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는 화는 낼지언정 삐쳐있으면 안되는 것이죠?

엄마 조회수 : 1,521
작성일 : 2017-10-24 09:05:53

고2 아들이 학원에서 공부 한다고 해 놓고는

PC방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고 부모 지갑에서 돈 꺼내다 많이 쓴 것도 알았어요.

그게 일주일전인데요.

애 엄청 혼내고 애만 믿고 있었고 지갑 관리 못한 부모 잘못도 생각하고

지나갔어요.


어제 우연히 학교 끝나고 학원에 갈 시간에 PC 방에 있는것을 알았어요.


애한테 너무 실망스럽네요.  일어나라, 밥 먹어라, 응.  이렇게만 대답하고

완전 무시 상태인데요. 

말도 하기 싫고 꼴도 보기 싫어요.  어째야 할 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사단 난지가 일주일인데 벌써 주중에 PC방을 또 가고

부모를 계속 속일 수 있나요?   

IP : 175.192.xxx.3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게임회사가
    '17.10.24 9:16 AM (119.69.xxx.28)

    어떻게 주식시장에 상장하고 주가가 오르고 그러겠나요. 시가총액 한번 보셔요.

    게임은 술보다 무섭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3578 3-4년의 시간이 주어졌을 때 준비할 수 있는 전문직 3 40짤 사춘.. 2017/11/03 1,814
743577 새로운 일자리.. 이력서에 질려버려서 손놓고 있는데... 1 너무 2017/11/03 945
743576 舊여권과 손잡고 방송법개정 나선 국민의당.. MBC언론인들 ‘쓴.. 1 샬랄라 2017/11/03 629
743575 살쪄도 이쁜 사람이 있네요.. 18 신기 2017/11/03 10,328
743574 어서와. 인도편 나온 친구들은 카스트 최상위 계층인가요? 6 어제 2017/11/03 5,089
743573 맘이 약한 사람 고치는 방법 없나요? 5 맘 약한 2017/11/03 1,476
743572 몸체하나로 같이 쓰기 2 전동칫솔 2017/11/03 568
743571 맘마이스 #70 프레이저보고서 김병년, 박정희 은닉재산, 꼬리.. 2 고딩맘 2017/11/03 561
743570 감기에 드라이요법 5 여유만만 2017/11/03 1,575
743569 자기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뭘 먼저 해야 할까요? 11 자기자신 2017/11/03 2,258
743568 내 아이가 이렇게 먹고 있다면? 8 .... 2017/11/03 3,122
743567 아침엔 정상 혈압 저녁엔 고혈압? 5 // 2017/11/03 3,817
743566 광고에서 전지현 목소리 진짜 못들어주겠네요 13 광고 2017/11/03 4,273
743565 결혼식 비용 질문 드립니다ㅜㅜ 10 와이 2017/11/03 1,787
743564 초4남아 16 2017/11/03 1,776
743563 靑 수석들 '휴가 내고 근무'에 文 대통령 질책 3 샬랄라 2017/11/03 1,529
743562 내용펑 18 고3맘 2017/11/03 3,251
743561 어제(목) 길냥이 도움 요청했던 후기입니다. 7 해피 2017/11/03 907
743560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02(목) 1 이니 2017/11/03 472
743559 오늘 야외체험학습하는 아이. 복장이요 1 ㅇㅇ 2017/11/03 418
743558 아이바뀌어 30년 키운 이야기 20 2017/11/03 5,814
743557 메트리스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1 관리 2017/11/03 880
743556 인연이 있을까 싶어 남자 만나러 모임 나갈때마다 실망하네요 5 ... 2017/11/03 3,083
743555 엔진오일 일반 카센타하고 자동차 서비스 센타랑 가격차이 나나요?.. 3 2017/11/03 1,457
743554 학부모 상담에서 남의 이야기는 왜 전해주나요? 8 2017/11/03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