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힘만 드네요
작성일 : 2017-10-23 08:11:55
2440720
저희집은 아빠라는 사람 한사람 때문에 하루라도
정말 조용할날이 없죠 그사람만 아니면 각자위치에서
각자일 하면서 별로 큰소리날 이유가 없는가정이죠
어릴적부터 가난한게 싫어서 하루종일 돈타령해요
퇴직하고 집에 있는데 아침에 눈뜨는순간부터
밤에 잘때까지 누군가와 눈만 마주치면 종일 돈타령시작 합니다
혼자서 화도냈다가 웃었다가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다하죠
이젠 아무리 부모라도 정말 소름돋게 싫네요
이걸 안당해본 사람들은 그거 좀 들어주면 어떠냐 하겠지만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사람이 이렇게까지 싫을수가 있나 할 정도로 아빠라는 사람이
싫네요 지금 제가 가장 부러운게 이혼가정이에요
최소한 마음편하게는 살수 있으니깐요
심지어는 본인이 번돈 자식들 주기싫어서 공부도 안시키고
능력은 없는게 아니고 자식들 주기 아까워서 공부도 안시킨사람
이죠... 치가 떨리게 싫네요
IP : 223.39.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7.10.23 8:17 AM
(125.185.xxx.178)
안보고 안들으면 되죠.
어떻게 하면 안보고 안들을 수 있을까 생각해보세요.
결혼은 비추입니다.
2. 성인이면
'17.10.23 8:20 AM
(124.59.xxx.247)
벗어나세요.
어차피 저런 남편과 이혼못하는 엄마가 책임져야 할 부분입니다.
성인 가족이면
형제들이라도 월세방이라도 얻어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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