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성은 가전광고마다 어쩜 저렇게 구린가요?

짜증 조회수 : 3,492
작성일 : 2017-10-20 22:01:11
세계적인 브랜드 삼성이 광고 만드는 꼬라지가
진심 3류입니다.
뜬금없이 어울리지도 않는 외국인 모델을 쓰질 않나
냉장고, 세탁기, 다 엉망이더니 이번에 청소기는 또 뭔가요.
사위(예비사위인지)가 청소하고 있는데 장모님과 아내가 주고 받는 대화가 짜증나네요.
어째 튼튼은 하냐, 편하게 잘해주냐... ㅉㅉㅉ
글로벌 기업 수준이 참 한심해요.
IP : 175.209.xxx.5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0 10:03 PM (122.43.xxx.92)

    회사도 구려 져품도 구려서요

  • 2. 광고야말로
    '17.10.20 10:12 PM (185.89.xxx.230)

    광고주 입맛대로 해주는 거라 만든 사람들이 불쌍하죠 뭐.

    농심 구린 걸로 유명하잖아요 ㅋ

  • 3. 친장엄마가
    '17.10.20 10:16 PM (211.195.xxx.35)

    왤케 징그럽게 찡긋하면서 딸에게 물어보는지 ㅡ.ㅡ

  • 4. ㅁㅇㄹ
    '17.10.20 10:17 PM (218.37.xxx.47) - 삭제된댓글

    오너가 구리니 다 구린듯이요.

  • 5. 저도요
    '17.10.20 10:21 PM (122.32.xxx.240)

    혐오감들어요 성별 바뀌었으면 난라났을텐데

  • 6. ..
    '17.10.20 10:22 PM (114.204.xxx.212)

    저만 그리 느낀게 아니군요 징그러

  • 7. 진짜
    '17.10.20 10:24 PM (211.245.xxx.178)

    광고 구려요.
    오글오글...
    특히 사돈끼리 김치 인사하는거랑,청소기 광고요.
    으...,..

  • 8. ..
    '17.10.20 10:24 PM (223.38.xxx.241)

    전 아파트요 남친한테 래미안 산다하면서 자부심느낀다는 광고. 어릴때 처음 본 마음에도 한심...
    사람들의 속물성을 최대치로 자극하는 전략인지
    그냥 아무생각없는건지..

  • 9. ㅎㅎ
    '17.10.20 10:27 PM (223.62.xxx.129)

    저만 그리 느낀 게 아니었네요.
    그리고 알지 못하는 관용구는 넣질 말지...
    김치 보내는 게 손 부끄럽다니, 물론 적게 보내서라는 뜻인 건 알지만 원래 그런 말은 받는 쪽에서 하는 겁니다. 그냥 받기 손 부끄럽다거나 빈 통만 돌려보내기 손 부끄럽다거나.
    주는 쪽에서 손 부끄럽다고 하면 받는 사람은 뭐가 됩니까?
    모르는 말은 공부해서 씁시다... 광고쯤 만들려면.

  • 10. ...
    '17.10.20 10:32 PM (211.208.xxx.194)

    와 같이 생각하신 분들 있어 반갑네요. 저 그 사돈끼리 김치 인사하는 거...

    검색해서 대사 가져와 봅니다...짜증나요 ㅎㅎ


    그리고 김치 삼삼하게 담근 거는 일반모드 말고 저염모드로... 그게 딱이더라구요~ / 그렇죠~

    저 감자랑 토마토는 서늘한 곳에 두시구요... 아 맞다 애들이 사준 김치플러스 거기다 두면 오래가더라구요

  • 11. ..
    '17.10.20 10:35 PM (180.224.xxx.155)

    레미안 광고부터 드러난 졸부근성이 이제 외국뽕까지 섞여서 더 이상해졌어요
    엘지 광고도 이상하다지만..엘지는 걍 촌스러운거라 에이그..하며 안스러운반면 삼성은 그 비릿한 선민사상까지 더해져서 역겹기까지해요

  • 12. ...
    '17.10.20 10:43 PM (122.43.xxx.92)

    1등만 기억되는 세상 어쩌고 할 때부터 재수 없었음

  • 13. 사돈 김치가 삼성광고였나요?
    '17.10.20 10:53 PM (112.155.xxx.101)

    에플 따라하고 엘지 광고마저 따라 하더니
    무리수
    광고 만든애들이 다들 미혼인듯
    영혼도 경험도 인문학 지식도 없는
    낙하산으로 취업한 애들이 이쩌구 저쩌구 만든듯

  • 14. ㅇㅇ
    '17.10.20 11:05 PM (14.39.xxx.191)

    삼성 가전 안사서...^^ 핸폰도 엘쥐로 샀네요.

