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상한 북돋움을 봤어요

모형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17-10-21 22:42:14
지역을 홍보하는 전시장에 갔어요.
지역모습을 미니어처로 작게 만들어놓은 거 있잖아요.
그걸 요리조리 보고 있는데 초등 3학년 쯤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가 와서 흥미롭게 보더라고요.
저도 아이와 눈인사하며 신기하다하고 보고있는데
아이아빠가 조금 있다 오더군요.
그러면서 대뜸 아이에게
와~ ㅇㅇ아, 여기 들어가서 다 부숴버려라. 부숴버려.
이러는 거예요.
그 아빠는 자꾸만 더 의기양양해져서
고질라처럼 한번 해보는 거야!
이러면서 아이를 마구 부추기네요.
아이를 힐끔 보니 엄청 민망한 표정이더라고요.
그래도 아이야, 너는 제정신이구나 싶었어요.
그 아빠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IP : 118.37.xxx.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0.21 10:43 PM (211.186.xxx.154)

    왜 저럴까요?

  • 2.
    '17.10.21 11:51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제정신인 사람만 아이를 낳았으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0050 근데 피해자는 병원을 바로 가긴 갔나요? 17 ㅅㅈㅂ 2017/10/21 6,300
740049 다시보는 이명박 가계도와 비리 5 라라라 2017/10/21 1,783
740048 등산바지 벨트..꼭 있어야하나요? 잘라내도되겠지요,? 3 잘될꺼야! 2017/10/21 1,104
740047 서울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는 아들의 사랑니 발치 문제예요 15 엄마 2017/10/21 2,152
740046 신혜선, 오연서 같은 연기자들 이름은 예명인가요? 13 호박냥이 2017/10/21 5,361
740045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보면 7 ㅇㅇ 2017/10/21 3,295
740044 신경치료 2회로 신경치료는 끝났는데 치과를 바꿔도 될까요? 4 ㅁㄹ 2017/10/21 2,751
740043 목줄안하고 다니는 이웃이 있는데 경찰와도 소용이없는데 어떡해야하.. 31 스마일 2017/10/21 5,216
740042 머리숱이 이제 좀 줄어드네요. 4 ... 2017/10/21 2,524
740041 초산...몇살까지 가능할까요? 17 hello 2017/10/21 10,953
740040 그것이알고싶다-방송장악·언론인 사찰, 최종 명령권자의 실체는 2 오늘 11시.. 2017/10/21 1,207
740039 설사에 좋다는 bifio infantis 들어가는 유산균 아시는.. 2 대장 2017/10/21 1,144
740038 요즘 비누로 손 안씻으시죠? 35 ㅇㅇ 2017/10/21 16,048
740037 직장에 오래 못다녀요 5 3개월 2017/10/21 2,703
740036 책 좀 읽으시면 좋겠어요 20 ㅇㅇ 2017/10/21 5,394
740035 장이 안 좋은 아들, 아침에 블루베리쥬스, 안 좋을까요? ㅠ 8 건강 2017/10/21 1,797
740034 문호리프리마켓 2 양평 2017/10/21 1,536
740033 아이 초등이후 절약하기 조언 부탁드려요.. 6 ㅇㅇ 2017/10/21 2,322
740032 식사 하고 있는데, 아우~ 잘 드시네요~ 이런 말 하는거 16 .... 2017/10/21 3,798
740031 20세기 소년소녀 재미있네요~ 2 ... 2017/10/21 1,466
740030 토플 연기 되나요? 2 .... 2017/10/21 763
740029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쓰레빠 어찌하고 나오시나요? 5 ㅇㅇ 2017/10/21 2,163
740028 50대 더러 창창하다 하는 표현이 맞나요? 15 ... 2017/10/21 3,014
740027 의사협회 "문재인케어 저지위한 집단행동"..1.. 8 샬랄라 2017/10/21 1,941
740026 커피 끊고 설사가 너무 심해요 ㅠ 6 ㄷㄷ 2017/10/21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