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지 15년..
학교다닐땐 그래도 친했는데, 15년간 연락 안하고 살았어요.
전화와서는 결혼한다고... 그것도 지방...
이걸어쩌나 고민하다가 ..
옛정생각해서 지방 결혼식가서 사진까지 찍고왔는데요...
그후 어땠을까요??
한달지났는데요..
고맙다는 카톡, 전화한통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에 대한 도리는 최소한 지키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친구 안타깝네요.
졸업한지 15년..
학교다닐땐 그래도 친했는데, 15년간 연락 안하고 살았어요.
전화와서는 결혼한다고... 그것도 지방...
이걸어쩌나 고민하다가 ..
옛정생각해서 지방 결혼식가서 사진까지 찍고왔는데요...
그후 어땠을까요??
한달지났는데요..
고맙다는 카톡, 전화한통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에 대한 도리는 최소한 지키고 살았으면 좋겠는데..
친구 안타깝네요.
호구 인증하고 온 원글씨가 더 안타까움...
저도 그런 일 겪었어요.
그래놓곤
애기 돌이라고 연락옴.
내 결혼식때 부르면 오려나??
대체 거길 왜 갔는지 정말 이해 불가 ㅡㅡ
15년 연락 없었던 사람이면..
그냥 모르는 사람인거예요
2년 내에 돌잔치 한다고 또 연락 올거에요.
할말 잘 생각해두고
에라이 엿먹어라 이년아!
해주세요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그래~축하한다 하고 안 갔어야지요.
왜 갔다와서 뒷담화예요?
원래 그런 사람인 걸.
15년 만에 결혼한다고 전화왔는데
지방까지 간 사람이 더 이상해요.
ㅎㅎㅎ 거길 간 원글님 잘못.
딱보면 척인데 뭐하러 차비까지 들여서 그 고생에 돈낭비까지 하고 오셨어요??
참나
15년 간 연락 안 했음 뻔하지
원글님은 착한 여자 컴플렉스같은게 있나봐요
그 결혼한사람은 그렇다치고
원글님이 더더더 이상함
왜 가요??
이래서 호구란 말이 있나봄
거길 왜가요? 오란다고 가다니 ㅠ
저는 나름 대학 친한 동기가 부산서 결혼한대서 뱅기타고 ktx타고 다녀왔는데
친구도 없대서 부케까지 받아줬건만
제 결혼에 오라하니 지 새끼들 델꼬 에버랜드 가서 노느라 안왔더라구요
근데 심지어 축의금도 안보내데요??
잘 사는 친군데ㅋㅋ 어이없어서 평생 그러고 은혜 모르는 인간으오 살아라 불쌍하다 니 인생 그것밖에 안되서
하고 인연 끊어버렸어요
돌잔치한다고 연락오면
오케이 승락
원글님 식구 다 참석
물론 빈봉투로
식사 맛나게 하고 돌아옴
그리고 끝!
왜 가셨어요?
저는 십년간 서로 연락없던 친구 결혼식 갔던적 있어요.
제경우는 그 친구가 결혼한다고 연락했고(저하고 또 다른 친구한명한테도 연락 했더라고요.그 친구도 걔랑 십년간 왕래 없었다던.)
그 후 셋이서 만나서 청첩장받고 밥도얻어먹고 수다떨다 헤어졌어요.
결혼하고 몇달후에 만나자고 하더니 밥 한번 더 사더라고요. 밥얻어먹고 커피값은 우리가 내고 까페에서 수다떨었죠. 그 후 그친구 애낳았다고해서 그 지역 나들이도갈겸 우리가 찾아가서 한번 만났고 서로 사는게 바빠서 못본지 몇년됐어요.
딱 보면 결혼식에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견적 나오지 않나요. 15년만에 전화한통으로 결혼소식 알리는데 거길 왜 가셨는지.
댁이 더 안타깝다.
거길 왜...똑부러지게 삽시다!
ㅋ ㅋ 15년만에 그런 연락하는 용기가 대단
그런 정신이면 아마 돌잔치 연락오고 , 님 결혼엔 생깔겁니다
그냥 좋은 마음으로 봉사다녀왔다 생각하고 잊으세요.
