가씨가 너무 맘에 안든거에요 조건이든 뭐든
    시답잖은 미인대회 싫어하는 집도 많은데 그걸로 무조건 트집잡은거죠

  • 9. 기막혀
    '17.10.25 10:47 PM (175.115.xxx.92)

    미친 시어머니,,,,,,,,,

  • 10. ㅇㅇㅇㅇㅇ
    '17.10.25 11:20 PM (121.160.xxx.150)

    시모라 그랬겠어요? 자기 구역 들어오는 젊고 이쁜 여자 싫은 늙은 여자라 그런거지

  • 11. 미인대회한테 큰절 해야 할듯
    '17.10.25 11:36 PM (121.132.xxx.204)

    그 아가씨 대회 안 나갔으면 저런 미친 시댁하고 엮일뻔 한거네요.

  • 12. 저도
    '17.10.25 11:58 PM (58.140.xxx.232)

    그런 지역 미인대회 출신인데요, 길가다 주최측 간부가 제발 좀 출전해달라고 집까지 찾아와서 마침 백순데 1등하면 상금 100만원에 미국도 보내준다길래 나갔었네요.
    저도 1등했는데 예산없다고 미국은 못갔고 딱히 지역행사에 부르지도 않았어요. 남편은 미코도 아닌데 창피하다고 시댁식구들한테 얘기안했구요. 말했음 저도 파혼당했으려나요?
    근데 말끝마다 무시하는 남편 꼴보기싫어서 한마디는 했네요. 지역대회는 쉬운줄 알아? 당신은 우리아파트는 둘째치고 우리동 40세대에서라도 뽑혀봐!!!

  • 13. -0-
    '17.10.26 7:53 AM (27.100.xxx.5) - 삭제된댓글

    미인대회 1등 나갈정도로 예쁜 미인을 좋아하는 그집 아들은.. 또 이쁜여자를 데려올 가능성이 높고, 그 정도 이쁜여자면 남자들이 가만안둘 확률이 높으니..결론은 어떤여자를 데려와도 맘에 안들어할 시어머니인데다가... 결혼해도 평생 의심의 눈초리를 받으며 살아야 할듯... 노총각 예약이네.

  • 14.
    '17.10.26 9:40 AM (222.236.xxx.145)

    그시어머니가 의심스럽네
    술집을 불러다녔는지 말았는지
    노인네가 우찌 알았댜?

  • 15. 그런데
    '17.10.26 9:52 AM (125.136.xxx.127)

    그런데 안 나가도
    진짜 별나게 노는 여자들 많은데
    그 시어머니 어쩌지?
    파혼하길 잘했네요.

  • 16. 111111111111
    '17.10.26 10:38 AM (119.65.xxx.195)

    집안에 돈이 좀 있나봐요 ㅋ
    미인대회 출신이라고 결혼반대라니......
    무슨 로블리스오블리제 실천하는
    재벌기업이라도 된대요? ㅋ

  • 17. 아삭오이
    '17.10.26 10:50 AM (1.240.xxx.206) - 삭제된댓글

    그렇지. 싫었는데 핑계꺼리 잡은거네.

  • 18. 내비도
    '17.10.26 11:07 AM (121.133.xxx.138)

    미인대회가 젊은 여자 한명 살렸네.

  • 19.
    '17.10.26 11:23 AM (39.7.xxx.243) - 삭제된댓글

    억측은 하면안됩니다만 미인대회만이 내세울게 없었을수도있죠 마음씨 말투 부터 집안분위기등 직업이나 돈 말고도
    무언가 맞추어 식구가된다는게 쉬운건아니니깐요
    그아가씨든 그시어머니든 잘된것이네요

  • 20. 이렇게
    '17.10.26 11:51 AM (118.221.xxx.16)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 글까지 올려서, 퍼트리는 걸 보니,,
    미인대회 출신~ 성격 좋은데요~

  • 21. 서로 잘됨
    '17.10.26 11:55 AM (118.221.xxx.16) - 삭제된댓글

    서로 잘된거 아닌가요?
    남자쪽은,,그 여자가 싫었던거죠..미인대회 출신이여서가,,아니라~
    꼬투리 잡은거구,
    이렇게 파혼 당했다고, 여기 저기 글 올려지고, 퍼트리는 여자,,성격~도,,
    결혼해서 죽이네 살리네,,하는것보다,,낫죠

  • 22. 서로 잘됨
    '17.10.26 11:57 AM (118.221.xxx.16)

    서로 잘된거 아닌가요?
    남자쪽은,,그 여자가 싫었던거죠..미인대회 출신이여서가,,아니라~
    꼬투리 잡은거구, (돈 좀 있다고,,오만방자)
    이렇게 파혼 당했다고, 여기 저기 글 올려지고, 퍼트리는 여자,,성격~도,,
    결혼해서 죽이네 살리네,,하는것보다,,낫죠

  • 23. ㅇㅇ
    '17.10.26 1:35 PM (125.191.xxx.99)

    솔직히 듣보지역 미안대회 수상자 얼궄보면....... 음....
    안이쁨

  • 24. 잘 됐네 뭐
    '17.10.26 2:15 P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

    그런 미인대회에도 출전했으니
    얼마나 자랑스럽냐는 집안과 결혼하면 되지..

    초록은 동색이라고 끼리끼리 살면 되는거임.

  • 25. 하늘이
    '17.10.26 2:22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도왔네.
    저런 집구석과 엮이지 않았으니.

  • 26. 헐...
    '17.10.26 2:39 PM (220.73.xxx.20)

    시어머니 될 뻔한 사람
    입이 걸레네요

  • 27. 뭔 논란까지
    '17.10.26 2:52 PM (61.82.xxx.218)

    뭐 사회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러한것도 아니고 이상한 집구석 하나가 뭔 논란거리인가?
    윗분말대로 미인대회 출신인거 자랑인집안과 결혼하면 되지.

  • 28. ...1
    '17.10.26 3:47 PM (182.225.xxx.58)

    듣보잡 미인대회 출신은 전혀 자랑할만한 점도 아니지만서도, 저 시어머닌, 그냥 예비 며늘이 싫어서 꼬투리 잡는 거임.
    예비 며늘이 싫음, 사치스럽다, 헤퍼보인다,인상이 안좋다 등등 말도 안 되는 핑계거리로 디스하는 시어멈들 주위서 봤음.

  • 29. ...
    '17.10.26 4:10 PM (223.62.xxx.23)

    첫날밤 처녀흔이라도 보자하실 양반~
    미친 시모 도망쳐야죠.

  • 30. 그게요
    '17.10.26 4:46 PM (27.1.xxx.23)

    40년전에는 그랬어요
    시어머니가 그 시절 사람이라서 생각이
    고착화되어 있는거예요
    고3때 지역특산물 미인대회 첨 생겼는데
    친구들이 나가라고 난리치니
    담임샘이 헛소리하지마라
    온갖데 다 불려다닌다하고 야단치셨어요

  • 31. ....
    '17.10.26 5:14 PM (118.91.xxx.167)

    연예인들도 그런데 머 그 시어머니 맘도 이해가 됨

  • 32. 저도 이해되요.
    '17.10.26 5:33 PM (110.13.xxx.194)

    그집안에서는 본의아니게 휩쓸리는 그런물을 싫어할수 있죠. 작은대회라도 선시장에서 프리미엄이 된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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