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애들보다가 너무 짜증이 날때가 있어요.
작성일 : 2017-10-22 20:47:45
2440575
애들이 엄마한테 놀아달라고 붙을때..저 좀 혼자 쉬고 싶은데 이십분도 혼자 못있어요.
평일에는 일하고 와서 저녁에 애들 보고 주말에 온전히 쉴 수가 없으니 어느 순간 그게 터져요..그래서 남편이랑 싸움이 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화내기도 하구요.
졸려 죽겠어서 좀 낮잠 좀 푹 자고 싶은대 잠깐 졸면서 또 애보고..진짜 집을 나가고 싶을때가 있어요.
저 비정상 인가요..ㅜㅜ
IP : 223.38.xxx.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나보니
'17.10.22 8:54 PM
(110.140.xxx.158)
애들 어릴땐 쉴때 확실히 쉬어야 하더라구요.
애들과 남편있는 집에서 나혼자 문닫고 쉬는건 쉬는게 아니더라구요. 신경쓰이고 애들 자꾸 들어오서 앵기고 남편이 자꾸 뭐 묻고.
남편과 시간을 아예 나누어서 남편쉴땐 내가 애들 데리고 나가던지, 내가 쉴땐 남편보고 애들 데리고 나가라고 하던지, 그래야 해요.
아님 반대로 친정이나 시댁 가까우면 친정가서 쉬고 오던가,
애 어릴땐 쉴때 확실히 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46206 |
강아지, 살 안 찌는 간식 뭐가 좋을까요. 7 |
. |
2017/11/10 |
1,589 |
| 746205 |
펌)멍뭉이와 아기고양이..feat.힐링타임~ 6 |
.. |
2017/11/10 |
1,209 |
| 746204 |
패딩에서 나는 오리냄새 어떻게 없애세요?ㅠㅠ 6 |
곤혹ㅠ |
2017/11/10 |
1,785 |
| 746203 |
30대 文대통령 지지율 90% 31 |
샬랄라 |
2017/11/10 |
3,582 |
| 746202 |
자녀들 어릴 때 운동 한가지씩 기본적으로 가르치셨나요? 7 |
운동 |
2017/11/10 |
1,390 |
| 746201 |
1박2일에때 김주혁씨 나오던 시절 재미있었었네요..?? 19 |
... |
2017/11/10 |
2,956 |
| 746200 |
병원갈때 진정이안되고 두근대는 증상..ㅠㅠ 4 |
ㅠㅠ |
2017/11/10 |
1,448 |
| 746199 |
냉장고 선택 도와주세요 |
냉장고 |
2017/11/10 |
684 |
| 746198 |
드라마 PPL 정말 못봐주겠네요 -_- 2 |
..... |
2017/11/10 |
1,384 |
| 746197 |
음식점 국물에서 날파리 나오면 얘기 하시나요? 2 |
.. |
2017/11/10 |
714 |
| 746196 |
우연히 산 과자(?)케익(?)이 넘 맛있네요! 3 |
와우 |
2017/11/10 |
2,957 |
| 746195 |
일본은 아베가 왜 계속하나요? 23 |
흠 |
2017/11/10 |
3,005 |
| 746194 |
만들어 먹는 고구마 말랭이 너무 맛있어요 ㅜㅜ 19 |
.. |
2017/11/10 |
4,807 |
| 746193 |
집 안에서 신발 신고 생활하시는 분 있나요? 2 |
이상하네요 |
2017/11/10 |
1,508 |
| 746192 |
남자연예인 좀 찾아주세요~~~ 4 |
궁금이 |
2017/11/10 |
1,114 |
| 746191 |
김구라 박형준 매기는 장면.jpg 7 |
ㅋㅋㅋㅋㅋㅋ.. |
2017/11/10 |
4,337 |
| 746190 |
청와대 만찬 궁금해요. |
.... |
2017/11/10 |
513 |
| 746189 |
요로결석병원추천좀해주세요. 3 |
병원 |
2017/11/10 |
847 |
| 746188 |
김장할때 사과 배 갈아넣으면 어떻게되나요? 7 |
ㅁㅁ |
2017/11/10 |
5,963 |
| 746187 |
임신중 가려움 1 |
ㅜ |
2017/11/10 |
829 |
| 746186 |
쿨톤,웜톤~ 잘아시는 분 계시죠?~~ 15 |
... |
2017/11/10 |
5,109 |
| 746185 |
맹박이 출국금지 시켜야 하는데... 1 |
ㅎㅎ |
2017/11/10 |
768 |
| 746184 |
경희대(국제캠퍼스)에서 인하대로 갈 때 시간 8 |
소요시간 |
2017/11/10 |
1,183 |
| 746183 |
45세 가정주부, 집 밖에 잠깐 나갈 때 입을 엉덩이 가리는 점.. 11 |
건강 |
2017/11/10 |
5,075 |
| 746182 |
경력단절할때 어떤 마음이셨어요? 25 |
ㅇㅇ |
2017/11/10 |
3,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