살다보니까요.. 제 경우 졸업하고 6년후 결혼했는데 졸업후 못본 친구가 다른 친구한테 소식듣고 친구들 셋이 가족데리고 다 왔더라구요. 너무 고마왔어요.
저는 졸업후 친구들과 거의 안만나서 친구가 몇명 없었거든요. 그뒤 17년 지난 지금까지연락하고 잘 지내는 친구도 있어요.
그리고 졸업후 연락들 없다가 다른 친구 돌잔치에서 만난 친구..
결혼한다 소리에 2시간 거리 다녀왔어요.그떄 정말 좋은 마음으로 갔어요. 이 친구가 예전에 파혼했던 경험있던걸 들었던지라 새로 시작하는 결혼 잘 살길 바라고 갔거든요. 그래서 섭섭하고 어쩌고도 없었어요.
근데 전화 , 문자 한통 없던 친구가 2년쯤뒤 아기 돌이라고 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때는 짜증 나더라구요. 내전화번호도 알면서 연락안한거야? 하는 마음이 들어서..
안갔어요.
근데요. 보통 예식장 다 챙겨주고 잘 다녀도 막상 결혼하고 이래저래 연락 끊기는 경우도 많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9877 | 10월 어느 하루 17 | 표독이네 | 2017/10/19 | 3,428 |
| 739876 | 하이마트에 김치냉장고.. | .. | 2017/10/19 | 999 |
| 739875 | 운전 10년만에 처음으로 사고났는데 돈 24만원 이거 아무것도 .. 19 | ..... | 2017/10/19 | 4,383 |
| 739874 | 면접보러갔는데 고용보험은 안들어준다고하네요 7 | ... | 2017/10/19 | 1,981 |
| 739873 | 그놈이 그놈이다... 5 | // | 2017/10/19 | 2,702 |
| 739872 | 계란찜한 후 설거지가 힘들어요 34 | 계란찜 | 2017/10/19 | 7,512 |
| 739871 | 문란한 남편과 부부관계 28 | 해바라기 | 2017/10/19 | 31,723 |
| 739870 | 박범계 "朴 인권침해? 어디 놀러간 줄 아나?".. 5 | 샬랄라 | 2017/10/19 | 1,940 |
| 739869 | 20,30만원데 코트 어느 브랜드에서 사야 할까요? 8 | ... | 2017/10/19 | 2,964 |
| 739868 | 강아지 빨간눈물자국 어찌해야 하나요? 11 | 말티즈 | 2017/10/19 | 2,680 |
| 739867 | 생색 잘 내는 법 좀 알려주세요. 1 | 저기 | 2017/10/19 | 1,318 |
| 739866 | 3억으로 살 수 있는 소형아파트 8 | .. | 2017/10/19 | 4,844 |
| 739865 | 아이 때문에 우울해요 14 | 외동아이 | 2017/10/19 | 5,433 |
| 739864 | 월성원전 3호기 원자로 냉각재 14일째 누출 중, 중수로 핵발전.. 2 | 14일째 | 2017/10/19 | 1,036 |
| 739863 | 런닝머신 내 놨더니 14 | 이젠는 | 2017/10/19 | 7,335 |
| 739862 | 올겨울 날씨 예언해볼게요 18 | 여름도적중 | 2017/10/19 | 5,085 |
| 739861 | 생리 아닌데 피는 뭘까요 4 | ㅜㅜ | 2017/10/19 | 2,085 |
| 739860 | 바른당과 친안계가 합치면 주도권은 누가? 9 | 꿀잼 | 2017/10/19 | 1,142 |
| 739859 | 자매들예게 정이 없는데 1 | .. | 2017/10/19 | 1,622 |
| 739858 | 아침과 점심중 1 | 밥 | 2017/10/19 | 909 |
| 739857 | 갑자기 집을 사버렸어요 4 | ... | 2017/10/19 | 4,239 |
| 739856 | TV 빼고 인터넷만 하는 분들 얼마에 쓰시나요. 26 | . | 2017/10/19 | 2,962 |
| 739855 | 제가 한번 누워보겠습니다 5 | 에라이503.. | 2017/10/19 | 2,132 |
| 739854 | 고등들 학원비는 보통 얼만가요 6 | ㅇㅇ | 2017/10/19 | 2,744 |
| 739853 | (주식문의) 외국인 소진율이 뭔가요? | .. | 2017/10/19 | 1,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