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 버짐? 에 대해 아시는분,,

.. 조회수 : 5,920
작성일 : 2011-09-13 09:02:08

8세딸 얼굴에 허연게 있어 그냥 건조해서 그런가보다 그랬는데 어제 큰아주버니께서 버짐이라고 단물다빠진

 

껌을 붙이면 된다고 그러는데 그건 조금 그렇구요. 피부과 가면 약 처방 받아 꾸준히 발라주면 나을까요? 이건 왜 생기나요?

 

저 어렸을때 버짐이 심했는데 크니 자연스레 낫긴했는데 보기가 안좋긴 하네요.

IP : 175.193.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13 9:17 AM (211.117.xxx.204)

    저희 딸도 8살때 같은 증상으로 피부과 갔었어요
    의사선생님 피부질환이긴 한데 성장과정에서 많이 나타난다고 약쓸 필요없다고 하셨어요
    한 2년 그랬던것 같은데 지금 11살인데 언제 그랬냐는듯 없어졌어요
    잊어버리고 살았더니 절로 없어졌어요
    정 걱정되시면 피부과 가서 여쭤 보시구요
    동네 피부과중 의사선생님 연세가 많으신 분은 다녀보니 제 경험상 약이 독한걸 쓰시는 거 같아요
    젊은분들이 나은것 같아요
    그리고 굳이 약한 애들 피부에 연고 바를 필요 없을 같아요^^

  • 2. 99
    '11.9.13 9:47 AM (210.205.xxx.25)

    어릴때는 많았었는데
    비타민 부족같아요. 성장기에 주로 생기죠.
    영양제 사주세요.

  • 3. ...
    '11.9.13 1:07 PM (121.138.xxx.176)

    피부병인데요. 곰팡이 균에 의한..
    곰팡이균에 바르는 연고 줄거예요.
    꾸준히 바르세요. 없어졌다고 바로 끊지 말고 오래된 거면 더 오랫동안 발라주면 되어요.
    보기 싫은데 굳이 몇년을 보고 있을 필요가.
    비타민이 부족하면 당연 잘생기는 피부병이죠.
    호르몬제가 섞인 연고를 바르면 금방 좋아지는거 같아서 또 안바르고 그러면 약이 안듣는다고 하죠.
    곰팡이 연고를 완전히 안보이게 되면 1-2주 정도 더 바른다...이렇게요.

  • 4. 무엇보다..
    '11.9.13 5:16 PM (117.123.xxx.86)

    보습을 듬뿍~~
    어릴적 뭐 영양부족이다 하고 어른들 말씀 많이 하시잖아요..
    간과하기 쉬운것이..
    겉피부가 건조해서 그런점이 많아요..
    우리아들 여름에 더워서 대충 바르거나 안바르거나 그랬는데..
    저도 어디선가(82였나?)듣고 보습을 충실히 했어요...
    한달내내 제가 듬뿍 발라줬죠...
    싸악 버짐이 들어가더군요...
    한번 해보세요...

  • 5. 무엇보다..
    '11.9.13 5:17 PM (117.123.xxx.86)

    뭐.,..윗분들 댓글도 일리가 있는것이..
    겉피부에 영양분이 부족해서일수도 있고요...영양듬뿍든 보습제...많이 발라주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26 부동산 등기 직접 해보신 분 있으세요? 5 고민... 2011/09/13 5,165
16625 안철수 바람의 최악의 시나리오는 한나라당의 대선승리가 될 지도... 13 델보 2011/09/13 4,017
16624 외국인친구와 갈 인사동 한정식집 소개좀 해주세요(리플절실) 6 인사동 2011/09/13 4,019
16623 김해 장유 프리미엄 아울렛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6 장유 2011/09/13 4,163
16622 82.. 글씨가 작아졌어요. 2 결비맘 2011/09/13 3,114
16621 가을전어 덕분에 여럿 가슴에 돌 던졌어요..ㅠ.ㅠ 19 전어 때문에.. 2011/09/13 5,958
16620 '동기 여학생 성추행' 고대 의대생 보석기각 9 세우실 2011/09/13 4,647
16619 서운한 시동생 4 삐뚤어질테다.. 2011/09/13 4,859
16618 유럽위기 관련 유료기사인데 해석좀 부탁드려요..^^ .. 2011/09/13 3,336
16617 연휴라도 드럽게 외로운 저에게는 82가 의지가 되네요 5 연휴 2011/09/13 3,770
16616 이 경우에도 유책배우자가 되나요? 4 ... 2011/09/13 3,725
16615 댓글의 댓글은 어찌 등록하나요? 2 글쓰기 2011/09/13 3,235
16614 대형 수산물 센터에서 일했던 조카 말로는 25 가끔 2011/09/13 13,674
16613 남편의 술버릇 어찌 고칠지.. 10 내맘 2011/09/13 5,009
16612 12년의 결혼생활을 마치고.. 20 홀로서기 2011/09/13 14,757
16611 부모님의 편애로 인해서 형제사이 다 멀어졌어요. 15 편애 2011/09/13 13,039
16610 검찰, 곽노현 교육감 접견 금지 '논란' 3 너무해요 2011/09/13 3,591
16609 시어머니께 육아도움 받으시는 분 계시나요? 2 이쁜이맘 2011/09/13 3,496
16608 종이사전 요즘도 쓰나요? 28 ... 2011/09/13 4,938
16607 왜 직접 말씀을 안하시는지... 15 왜? 2011/09/13 5,427
16606 새집증후군 없애는 방법 5 이사 2011/09/13 5,220
16605 마트피자 5 피곤한 맘 2011/09/13 3,984
16604 명절 tv.. --; 2011/09/13 2,953
16603 참 살다가 보니.. 10 허허 2011/09/13 5,573
16602 고구마순 김치가 너무 많이 남았어요 20 자취생 2011/09/13 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