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싫은운동 어찌나가나요?

살빼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17-10-24 18:16:36
오늘 모처럼 칼퇴하고 운동할예정인데 아침출근시간엔 그리 결심하고 퇴근후 반드시 운동하리라 굳건히 다짐했건만 막상 집에오니 불타는각오는 온데간데없고 다 귀찮고 눕고싶고 딍굴딩굴 중이네요 퇴근후 무조건 운동가시는분 어찌그리 가시나요?신기하고 놀라워요 퇴근후 운동하는분 비결있나요?
IP : 39.7.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퇴근하면서
    '17.10.24 6:18 PM (125.180.xxx.52)

    버스로 2~3정거장전에 내려서 걸어서오세요
    그럼 운동하고 들어오는거잖아요

  • 2. ...
    '17.10.24 6:22 PM (222.111.xxx.38)

    그냥 가요.
    전 집에 들어가면 나오기 싫어서 아예 운동까지 하고 들어가요.
    지금도 눈꺼풀에 바윗덩어리 올라간 것처럼 무거워서 집에 들어가서 딱 뻗고 싶지만, 운동갔다 갈거예요.
    단 10분이라도 뛰고 들어가려구요.
    근데 하다보면 1시간 꾸역꾸역하게 되더라구요.
    비결은 그냥 집에 안가고 운동부터 갔다 들어가는 거 하나!

  • 3. ㆍㆍ
    '17.10.24 6:23 PM (1.240.xxx.17)

    제가 좀 이상한가봐요
    퇴근하고 운동갈시간 기다리며
    하루 보냅니다
    땀 흘리며 운동하고난뒤
    몸이 가벼워진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요

  • 4. 아이쿠
    '17.10.24 6:44 PM (211.186.xxx.139)

    운동갈때는 아무생각 하지말기
    저도 집에 들어오믄 나가기 싫어서
    들어오는길에 해치워요

  • 5. ...
    '17.10.24 6:51 PM (125.185.xxx.178)

    퇴근하면서 들렀다 가세요.

  • 6. 익명中
    '17.10.24 7:07 PM (175.213.xxx.27)

    어디서 보니까 어떤 행동이 습관이 되려면 8일인가 15일인가를 하루도 빠짐없이 해야한다더군요. 습관만되면 그뒤부턴 몸이 저절로 움직일테니 조금만 힘내세요!^^

  • 7. 어쩜...
    '17.10.24 7:24 PM (223.33.xxx.154)

    저랑 똑같으신지...
    운동복은 매일 싸갖고 다니는데 정작 일주일에
    두..세번 밖에 안감.
    오늘도 굳은 결심으로 나왔건만.
    퇴근후...새로 생긴 쌀국수집 원정왔....맛있네요.ㅡ.ㅡ

    예쁜 헬스복 사는 방법은 약발이 다 한거 같고
    (더 살게 없어요.)
    요즘 헬스장을 옮겨 볼까 고민중입니다.
    4년차 접어들었어요.
    2녀차까지는 정말 열심히 다녔는데...

    그래도 일주 일에 두 번은 갑니다.
    습관은 배여 있으니..
    2-3일 쉬면 여기저기 결리고 쑤셔서....몸 풀러...ㅡ.ㅡ

  • 8. 나하고 똑같아요
    '17.10.24 9:05 PM (175.197.xxx.235)

    운동해야 하는데 운동안하고 장본다고 이리저리 막돌아다니고 집에오니 속옷이 땀으로
    다젖었어요 운동한거지요 돌아다니면서 다리는아프네요 디스크가 있어서 운동해야 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1280 환취일까요 3 .. 2017/10/25 1,260
741279 경찰의 날 행사...진짜 멋있네요. 4 우리 대통령.. 2017/10/25 1,326
741278 최시원 개는 지금도 최시원네 집에서 키우는 건가요? 5 ㅇㅇ 2017/10/25 3,733
741277 패키지여행시 일정표 6 ddd 2017/10/24 1,868
741276 명동 맛집 추천해 주세요!! 9 .. 2017/10/24 2,014
741275 나이 52인데 요리학원 다니면.... 17 참나 2017/10/24 5,483
741274 우리나라는 과일이 비싸서 슬프네요 71 ... 2017/10/24 15,721
741273 대통령 간담회에 불참한 민주노총의 이해할 수 없는 태도 2 어쩐일이지 2017/10/24 869
741272 설리의 브라없이 옷입기 16 해석하기나름.. 2017/10/24 22,082
741271 부모덕에 살려는 아들들 7 ... 2017/10/24 4,085
741270 고양이의 습성을 이야기 해 주실 분... ? 9 익명中 2017/10/24 2,085
741269 하룻강아지들 때문에 개짜증~~ 2 이러지마라 2017/10/24 1,083
741268 현 중2 대입에서 자소서.교사추천 폐지라는데 8 궁금 2017/10/24 2,862
741267 부동산질문(어머님명의청약통장활용) 5 공부중.. 2017/10/24 1,203
741266 최시원사건에서 가장 이해가 안가는 것 1 ... 2017/10/24 2,294
741265 부동산관련 질문이요 6 궁금 2017/10/24 1,447
741264 잇몸이 내려앉아 이뿌리가보여요~~ 2 치아 2017/10/24 4,739
741263 핸드메이드 롱 베스트 유용할까요? 11 ㅇ ㅇ 2017/10/24 3,631
741262 삼성 QLED or 엘지 OLED 16 TV사러가요.. 2017/10/24 3,531
741261 82쿡님들은 한번 하신거 다 머리속에 입력되시는편인가요.?? 4 .. 2017/10/24 983
741260 여자인 견주분들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19 오크라 2017/10/24 6,204
741259 식탐이 너무 많은 유아 어쩌면 좋을까요. 13 .. 2017/10/24 5,741
741258 선으로 알게 되서 만난 남자와의 호칭 문제말이에요. 39 duftla.. 2017/10/24 4,318
741257 이번생은 처음이라 남주 밥 못얻어 먹은건가요? 8 ㅡㅡㅡㅡㅡㅡ.. 2017/10/24 2,837
741256 코트 패딩 몇년입으시나요? 4 귤사과 2017/10/24 3,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