  • 15. ㅇㅇ
    '17.10.20 11:05 PM (1.240.xxx.67)

    근데요 감자 냉장 보관하면 독소 생긴다고 하잖아요. 그 김냉은 그런거 감안하고 만든거겠죠?.그런데 다른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집 김냉에 감자 넣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여튼 광고 진짜 비호감이에요

  • 16. 맞아요
    '17.10.20 11:51 PM (59.10.xxx.20)

    이번 그 청소기 광고도 정말 꼴보기싫어요.

  • 17. 진짜 거북해요.
    '17.10.21 12:32 AM (222.98.xxx.69)

    냉장고 광고도 엄청 이상하더니만,
    이젠 남자 친구가 여자 친구집 방문하는 날에
    청소기 돌리는 컨셉이라니, 구질구질합니다.
    저희 남편이 그 광고 보자마자, 여자가 남자쪽
    집안에 인사가서 청소한다고 했음 난리가 났을
    거였으면서, 어떻게 저런 후진적인 광고를 만드냐며
    촌스럽다고 욕을 하더군요. 그리고 덧붙였어요.
    처음 보는 자리에 잘 보일려고, 백번 저리
    행동한다해도, 상대방 남자나 여자가 가만히
    보고 있었다면, 탈출해야 할 집구석이라구요.
    손님이 청소하게 놔두는 집구석이 정상이냐고
    하더군요.

  • 18. 짜증
    '17.10.21 12:54 A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저만 느끼는거 아니었네요.
    김냉광고 젤 웃긴게 사돈끼리 전화끊자마자 나만 먹으라고 보내줬을까 얄밉게 말 톡 던지는데
    줬던김치 뺏고싶게 뭐 저런 광고를. 볼때마다 그냥 돌려요.
    차라리 드라마ppl이 자연스러움.

  • 19. 짜증
    '17.10.21 12:57 A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저만 느끼는거 아니었네요.
    김냉광고 젤 웃긴게 오글거리는 대사 마지막에
    사돈끼리 전화끊자마자 나만 먹으라고 보내줬을까 하는데 줬던김치 뺏고싶을 정도.

  • 20. 한국 광고에
    '17.10.21 7:58 AM (223.39.xxx.214) - 삭제된댓글

    외국인들 쓰는 자체가 기업마인드 구려요.
    한국기업이면 기업답게 내나라사람 100%써야 애국이지요.
    Tv 홈쇼핑도 죄다 외국인들..에효 한숨만 나와요.
    애국심의 출발은 내나라거가 젤 먼저 사용하는거지 다른게
    필요없어요.
    어떻게 대기업들과 텔레비젼에서 외국인을 사용하나요? 헐이죠.
    그나라 청년실업 일자리를 한마디로 우리가 호구라ㅠ병신같이ㅠ 다 도와주는거죠.
    이러니 알려지지도 않는 조그만 나라가 돈밭이라고 다들 알음알음 끌고나와 가지도 않고 불체자가 3만명이나 되죠.
    불체자가 아니라도 좁은나라에 외국인 체류인원 200만이 넘는건 조절해야해요. 없는곳이 없고 거릴 지나도 넘ㅜ 많아요ㅜ
    이들이 많아지면 나라경기 안좋아지고 일자리 당근 없죠. 이들이 먹고살아야 하는데 저둘이 먹고 사는 집과 일자리 다 한국사람 일자리와 집인데 어떻게 일자리가 돌아와요.없음 우리꺼죠.
    그들이 올수록 세금만 낭비고 다문화도 그렇고요.
    여행으로 오는것도 싫어요.
    여행으로 먹고사는 나라들 보면 다 못살아요.ㅠㅠ

