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펑 했어요~
저 잘되는 꼴 못보는 오래된 친구 (펑예..)
1. ㅍㅎ
'17.10.24 5:40 PM (39.7.xxx.204)아니요 꼭자랑 하세요
그런인간은 꼭 똑같이 밟아줘야합니다2. 00
'17.10.24 5:40 PM (223.62.xxx.128)둘 다 예쁘대.
여기는 왜케 자기 예쁘다는 사람이 많은지 신기방기.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사진 좀3. ....
'17.10.24 5:41 PM (182.209.xxx.167)자랑하지 마세요
남한테 시기 받아서 나한테 좋을거없어요4. 샬랄라
'17.10.24 5:41 PM (106.102.xxx.133)저라면
자랑 안하는 정도가 아니고 그 친구하고 친한 친구에게도 이야기 안합니다
혹시 상상 할 수 없는 일을 당할 수도 있으니5. 00
'17.10.24 5:43 PM (58.238.xxx.218)자랑하세요 ㅎㅎㅎ
자랑하고 후기도 써주세요~ ㅎ6. 원글
'17.10.24 5:44 PM (210.182.xxx.130)예쁘다는 말이 그렇게 불편하셨나요..
둘다 과에서 예뻤어요 ㅠㅠ 그 친구 예뻐요 객관적으로 봤을때.
저는 지금도 공중파는 아니지만..ㅋㅋ 뷰티모델도 간혹 합니다.
(너무 재수없나요..ㅋㅋ 죄송합니다..)7. .....
'17.10.24 5:44 PM (175.223.xxx.33)근데.. 좋은 집안에 시집가는거 별로 자랑거리 아니에요;;
글구 저는 그런 사람 그냥 끊어요. 뭐하러 인연 엮어요8. 뭐
'17.10.24 5:44 PM (210.177.xxx.145)사실을 말하는데 어쩔?
9. 입
'17.10.24 5:44 PM (211.36.xxx.3) - 삭제된댓글입다무세요
진리입니다
상상도 못할것들 당해요
그냥 비슷한수준이라 그쪽에서 착각하는게나아요~~10. 자랑
'17.10.24 5:45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자랑하지 마세요. 나중에 그 집 애들이 훨씬 잘 되거나
그 집에 좋은 일 생기면 그쪽에서 또 자랑하고 악순환이 될 걸요.
절대 그럴리 없다고요. 의외성이 인생의 묘미입니다.11. 좋은
'17.10.24 5:45 PM (211.36.xxx.3) - 삭제된댓글집안에 시집가는거 여자들사이에선 아주 핫이슈예요
12. ...
'17.10.24 5:46 PM (114.204.xxx.212)그냥 안만나요 그런 사람이 친구인가요
13. 결혼 축하드리고
'17.10.24 5:48 PM (211.104.xxx.40)자랑은 하지 마세요~
인생 길어요
적만들지 말고 그냥 거리를 두세요14. 아직
'17.10.24 5:50 PM (220.73.xxx.20)자랑하긴 일러요
결혼은 시작일 뿐이거든요
결혼해서 자리 잡을때까지 겸손하세요
결혼 잘한다고 자랑했다가
문제 생기면 그 친구가 좋아할거잖아요15. ---
'17.10.24 5:50 PM (121.160.xxx.103)말 안해도 그 친구 귀에 들어갈거예요. 그러면 그게 더 열받는 거죠 ㅋㅋ
자기랑은 차원이 다르게 뭔가 모르는 여유가 느껴지잖아요? 그러면 그게 더 열등감 폭발시켜요.
근데 대놓고 자랑한건 아니니 비꼬아 줄 수도 없고 아주 혼자서 지랄발광할겁니다.
냅두세요.
원글님이 그냥 상대하지 마시고 너랑 나랑 급이 다르다 라는 오오라를 풍기는 거죠.16. 원글
'17.10.24 5:54 PM (210.182.xxx.130)저 예비신랑이랑 2년 넘게 연애하면서도,
그 친구앞에선 신랑될 사람 에 대한 자랑 하나도 안했어요.
저도 솔직히.. 입이 간질거렸는데 꾹 참았어요, 잘 한거죠?
잘 한 김에, 앞으로도 꾹 참아야겠어요.ㅎㅎ
근데 분명 신혼집은 어디냐, 시댁은 뭐하는 집안이냐 등
본인이 궁금해서 물어볼거같은데..
그럴 땐 짧게는 대답해야겠어요..17. 자랑하지 마요
'17.10.24 5:56 PM (113.199.xxx.102) - 삭제된댓글난또 내힘으로 뭔가를 이뤘다는 구절이 나오는지 알고
한참 읽어 내렸네요
좋은데로가는 시집이라....
굳이 자랑안해도 가서 잘 살면 저절로 자랑이 되는거니
잘사세요~~그럼돼요^^18. ..
