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존감도 유전일까요?

조회수 : 3,364
작성일 : 2017-10-24 15:48:01
자존감은 당연 양육자의 태도로 결정난다 알고있었는데
아이를 키워보니 어느정도는 타고난 면도 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떠세요?
진짜 다 유전 아닌게 없는가? 생각이 드네요
IP : 218.51.xxx.1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4 3:49 PM (221.151.xxx.79)

    애가 잘되면 다 자기 교육덕이고 잘 안풀리면 유전탓이고 그렇죠 뭐.

  • 2. ㅁㅁㅁㅁ
    '17.10.24 3:52 PM (110.70.xxx.107) - 삭제된댓글

    둘 다죠.
    근데 자존감이라는게 성격이랑 생각이 어떻게 움직이느냐랑 관계가 커서 70프로는 타고나는거라 보여요 전.
    우울한 성격은 80-90프로 타고나는것 같구요.

  • 3. 유전이
    '17.10.24 3:53 PM (122.44.xxx.243)

    깡패입니다ㅠ

  • 4. 타고난
    '17.10.24 3:54 PM (223.62.xxx.63)

    성격이 좌우 많이 하죠.후천적인 영향도 무시 못하구요.

  • 5. 원글이
    '17.10.24 3:59 PM (218.51.xxx.111)

    전 백프로 환경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윗님들 말처럼 성격과 굉장히 관련이 있더라구요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구요
    늘 새롭습니다;

  • 6. 100%유전
    '17.10.24 4:08 PM (223.33.xxx.9)

    애키워봄 놀랍니다

  • 7. 두아이
    '17.10.24 4:13 PM (1.239.xxx.146)

    키워보니 큰애는 뭐든지 부정적이고 작은애는 낙천적...타고난 성격도 큰애는 무뚝뚝...작은애는 상냥 하고.친절하고..

  • 8. ㅁㅁㅁㅁ
    '17.10.24 4:18 PM (110.70.xxx.107) - 삭제된댓글

    그냥 제생각엔 콩심은데 콩난다가 맞는
    말인듯.
    유전자로 특질 어떻게 자랄것은
    다 결정되어있어요
    다만 환경이 완전 빛이
    안들어오거나 콘크리트로 바르면 못자라죠.
    근데 극한 환경 아니고 비슷한 환경이라면 죽을 씨는
    죽고 우성인건 잘 자라고 예정된 유전자배열대로 자라고 금ㅎ습이고 그런거죠

  • 9. 자존감...
    '17.10.24 4:19 PM (124.53.xxx.131)

    불평불만 많고 매사 부정적이라고 자존감 낮은것도
    낙천적이고 매사 설렁설렁 하하호호 한다고 자존감이 꼭 높은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기준이나 기대치는 다 달라서..
    참지 않고 뭐든 밖으로 쏟아내야 하는 사람도 있고
    허세가 많아 죽는소린 절대 않고 자랑만 앞세우는 사람도 있고
    나도 날 모르는데 하물며 남을 눈에 보이는 몇가지 특징으로 막연히
    그럴것이다 라고 규정하는거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한사람이 누군가에겐 형편없는 인간으로 보일수도 있고
    또다른 장소의 사람에겐 진국,정말 괜찮은 사람이 될수도 있고요.
    가면으로 사회적인 처세 매너 이런걸 잘 익혀 선량하거나
    호감가는 좋은 사람으로 보일수도 있고요.
    사람은 다양하게 복잡하고 수수께끼 같은 존재라 생각해요.

  • 10.
    '17.10.24 4:25 PM (223.62.xxx.142) - 삭제된댓글

    90% 유전.

    10% 정도는 교육으로 조정 가능할거 같네요. (확바뀔수는 당연히 없고 조금 더 혹은 조금 덜)

  • 11. 지니125
    '17.10.24 4:51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zzzzz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0874 아빠가 유튜브 정치동영상에 중독된거같아요 17 ㅇㅇㅇ 2018/02/17 4,371
780873 감바스에 새우 대신 양 늘리는.. 7 아침걱정 2018/02/17 3,294
780872 손등이 살짝 텄는데, 희석시킨 락스물을 맨손으로 옷을 빨다가 손.. 2 ㅇㅇ 2018/02/17 1,639
780871 이틀동안 날 본척도 안한 미혼시누. 27 ... 2018/02/16 16,082
780870 혼자사는게 두려워요. 25 사파이어 2018/02/16 8,044
780869 남편의 성격이 너무 싫으네요 21 ..... 2018/02/16 6,949
780868 평창, 무작정 고고씽~ 8 평창갑니다 2018/02/16 1,973
780867 내일 교보문고 서점 오픈하나요??? 3 부내나네 2018/02/16 1,238
780866 겨울아우터안에 입는 상의 몇개나있으세요? 1 겨울이너 2018/02/16 1,298
780865 결혼 17년만에 동서가 생기는데.. 2 ... 2018/02/16 4,216
780864 평창 올림픽에 가야 하는 이유 13 영국남자 2018/02/16 4,057
780863 제사가져가라는데.....화병 도지겠어요 18 레드향 2018/02/16 9,282
780862 백수의 추억 2 ... 2018/02/16 1,400
780861 이것도 공금횡령 인가요 8 궁금 2018/02/16 1,788
780860 15년만에 파주금촌 갔다가 완전깜놀함!!! 36 문화적이질감.. 2018/02/16 17,473
780859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1 ㅇㅇ 2018/02/16 2,947
780858 명절은 언제 없어져요? 27 ... 2018/02/16 6,798
780857 대추차 가장 쉽게 만드는 방법 아세요? 5 추추 2018/02/16 4,076
780856 [도움요청]정장에 곰팡이가 살짝 폈어요 1 총각 2018/02/16 1,404
780855 살찌는 간식 1위 11 2018/02/16 9,419
780854 8년 사귀었던 남친을 학부형되서... 31 ... 2018/02/16 29,843
780853 고은희,이정란 음악듣는데요 11 사랑해요 2018/02/16 2,380
780852 맞벌이로 명절에 음식해서 대접하는 분들 6 명절끝에 2018/02/16 2,138
780851 샤브샤브하는 사각 냄비 뭐라고 하나요? 5 모모 2018/02/16 1,794
780850 어떻게해야할까요?ㅡ세배돈관련 4 sany 2018/02/16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