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일랜드 더블린 어학연수지로 어떤가요

ㅇㅇ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17-10-24 12:56:52

보통 유학원은 필리핀이랑 엮어서 6개월 또는 3개월 코스로

묶던데 이유를 물어보니

뉴질랜드 같데요

엄청 심심하다고...


영어를 모국어로 쓰고 잉글랜드 와 미국 사이이 있으면

저라면 국가적으로 영어교육사업에 많이 투자할텐데

찾아보니 캐나다 미국 영국만큼 자료가 많지는 않네요



IP : 58.123.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4 12:57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뉴질랜드보다 더 척박하고 심심한곳.
    황량한 경치 구경은...원없이.

  • 2.
    '17.10.24 1:10 PM (211.36.xxx.18)

    발음이나 억양이 좀..

  • 3. ..
    '17.10.24 1:12 PM (202.156.xxx.221)

    발음 이나 억양은 상관 없어요. 영국식과 별 차이 없어요.
    계절이 비가 자주 오고 우중충 입니다.
    먹거리도 비싸고, 다양하지 않아요.
    제가 17년전 그러니깐 2000년에 갔었어요.
    시내라 해도 볼거리도 없고 샵들도 많이 않았죠.
    영국이 더 좋지 않나요?

  • 4. ㅇㅇ
    '17.10.24 1:14 PM (58.123.xxx.164)

    왜저리 개발을 안해놓은건가요...

  • 5. ㅇㅇ
    '17.10.24 1:15 PM (58.123.xxx.164)

    영어라는 천혜의 아이템이 있는데 그걸 못살리고 사는듯..답답하네..국가 정치인들..

  • 6. ;;;;;
    '17.10.24 1:19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그들 나름의 사는 방식인데....원글님 원하는 방향으로 개발 안했다고 답답하다니...

    우리나라보다 훨씬더 문학정 정서적 소양 풍부한 나라예요

  • 7. ...
    '17.10.24 1:19 PM (218.39.xxx.98)

    발음,억양이 다르기도 하지만 못알아 들을 정도는 아닙니다.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친절하고, 부지런하고 활동적인 분이시면 심심하실지도

  • 8.
    '17.10.24 1:31 PM (211.51.xxx.158)

    그러게요..나름의 사는 방식이 있는데...
    내방식대로 개발 안하면 답답한건가..(갸우뚱)

    저는 더블린의 우중충하고 심심하고 구닥다리스러운게 좋아서 한 번 가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네요.

  • 9. ..
    '17.10.24 1:38 PM (202.156.xxx.221) - 삭제된댓글

    아일랜드 역사를 보시면 이해 되실듯 해요.
    오랜 시간 동안 영국 지배를 받았어요.
    기근으로 엄청난 수의 국민이 죽었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어요.
    아일랜드 출신 음악인 예술인이 아주 많아요.
    국민성이 술 좋아 하고 해질 쯤 부터 펍에서 술푸져 ㅎㅎ
    복지 국가라서 또 EU국가 중 하나이고 수당도 잘 나오고 세금도 많고 하니..그에 반한 단점이 개발도상국 같은 개발은 없을듯 싶네요. 주변 유럽 국가로 미국으로 잡 구하러 많이 이민들 가고 있죠.

  • 10. ...
    '17.10.24 6:57 PM (1.238.xxx.31)

    사람마다 느끼는 감성이 다르네요
    작은 도시이고 아일랜드 자체가ㅠ자연환경이ㅠ아직 많이 남아있고 작지만 여유롭고 느긋한 그사람들 생활이 좋던데요 전 3주정도 머물렀었습니다
    작년여름에
    물가도 저렴하고 조용하고 좋던데요
    아일랜드는 문학대가가 있는걸로 알고
    반면 런던은 역사만큼 볼거리도 많고 사람도 많고 위험도도 높고 그렇죠
    런던을 너무 좋아하지만 영국 대영박물관만해도 타국의 문화재 모아놓은 곳이에요
    각 나라의 특징이 있어서 좋던데 ...
    아일랜드 너무 활기찬 도시가 좋은 사람은 한달이 지나면 심심할거 같긴해요 전 너무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1107 분당 수지 쪽 식당 추천부탁해요 3 분당 2017/10/24 1,160
741106 결과 기다리며 초조한거 완화방법 있을까요 6 ㅎㅇ 2017/10/24 1,532
741105 적금해지 했어요. 4 .... 2017/10/24 2,980
741104 30대 후반부터는 미모보다는 젊어보이게 관리해야 되는듯 9 apple 2017/10/24 7,381
741103 이번엔 유골함마저 막고 "돈 내라"..울어버린.. 4 샬랄라 2017/10/24 1,641
741102 호르몬제 약 계속 복용해야 할까요? (부정출혈) 4 고민 2017/10/24 5,755
741101 최근에 차인 여자 1 .... 2017/10/24 1,377
741100 급질) 미열 있을 때 바닥 따뜻하게 자는 게 좋나요? 1 건강 2017/10/24 1,001
741099 고대영 KBS 사장, 국정원 돈 받았다면 3개 법 위반.. 참담.. 1 보도국장 시.. 2017/10/24 885
741098 인천공항) 구세주는 오셨는데 뒷받침할 인재들이 부족하네요 2 생일 2017/10/24 914
741097 남편안마의자vs. 과외비 6 ㅠㅠ 2017/10/24 1,493
741096 콧물감기. . 약추천해주세요ㅜㅜ 1 감기 2017/10/24 1,665
741095 언니가 망상장애 같아요(펑예정) 9 2017/10/24 7,665
741094 제가 집착이 심한 성격인지 3 ㅇㅇ 2017/10/24 1,523
741093 옆에 미역국얘기가 나와서 2 미역 2017/10/24 1,148
741092 추자현 '우효광, 임신 소식에 눈물 흘리며 녹화 ' 6 부럽당 2017/10/24 5,357
741091 독감주사 맞고 몸살이 4 ㄲㄴ 2017/10/24 1,722
741090 러시아 미녀 안마방 검색한 남편 10 ... 2017/10/24 4,552
741089 서울 지금 외투 뭐입고들 계세요 6 외투 2017/10/24 2,047
741088 초1 학년 수학 단원평가... 다른 얘들 다 맞는데 저희딸은 4.. 8 2017/10/24 2,706
741087 요즘 간호대는 정말 강세군요 12 dd 2017/10/24 5,268
741086 얼마전에 남친 고민글 남겼었던 사람이예요. 26 새벽 2017/10/24 8,083
741085 엄마가 노산이면 자녀의 시력이 안좋아질 가능성 높아요? 6 궁금한데 2017/10/24 2,182
741084 하프클럽 옷 어떤가요? 5 인터넷몰 2017/10/24 2,843
741083 야무지다는 거 6 2017/10/24 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