'17.10.24 5:59 PM (211.220.xxx.26) - 삭제된댓글걍 멀어져요.
어릴때같음 자랑하라고하겠는데
나이들어보니 자랑하지말라는 얘기 뭔뜻인지 알거같아요.
요즘 워낙 흉흉한 일이 많다보니 굳이 엮여서 좋은일 없는거 같아요.특히 그런 질투 심하고 성격꼬인 사람하고는.19. 살아보니
'17.10.24 6:01 PM (110.140.xxx.158)진정한 자랑질은 내 입에서 하는게 아니더라구요.
나는 입 다물고 가만 있으면서, 남 통해 은글슬쩍 듣게 되고
진짜인지 확인사살하려할때 어...그래...맞아...해주는게 진정한 갑들의 자랑이더라구요.
그 친구는 아마 질투심에 며칠 앓아누울거예요.20. ...
'17.10.24 6:05 PM (61.79.xxx.252)그냥 멀리하세요.
머슴으로도 옆에 둬선 안되는 인간이에요.21. 에구..
'17.10.24 6:07 PM (211.186.xxx.176)얼마나 대단한 집안이길래요..
집안 잘 알아보고 가세요.
겉만 번드르한 집안 많아요.
사기치는 남자도 많구요22. ...
'17.10.24 6:08 PM (110.70.xxx.152)근데 시댁이 어떤 집안인가요.?
23. ....
'17.10.24 6:09 PM (211.246.xxx.77)결혼전까진 자랑하지마세요 저렇게 꼬인친구 배아파 무슨 방해를할지
24. 라
'17.10.24 6:12 PM (122.35.xxx.72)근데 아마 이사실 알게되면 그쪽에서 절대 인연 안끊을껄요?
자기보다 못하다는 증거 나올때까지 캐묻고 캐묻고 할꺼에요.
결혼반대할수도~사기결혼 조심하라며 크게 걱정 해줄것 같네요.
저도..저런친구 있어서..인연이 안끊기네요..25. dd
'17.10.24 6:14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그냥 만나지마세요
결혼해서 20년정도 살아서
그때까지 평탄하게 잘 살면 그게 결혼 잘 한겁니다
그냥 입 꾹 다물고 사세요26. ..
'17.10.24 6:16 PM (220.118.xxx.22) - 삭제된댓글그런 친구는 멀리해야 해요. 탈나더라구요.
27. ㅎ
'17.10.24 6:26 PM (211.36.xxx.3) - 삭제된댓글맞아요 안된다싶음 자기 약점다던지고 이젠 네차례야 하는 물귀신 작전까지 조용히 입다물어야지 저런 인간은 꼭 똥물 튀기더라구요~~~
28. ㅇㅇ
'17.10.24 6:33 PM (211.197.xxx.196)그 친구도 웃기지만 그게 자랑거리라생각하는 님도 후졌어요 ㅋ
여자든 남자든 자기 잘나가는게 자랑이지 차이나는데 시집가봤자 나 인생 얹혀간다 소리밖에 더되나요?29. 결혼해서
'17.10.24 6:40 PM (175.213.xxx.74)20년 정도 후에 자랑해도 늦지않을 겁니다.
내일 일도 모르는 것이 사람일입니다.30. .......
'17.10.24 6:44 PM (223.39.xxx.164) - 삭제된댓글이 글이 자작같이 느껴지는건 저뿐인가요? -_-
31. 냄새가
'17.10.24 6:46 PM (223.39.xxx.164)딱 봐도 자작이구만 다들 진지하게 댓글 다시네요 ㅋㅋㅋㅋ
32. 자랑 노노
'17.10.24 7:14 PM (175.115.xxx.92)지혜로운분들이 많으시네요.
내가 잘살면되지 뭐하러 자랑해서 마를 부르게요.
직설적으로하자면 재수에 옴 붙습니다.
시기질투를 하는쪽도 나쁘지만 받는쪽도 피해야 할일이에요.33. @@
'17.10.24 8:07 PM (180.229.xxx.143)결혼전에 질투 쩌는 친구가 파토낼까 두렵네요.결혼하거든 이야기하세요.
34. 그런데
'17.10.24 8:40 PM (58.127.xxx.232) - 삭제된댓글너무 말 안해도 재수없어요.
아 나랑 지랑 벌써 레벨 나누는구나 싶구요
사십중반되도록 남편얼굴 못봤고 부부동반 싫어하는데..
아 내 남편 무시한다 싶더라구요
나랑 놀기 싫어하는구나 딱 티남35. 그런데
'17.10.24 8:40 PM (58.127.xxx.232) - 삭제된댓글지 시집잘가는거 무쟈게 자랑거리라고 여기는구나 ㅁㅊㄴ 이라고 역기고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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