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최시원 개 눈봐요 ㅎㄷㄷㄷㄷㄷ

ㄷㄷㄷㄷ 조회수 : 6,249
작성일 : 2017-10-24 11:48:16
http://www.nocutnews.co.kr/news/4864180
IP : 122.36.xxx.1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B 알바
    '17.10.24 11:50 AM (121.130.xxx.60)

    부역한죄로 3대가 아마 ㅈ될꺼다

  • 2. ..
    '17.10.24 11:58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부역한죄로 3대가 아마 ㅈ될꺼222222222222다

  • 3. 아 소름끼쳐;;;
    '17.10.24 12:01 PM (223.57.xxx.241) - 삭제된댓글

    저희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과 관련된 상황을 전해 듣고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이다........
    항상 철저한 관리를 했어야 하는데 부주의로 엄청난 일이 일어나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다. 심려를 끼쳐 죄송
    ————————————-
    항상 철저한 관리???
    대부분 풀어서 기른건 아니고?

    그래 부주의로 사람을 물어죽인 너희 개새끼 생파는 성대하게 잘 했니?
    죽은 사람에겐 그저 쏴~리 할 뿐이고??

    개가 누굴 닮겠냐 개주인을 닮지ㅉㅉㅉ

  • 4.
    '17.10.24 12:13 PM (49.167.xxx.131)

    ㅎㄷㄷㄷ 이런거 얀씀 안되나

  • 5. ....
    '17.10.24 12:47 PM (223.62.xxx.173)

    누가 엘베 같이 타겠어요
    주민들도 큰 문제네요

  • 6. 근데
    '17.10.24 1:04 PM (118.176.xxx.191)

    개도 생긴대로 노는 것 같아요. 아주 거만하고 못됐게 생겼네요. 이 천한 것들이 하는 그런 눈빛..
    순하게 생긴 개들은 대체로 순하게 행동하던데. 개도 관상보고 키워야될 것 같아요.

  • 7. 플럼스카페
    '17.10.24 1:17 PM (182.221.xxx.232)

    경비원 아저씨들은 말도 못하고 속앓이 하셨겠네요.

  • 8. ...
    '17.10.24 3:29 PM (121.173.xxx.190)

    너무 많아요! 개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
    정말 싫은데 말이죠 달려들듯 해서 피하면 하는 말은 늘 '우리개는 안 물어요' 남들도 좀 생각 하는 사회가 됐으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9772 국당 호남계가 받은당과 통합 반대안하는 이유 7 내가 쓰는 .. 2017/10/20 1,015
739771 주택에서는 쓰레기 배출 어떻게 하나요? 6 탈아파트 2017/10/20 1,425
739770 호남분들도 어이없겠네요. 15 문지기 2017/10/20 3,820
739769 노트2 새것같은 중고 공기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 좀 .. 5 갤럭시 2017/10/20 1,035
739768 운전 시작하면 돈 많이 들까요? 6 kinza 2017/10/20 2,685
739767 팬텀싱어 팀구성 기대되요 1 ..... 2017/10/20 1,088
739766 지금홈쇼핑강순의김치 5 명인 2017/10/20 3,363
739765 라탄무늬 플라스틱서랍장 쓰시는 분들... 4 ... 2017/10/20 1,411
739764 스타필드에서 강아지 목줄 길게 늘어트리는거요 9 댕댕이 2017/10/20 3,063
739763 성남 무상교복 반대의원 명단 공개 파장 확산..이재명 시장 피소.. 8 ... 2017/10/20 1,013
739762 영장판사도 임기가 있나요? 4 가고또가고 2017/10/20 1,863
739761 방금 강된장 만들었는데 눈물나게 맛나요 22 강된장 2017/10/20 4,483
739760 띠어리 바지 사이즈 2면 66인가요? 3 속았네 2017/10/20 5,439
739759 엄마 칠순때 갈만한 레스토랑? 6 벌써칠십년 2017/10/20 1,644
739758 아까 국밥에 낮술하신 다던 분 10 낮술 2017/10/20 2,964
739757 체력 좋아진분들 또 있나요?? 9 ^^ 2017/10/20 2,519
739756 삼겹살 좋아하세요? 5 2017/10/20 1,571
739755 데릴사위 2 음... 2017/10/20 1,287
739754 아파트, 땅투기에 미친 나라에 살다보니 7 참... 2017/10/20 2,510
739753 아기 낳고 싶어지는 영상 1 싱글녀 2017/10/20 2,743
739752 전 정리 잘 못해요 3 5656 2017/10/20 2,088
739751 비쥬얼이 좋다는 말이 외모가 좋다뜻이에요? 5 . . . .. 2017/10/20 4,528
739750 미술 과외 시세가 요즘 어떻게 되죠? a 2017/10/20 617
739749 형제들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남편하고 당연히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21 kkk 2017/10/20 8,885
739748 그래도 뭔가를 마시면 덜 먹게되긴 하는데요. 2017/10/20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