  • 21. 한국 광고에
    '17.10.21 8:01 AM (223.39.xxx.214) - 삭제된댓글

    외국인들 쓰는 자체가 기업마인드 구려요.
    한국기업이면 기업답게 내나라사람 100%써야 애국이지요.
    Tv 홈쇼핑도 죄다 외국인들..에효 한숨만 나와요.
    애국심의 출발은 내나라거가 젤 먼저 사용하는거지 다른게
    필요없어요.
    어떻게 대기업들과 텔레비젼에서 외국인을 사용하나요? 헐이죠.
    그나라들의 골치아팠던 청년실업 일자리를 한마디로 우리가 호구라ㅠ병신같이ㅠ 내자식은 뒷전이고 남의새끼 걷어먹이려고 눈이 빨갛죠. 어이없죠?
    이러니 알려지지도 않는 조그만 나라가 돈밭이라고 다들 알음알음 끌고나와 가지도 않고 불체자가 3만명이나 되죠.
    불체자가 아니라도 좁은나라에 외국인 체류인원 200만이 넘는건 조절해야해요. 없는곳이 없고 거릴 지나도 넘ㅜ 많아요ㅜ
    이들이 많아지면 나라경기 안좋아지고 일자리 당근 없죠. 이들이 먹고살아야 하는데 저둘이 먹고 사는 집과 일자리 다 한국사람 일자리와 집인데 어떻게 일자리가 돌아와요.없음 우리꺼죠.
    그들이 올수록 세금만 낭비고 다문화도 그렇고요.
    여행으로 오는것도 싫어요.
    여행으로 먹고사는 나라들 보면 다 못살아요.ㅠㅠ

  • 22. 윗분 머래...
    '17.10.21 4:09 PM (211.252.xxx.3)

    외국인 쓰면 기업마인드가 구리다니
    한국인을 써야 애국이라니..
    세상에!!!!
    내가 지금 70년대에 와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9685 벌교 꼬막 1 .. 2017/10/20 1,123
739684 아이피엘했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어요 1 dd 2017/10/20 1,867
739683 망막쪽 잘 보는 병원... 5 ... 2017/10/20 1,674
739682 드라이크리닝하는옷중 1 ㅇㅇ 2017/10/20 570
739681 태국 40대 아줌마 혼자가도 될까요? 28 ㅍㅍ 2017/10/20 5,687
739680 코슷코 리졸브 쓰시던 분들 대체품으로 뭐 쓰시나요? 5 필요해요 2017/10/20 2,005
739679 물고기 키우시는분 도와 주세요~ 7 원글 2017/10/20 926
739678 솔직하게.. 어떤 자식에게 더 정이 가시나요? 18 .. 2017/10/20 5,667
739677 광주 사시는분들 도움좀 부탁드려요 10 공항 2017/10/20 1,522
739676 “김치 여군 전쟁나면 몸 바쳐야” 여대교수 여성혐오 막말 10 richwo.. 2017/10/20 2,155
739675 아이허브에서 생강차 맛있는걸로 추천해주세요 222 2017/10/20 449
739674 24개월 여아. 사시같은데ㅜㅜ 7 미안해 2017/10/20 1,331
739673 이상하게 수지가 나오는 드라마는 32 ... 2017/10/20 7,405
739672 서울에 있는 저축은행 중 안전하고 예금금리 좋은 곳 4 저축은행 2017/10/20 2,070
739671 조상 찾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의 반전 3 .... 2017/10/20 2,531
739670 중딩아들이 정신을 많이 차렸어요 11 2017/10/20 3,428
739669 제주 중문 근처 가성비 맛집 ... 8 .. 2017/10/20 2,575
739668 출산하러 가는데 초하룻날? 닭날? 이게 뭔가요... 4 노리스 2017/10/20 954
739667 나주 성모님 눈물과 율리아씨 편태고통 실제인가요? 18 mm 2017/10/20 3,106
739666 전주한옥마을.가는데.추천해주세요~~ 16 전주 2017/10/20 2,509
739665 올해 초경량패딩 유행인가요? 15 ㅇㅇ 2017/10/20 4,529
739664 도우미 이모님 쓴다는 글보고 궁금한 점? 9 이모님 2017/10/20 3,200
739663 들통에 국끓여서 차타고 이동해야하는데 27 ㅇㅇ 2017/10/20 3,631
739662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타인 카드 결재 가능한가요? 10 봄날은온다 2017/10/20 6,720
739661 사람을 찾습니다 전단에 오른 이동관, 무슨 일? 5 고딩맘 2017/10/20 1,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