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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어른이나 맞아야된다는말

본능 조회수 : 634
작성일 : 2017-10-21 11:16:56
지금 당장 옷걸이로 본인 몸 살살이라도 내러쳐봐요.
그 느낌. 굉장히 폭력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당황스럽습니다.
문지방에 발가락 찧일때 그 느낌..같이 그런일 한번 겪으면
아무 잘못한거없는데 반성하고 검손해지고 추스러지던데요,.
육체의 자극이 사람을 변화시키네요.
IP : 175.223.xxx.5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7.10.21 11:39 AM (110.47.xxx.25) - 삭제된댓글

    박정희는 18년이나 독재를 할 수 있었던 겁니다.
    두들겨 패는 게 교육의 일부였으니 국민은 말 잘 듣는 개돼지로 세뇌 당해 갔네요.

  • 2. 그래서
    '17.10.21 11:42 AM (110.47.xxx.25)

    박정희는 18년이나 독재를 할 수 있었고 박근혜도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겁니다.
    박정희 집권기에는 두들겨 패는 게 교육의 일부였으니 국민은 말 잘 듣는 개돼지로 세뇌 당해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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