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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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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조회수 : 3,665
작성일 : 2017-10-24 16:53:01
내용 펑 했습니다
IP : 218.237.xxx.14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4 4:57 PM (49.142.xxx.88)

    보험금이 12고 반씩 나눈다는 말 아닌가요?
    상속자가 법정대리인이면 형제끼리 보험금도 반반 나눌텐데 뭘걱정하시는지 모르겠어요...

  • 2. ...
    '17.10.24 4:57 PM (221.151.xxx.79)

    실비도 아니고 암진단금과 사망보험금을 위해 굳이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가 뭔지? 남동생 아는 사람이 가입권유해서 어쩔 수 없이 드는건데 님이 들러리 서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형편이 훨씬 넉넉한 것도 아님서 12만원씩 내자고 돈문제를 너무 쉽게 내뱉으셨네요 이미.

  • 3. 글쓴이
    '17.10.24 5:01 PM (223.33.xxx.70)

    어머니가 암에 걸리신 적이 있어서 앞으로도 걸릴 확률이 높다고 보고 암 진단비 생각해서 암과 상해 뇌출혈 포함으로 남동생과 둘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서 가입하기로 서로 동의 한 상태에요
    12만원 너무 과한가요?
    암 전력이 있는 분이라 보험이 생각보다 비싸게 나오더라구요

  • 4. 회비로
    '17.10.24 5:05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회비통장으로 둘다내고 거기서 자동이체로 나가게 하세요

  • 5. ...
    '17.10.24 5:06 PM (125.189.xxx.232) - 삭제된댓글

    보험은 누가 들자고 하는건가요?
    들자고 하는 사람 혼자 내면 됩니다.
    님이 들자고 한거면 님이 내시면 되고, 동생이 들자고 한거면 동생혼자내면 되구요.
    나도 진단금과 사망보험금을 받고 싶다? 하면 님도 하나 따로 들어주시면 되구요
    공동통장에서 보험료는 빼자고 하세요

  • 6. ...
    '17.10.24 5:08 PM (14.34.xxx.36)

    보험도 늦은 나이에 들면 짐이에요..
    그리고 보험료 지급은 법정대리인으로 하시면 되는데
    암 진단비 때문에 보험을 드실필요가 있는지요

  • 7. 아니면
    '17.10.24 5:08 PM (223.33.xxx.70)

    10씩 통장 박고 거기서 보험 12이체되게 해 둘까요
    그럼 밥값이 거의 안 남아서 ...
    처음 통장 만들게 된 계기가 제가 늘 밥값을 다 내니
    엄마가 둘다 월급도 비슷한데 사위보기 불편하시다고 하셔서
    가족통장 만들게 된건데 12는 남동생이 좀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기도 하고 ... 통장 만들었어도 10만원 넘는 비싼 밥은 제가 늘 낼 예정이에요
    비싸다 해도 뭐 회나 새우 먹으러가거나 일식 먹으러 가는것들 이지만
    이런거 먹어도 가족이 어른 다섯에 애 셋이다보니 제법 나오더라구요

  • 8. 계산을 해보니
    '17.10.24 5:12 PM (223.33.xxx.70)

    엄마가 5-7년 안에 암이 재발 하실 확률이 상당히 높으세요
    재발이 높은 암이라...
    첫 암일땐 제가 미혼이고 남동생이 자리 잡기 전이라 2000만원을 혼자 다 냈는데 좀 힘들더라구요
    계산을 해보니 12만원씩 일년이면 144이고 7년을 부어도 1000인데 암진단금이 3000이니 그냥 없는셈치고 들자고 둘이 의견 일치보고 드는건데 제 계산이 뭔가 놓친 부분이 있나요

  • 9. 그러지말고
    '17.10.24 5:17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보험금이 12만원이란거죠
    검사비용과 보험료 내면 회비통장이 남는거도 없겠는데 목돈으로 100만원씩이라도 먼저 같이 내서 일단 조금이라도 목돈이 있는 상황에서 밥값도 님이 내지말고 회비에서 내면 될거같네요
    님이 밥값낼거면 회비모으는 의미가 없잖아요

  • 10. 회비에서
    '17.10.24 5:17 PM (14.34.xxx.36)

    보험까지 나가게 하려면 최소 20만원 이상 각자 넣으셔도
    식사값까진 여유가 없네요.
    요즘은 보험도 거의 변액이라 금액 올라가요.
    모여서 식사하시는 걸 빼던가 보험을 빼던가 해야지
    부담으로 시작하면 오래못가요.
    보험은 해지 환급금도 거의없는데 큰 결심으로 드셔야해요

  • 11. 이어서
    '17.10.24 5:18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그리고 회비 십만원씩은 계속 거두구요

  • 12. 암보험
    '17.10.24 5:33 PM (175.223.xxx.101)

    이미 걸린적이 있으면 보험가입이 쉽지않을걸요?

  • 13. 보험은
    '17.10.24 5:37 PM (223.62.xxx.197)

    남동생이 가입해드리고싶으면 그렇게 하라고 하세요 대신 나중에 받을 보험금을 님도 욕심내면 안되는거구요 님도 따로 어머니 보험을 따로 적당히 들면 되겠네요 보험은 계약자가 중요합니다 자식이 계약자로 되어있어야 사망보험금 받을때 세금이 없어요 어머니명의로 계약하시면 상속세가 나갑니다

  • 14. 보험 들고싶은 사람이
    '17.10.24 5:48 PM (121.132.xxx.225)

    보험들고 그건 회비에서 내지마세요. 골치 아파요. 나중에 보험금 타도 피곤하고. 굳이 하려면 내는 사람이 알아서하고 나중에 보험금도 알아서 받는거죠. 보험계약자도 중요하고요.

  • 15. ...
    '17.10.24 5:55 PM (221.151.xxx.79)

    보험사가 어떤 곳인데 재발확률이 그리 높은 암 병력이 있는데도 겨우 12만원에 보험 가입이 된다구요???

  • 16. ...
    '17.10.24 6:39 PM (211.58.xxx.167)

    보험은 엄마 돈으로...

  • 17. ..
    '17.10.24 7:13 PM (114.204.xxx.212)

    까놓고 얘기해요 수익자는 공동으로 하자고요
    그게 깔끔합니다

  • 18. 감사합니다
    '17.10.24 11:11 PM (218.237.xxx.145)

    남동생과 보험을 10으로 낮추고 통장에서 자동이체 하기로 얘기했어요 수익자는 법정대리인으로 하기로 하구요
    답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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