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0.21~22일(토~일)

이니 조회수 : 494
작성일 : 2017-10-23 10:00:34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1226838...


주요 내용

1. [전문] 문 대통령 "공사중단 공약 지지한 국민들도 공론화위 권고 수용해달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조속히 재개

2. 文 대통령 "탈원전은 차질없이 추진…신규 원전 전면중단

3. 文대통령 "우리 민주주의 北미사일보다 강해…이산가족 염원 풀어야"

4. 丁의장 "국회도 '밥값하는 외교' 해야…의회외교 모델 만들 것"

5. 이낙연 총리, 그리스·불가리아 순방…오늘 오전 출국

6. 공정위, 환불 거부한 온라인쇼핑몰 ‘임시 판매중지’ 명령

7. '이니 시계' 이어 새 '문템' 등극한 '문재인 다이어리'

IP : 39.7.xxx.1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문내용
    '17.10.23 10:01 AM (39.7.xxx.144)

    줄을 서서 기다려야했을 만큼 인기였던 우표,
    부러움을 사는 이니 시계,
    오늘 이슈가 되었던 이니 다이어리까지~~

    모두 대통령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지난 5개월간 변함이 없었고
    앞으로 5년간도 그럴 거라는 무한 믿음, 무한 신뢰, 무한 존경.

    그러한 국민들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무한 지지가 담긴 말,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한 사람을 신뢰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통해 오랜 기간 쌓아나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기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묵묵히 노무현 대통령 옆을 지켜오신 분,
    파파미, 파도 파도 미담뿐이신 분,
    대통령이 되시고 더 겸손하게 국민들을 생각하며 열일하시는 분.

    선거 기간에만 거리와 시장통을 다니며 허리 굽혀 인사하는 정치인들과는 달리,
    대통령이 되어서도 더 세심하게 곳곳을 다니며
    국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국민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신 분.

    그 뿐인가요?
    각 나라들의 수장들 앞에서도 빛나는 외교력과 신뢰를 보여주셨고
    세계시민상 수상 등 국격을 높임은 물론,
    수상소감에서도 촛불시민에게 그 영광을 돌리신 분.

    또한 신고리 5·6호기 건설재개 등과 같은
    갈등이 첨예한 문제에 대해서도
    대통령의 공약보다,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것임에도) 정책결정과 집행 과정에 소외되어 왔던
    국민들의 의사가 먼저였습니다.
    공권력을 동원해서라도 밀어붙이는 식이 아닌,
    471명 시민참여단의 국가차원의 공론화과정을 통한
    한층 더 성숙한 민주주의의 방식을 보여주었습니다.

    나라다운 나라,
    사람이 먼저인 나라,
    국민과 함께하는 이니정부.

    우리 국민들은
    오늘도 내일도 끝까지 무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5017 왜 한국 남자들은 담배를 그렇게 피워댈까요? 15 궁금 2017/11/07 3,068
745016 보험 특약중에 딱한가지만 물어볼게요ㅜㅜ 2 ㅣㅣ 2017/11/07 862
745015 팬텀싱어1 이준환군이요 8 2017/11/07 11,208
745014 빼빼로 용량 줄여 파네요 롯데 이것들이 6 .. 2017/11/07 1,578
745013 내일이 제 생일인데 7 ** 2017/11/07 1,231
745012 여중생 지금 입을 외투는 뭐가 있을까요? 중딩맘 2017/11/07 514
745011 육아 중의 밥 문제 20 dfg 2017/11/07 3,237
745010 푸들 아베 3 품격 재인 2017/11/07 1,376
745009 보통 강마루 48평인데 아무리 아무리 닦아도 걸레가 더럽네요.... 13 강마루 2017/11/07 6,453
745008 어쩌죠...감동이 식질 않네요 5 아아... 2017/11/07 3,804
745007 이천 Sk하이닉스 4 블루베리 2017/11/07 2,007
745006 고등학생 싱글맘. 월 150 (수정) 6 ........ 2017/11/07 4,527
745005 내 영혼을 위로해주는 노래 있으세요..?? 25 ,, 2017/11/07 3,545
745004 미디어몽구 트위터/임종석이 할머니곁에 있는이유 11 감동의연속 2017/11/07 3,035
745003 약속장소에 저만 차를 가져갔을때, 10 ee 2017/11/07 3,482
745002 두살차이 원래 이리 힘든가요? 13 .. 2017/11/07 3,148
745001 40대 중반 재취업을 하려니 어렵네요 8 재취업 2017/11/07 7,368
745000 기사)no트럼프단체..경악.트럼프.역주행 16 @@ 2017/11/07 3,537
744999 짝사랑 남 이상형이... 19 ... 2017/11/07 6,715
744998 저도 가르치는 일하지만 2 인성 2017/11/07 1,786
744997 차렵이불선택문의 1 ㅇㅇ 2017/11/07 681
744996 초딩1학년 행동교정 4 초딩 2017/11/07 955
744995 인사성 친절 2017/11/07 476
744994 친구 많지 않은 중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8 날씨탓인가 2017/11/07 5,545
744993 내일 꼭 먹고싶은 것들.. 16 pp 2017/11/07 4,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