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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마 MBC기자 , 어떻게든 병마 이기고 MBC로 돌아가겠다

고딩맘 조회수 : 2,517
작성일 : 2017-10-24 17:05:35
CBS ‘김현정 뉴스쇼’ 출연, “김원배 이사 사표 낸 날 혼자서 엄청 울었다”…“빠르면 올해 안에는 복직 판결나지 않을까”…
신간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 출간


이용마 MBC 해직기자가 2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최근의 심경을 밝혔다. 이용마 기자는 오늘 김민식 MBC PD와 함께 안종필 자유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그는 복막암 투병 중으로 오늘 시상식에는 참석이 어려울 전망이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9426#csidxa91f2... ..
IP : 183.96.xxx.2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지기
    '17.10.24 5:07 PM (49.164.xxx.11)

    꼭 건강 되찾으시고...국민을 위한 언론 지켜주세요...

  • 2. 이용마! 홧팅..
    '17.10.24 5:08 PM (118.218.xxx.190)

    당신이 바꿔놓은 나라에서 같이 오래 삽시다..응원합니다...

  • 3. ..
    '17.10.24 5:09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응원합니다. 빨리 나으시라고 화살기도 올렸어요..

  • 4. 고딩맘
    '17.10.24 5:10 PM (183.96.xxx.241)

    이 기자는 “대한민국에서 개혁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함께 제 경험을 공유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출간 배경을 밝힌 뒤 “아이들이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 인간미가 넘치는 사회에서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소망하며 눈물을 삼켰다.

    이 기자는 김현정 앵커가 반드시 회사에 되돌아가야 한다고 말하자 “되돌아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너무 말라서 시청자들이 보시기에 부담스러울 것 같다”고도 말했다. 그럼에도 그는 “끝까지 버텨보겠다. 어떻게 해서든지 병마를 이기고, MBC로 돌아가겠다”고 청취자들 앞에 다짐했다

  • 5. 게으른아줌마
    '17.10.24 5:13 PM (121.133.xxx.35)

    쌍둥이 10살 아들이 있다고 하시던데. 저도 방송듣다가 눈물났어요.
    건강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6. 저도 기도드려요
    '17.10.24 5:18 PM (106.252.xxx.238)

    이용마기자님
    마르신몸이라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건강회복 하시고 꼭 복직하셔서
    일하십니다!

  • 7. ..
    '17.10.24 5:25 PM (220.118.xxx.22)

    꼭 건강해지셔서 복직하시기를 저도 기도드립니다!!

  • 8.
    '17.10.24 5:29 PM (116.44.xxx.84)

    완쾌하셔서 다시 " mbc 이용맙니다." 란 소리 들을 수 있기를.....

  • 9. ..
    '17.10.24 5:43 PM (112.152.xxx.240)

    이용마 기자님 힘내세요.
    간절히 바랍니다.

  • 10. ...
    '17.10.24 5:44 PM (218.236.xxx.162)

    힘을 내요 수퍼 파워 !
    꼭 병 이겨내세요 응원합니다

  • 11. .....
    '17.10.24 5:55 PM (223.52.xxx.119)

    11살짜리 아들이 있는 저는 그것이 알고싶다 끝에 나오는 기자님 쌍동이 아들보니 너무 눈물이 나더라고요. 꼭 건강 되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책도 꼭 사려고요.

  • 12. 힘내세요
    '17.10.24 6:04 PM (119.69.xxx.101)

    이용마기자님~^^

  • 13. ...........
    '17.10.24 6:18 PM (106.250.xxx.166) - 삭제된댓글

    꼭 쾌차하시고,
    복직하세요.

  • 14. luna
    '17.10.24 7:15 PM (49.1.xxx.199)

    공범자들'에서 얼굴과 '그알'에서 얼굴이 너무 말라 맘이 아팠어요.

    꼭 건강 되찿아 아이들과 복직도 하시고 행복한 생활하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에게 주려고 쓰신다는 책도 모두들 구입하심 좋겠습니다.

    10/28일 여의도에 많이 오셨으면 합니다..

  • 15. ..
    '17.10.24 7:22 PM (124.50.xxx.91)

    공범자들보고 울게 될 줄 모르고 혼자 핸폰과 카드 한장 들고 갔다가
    이용마 기자님 보고 펑펑 울었어요..

    꼭 완쾌하시길..간절히 바랍니다..

    아직도 귀에 선한 "MBC 뉴~스 이용맙니다" 꼭 다시 들을 수 있길..

  • 16. 정말
    '17.10.24 7:44 PM (116.36.xxx.231)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이용마 기자님, 힘내세요~!!

  • 17. 쓸개코
    '17.10.24 8:19 PM (14.53.xxx.217)

    이용마 기자님 기운내셔요!

  • 18. ......
    '17.10.24 9:09 PM (121.167.xxx.153)

    이용마 기자님 어떤 모습이라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점점 나아지실 것을 굳게 믿고 있어요. 조금씩 조금씩...화이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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