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병원 의사샘이 좋아요.
작성일 : 2017-10-23 15:32:53
2441059
남자 선생님은 아니고요 ... ㅎㅎ
산부인과 여의사분 이신데 항상 진료실 들어갈 때 인사도 상냥하게 잘 받아 주시고 진료 끝마치고 나갈때 건강하세요 ~ 라고 꼭 말씀해 주세요.
근종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검사하러 가는데 ...
이제 몇번 갔더니 낯이 익으셨는지 이런저런 따듯한 말씀도 해주시고...
앞으로 계속 여기만 다니게 될 것 같아요.
언능 시집가서 제 아기의 건강도 이 선생님께 맡기고 싶어요 ~
IP : 175.223.xxx.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0.23 3:59 PM
(61.100.xxx.222)
-
삭제된댓글
저도 제가 다니는 병원 여의사샘 너무 좋아요..걸크러쉬 폭발하는 샘이시고 능력있고 자상하세요...진료실 들어갈때 막 설레요..ㅎㅎㅎ
2. 저도
'17.10.23 4:03 P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 할머니 의사샘 좋아하고 존경해요.ㅎ항상 자식 보듯이 따뜻한 눈빛으로 웃어주시고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빵 터지세요.ㅎㅎ 은퇴 안 하시면 좋겠어요.
3. ..
'17.10.23 4:05 PM
(125.178.xxx.196)
아플때 좋은의사 선생님 보고오면 좋은기 받는거같이 기분좋죠
4. 예삐언니
'17.10.23 4:11 PM
(118.221.xxx.39)
아 좋겠다.. 부러워요.. 좋은 의사샘 만나는것도 정말 큰 복이어요..
5. 부럽네요
'17.10.23 4:14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내일 엄마 모시고 종합병원 정기진료 가는데 의사 샘이 너무 쌀쌀맞아서 가기도 싫네요.
개인병원 열었다가는 쫄딱 망할스타일 ㅎ
개인병원 열면 친절모드로 바뀌려나
6. Scorpiogirl
'17.10.23 4:23 PM
(175.223.xxx.72)
저는 병원도 그렇고 어딘가를 다닐 때 딱 맘에 드는 곳 찾을 때까지 여기저기 가보거든요. 그러다가 여기다 싶으면 거기에 정착 ~~ 윗님도 다른데도 한번 가보셔요 ㅎㅎ
7. .....
'17.10.23 4:57 PM
(218.234.xxx.2)
-
삭제된댓글
3년 동안 정기적으로 다니는 병원이 있어요.
귀 귀울여 들어주시고 들어갈때 "잘 지냈어요?"
나갈땐 "그동안 잘 지내요~" 따뜻하게 말씀해주시던 선생님이
1년전 부터 건강이 안좋아 보이시더니
악화되셨는지 이제 진료 안보신다고 연락이 왔네요..
마음이 많이 안좋아요...
위에 분 말씀처럼 선생님 보고오면 좋은 기 받는 기분이었는데요..
8. 저는 편지도 썼어요 ㅋㅋㅋ
'17.10.23 7:08 PM
(185.89.xxx.228)
치과 선생님인데..제 이빨 살려주시고, 실력이 좋아 이미
치료 받아본 사람들로 팬클럽 형성돼 있더라는 ㅎㅎㅎ
이빨 치료하며 마스크 뒤로 콧노래 부르시는데, 완전 반했어요ㅠㅠ
자그마한 여자 선생님입니다~ 핸드크림에 리본 붙여 선물했어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44127 |
미용실가기전 늘 갈등 1 |
.. |
2017/11/04 |
1,978 |
| 744126 |
농협 인터넷 뱅킹 싸이트 정상으로 뜨나요? 6 |
ㅇㅇ |
2017/11/04 |
1,216 |
| 744125 |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03(금) 23 |
이니 |
2017/11/04 |
941 |
| 744124 |
소중한 주말시작의 아침 강간기업 푸쉬알림 날려주는 2마트 5 |
분통 |
2017/11/04 |
1,103 |
| 744123 |
코트 찾는 분들... 5 |
살까말까 |
2017/11/04 |
3,021 |
| 744122 |
아파트 물탱크 청소후 물이 이상해요 2 |
물 |
2017/11/04 |
3,211 |
| 744121 |
남편한테 쓰레기라고 했더니 놀라네요 27 |
ㅇㅇ |
2017/11/04 |
8,757 |
| 744120 |
공인중개사들은 정말 모든 매물 정보를 공유하나요? 7 |
부동산 |
2017/11/04 |
3,538 |
| 744119 |
지금 피아노소리 9 |
아정말 |
2017/11/04 |
1,670 |
| 744118 |
비싼 자전거 의자는 왜 그렇게 아프게 만들었을까요?? 4 |
ㅁㅁ |
2017/11/04 |
1,651 |
| 744117 |
한복에 무슨가방 드세요 3 |
가방 |
2017/11/04 |
1,215 |
| 744116 |
누비이불커버인데 사면 한번 빨고 쓰시나요? 5 |
.... |
2017/11/04 |
1,069 |
| 744115 |
오래전 썸남애기 썼던 사람인데요2 16 |
ㄴㅈㅅ디 |
2017/11/04 |
6,164 |
| 744114 |
유시민의 분노와 우아한 복수. 최초의 원인제공자는 MB 9 |
우리는 착한.. |
2017/11/04 |
4,601 |
| 744113 |
평화주의적 성향의 아이 키워보셨나요? 11 |
ㅡㅡ |
2017/11/04 |
1,790 |
| 744112 |
카톡차단 |
헬로 |
2017/11/04 |
1,005 |
| 744111 |
공부 잘하는 중고딩들.. 인터넷 스스로 컨트롤 잘 하나요? 7 |
... |
2017/11/04 |
2,543 |
| 744110 |
자식을 귀하게 키우는 것과 상전으로 키우는 것의 차이 16 |
자식 |
2017/11/04 |
6,569 |
| 744109 |
고백부부 7회리뷰) 당신을 사랑하기에..가려내지 않았을 일 7 |
쑥과마눌 |
2017/11/04 |
4,210 |
| 744108 |
고3 입시 때 자녀와 많이 싸우게 되나요? 10 |
입시 |
2017/11/04 |
2,510 |
| 744107 |
간편한 반찬 뭐있나요? 4 |
ㅇ |
2017/11/04 |
3,680 |
| 744106 |
팬텀싱어 방금 봤어요 ㅠㅠ 7 |
.... |
2017/11/04 |
2,871 |
| 744105 |
이제훈 명탐정 코난 닮았네요 9 |
귀엽다 |
2017/11/04 |
1,613 |
| 744104 |
4달간 단기로 일할 수 있는 일자리는 어떻게 구하나요? 1 |
... |
2017/11/04 |
1,186 |
| 744103 |
유통기한 1년 지난 파운데이션과 썬크림 기타 색조 4 |
/// |
2017/11/04 |
2,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