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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슨 낙으로 사세요?

조회수 : 4,259
작성일 : 2017-10-20 00:29:22

인생에 재미를 어디서 찾아야할까요?^^
IP : 1.252.xxx.6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0.20 12:32 AM (110.70.xxx.121)

    우리딸 공부
    직장 동료들
    주말 나들이요

  • 2. ㅇㅇ
    '17.10.20 12:32 AM (116.36.xxx.13)

    저도 아이가 다 크니 갑자기 할일이 없어져서 외롭고 쓸쓸해서 삶의 낙을 찾아야 되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 3. 낙이 없어요
    '17.10.20 12:35 AM (211.186.xxx.154)

    너무 우울해요.
    가난이 지겨워요.
    저도 따뜻한 패딩 사고 싶어요.
    오늘 패딩사셨다는 글 보고
    너무 부러웠어요.

  • 4. ㅡᆞㅡᆞㅡ
    '17.10.20 12:37 AM (125.138.xxx.205)

    엄마 골절사고 당해
    꼼짝못하고 누워계셔서
    2주간 간병하느라 넘힘들었어요
    지난주에 요양병원 모셔놓고 해방되어
    직장복귀 하는데 날아갈듯~~

  • 5. 강아지
    '17.10.20 12:40 AM (49.1.xxx.183) - 삭제된댓글

    키우고 돌봐주는데 참 행복해요

  • 6. ..
    '17.10.20 12:45 AM (210.90.xxx.60) - 삭제된댓글

    저는 먹는 낙으로 살아요:)
    방금 밥에 물 말아서 묵은지 닭도리탕이랑 같이 먹었는데 스트레스가 확 풀리면서 웃음까지 나더라구요.
    혼자 사는 미혼이라 요리하기 귀찮아서 배달 음식 다양하게 시켜먹고 외식 자주하는데 세상에 맛있는게 너무 많아서 행복해요:)

  • 7. 인생은
    '17.10.20 12:48 AM (211.58.xxx.224)

    일인것같아요
    백수가 젤 힘드네요
    아이들때문에 바빠서 내일이 없었지만
    뭔가 나도 일해서 돈도 벌고 자신감 찾고싶어요

  • 8. ..
    '17.10.20 12:49 AM (182.228.xxx.66) - 삭제된댓글

    올해는 아이돌팬질..프듀로 인해 워너원.뉴이스트까지 덕질중인데삶의 낙이네요..번갈아 활동하니 쉴틈없이 즐겁네요.

  • 9. 50
    '17.10.20 1:31 AM (211.172.xxx.154)

    전 새로운 흥미거리가 생겼어요. 동영상 촬영요. 캠코더 하나사려구요

  • 10. 취미
    '17.10.20 1:31 AM (219.249.xxx.196)

    악기 하나하고, 딸 엑세서리 만들어주고,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하염없이 창밖도 내다보고, 회사 일도 일부러 만들어서 더 하고... 그냥 열심히 사려고 노력해요. 재택근무가 많아 일하다가 아이들 하교 기다리고 또 가족들이 집에 들어올 때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면 피로도 싹 풀리고요.

  • 11. 랄라
    '17.10.20 1:36 AM (182.239.xxx.251)

    영화 드라마
    요가
    등산 친구
    낮잠

  • 12. ㅇㅇ
    '17.10.20 2:39 AM (175.113.xxx.122)

    결국 뭐 돈 버는 재미죠. 성공해가는 재미

  • 13. 저도
    '17.10.20 3:07 AM (188.23.xxx.202)

    먹기, 퇴근하고 테레비 켜놓고 맛있는 음식먹는게 최고.

  • 14. 음..
    '17.10.20 4:10 AM (211.187.xxx.8)

    수영
    요가
    장구
    도서간가기
    등산..

  • 15. 낙이없다
    '17.10.20 9:00 AM (61.101.xxx.142)

    자전거,골프
    82검색
    외국어

  • 16. 저는
    '17.10.20 9:43 AM (211.225.xxx.140) - 삭제된댓글

    햇빛 째기 ? 단어가 맞나요?
    요즘 걷기가 참 좋아요
    도서관 가서 다양한 책 읽기
    요즘 미니멀 라이프에 꽂혀서 관련 책들 읽는데
    소박하고 간소하게 살아가면서 주위에게 도움주면서
    그렇게 살고 싶어요

  • 17. 단한사람
    '17.10.20 10:05 AM (125.182.xxx.27)

    나를 알아주는 단한사람만 있어도 세상 살맛 나는것같아요 누군가 내이름을 불러주었을때 꽃이된다고 하는데 최근에 나를필요로하는 사람을 만나니 삶이 다시 반짝거려지네요 내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을만나고 무엇보다 좋은건 우리가삶을 살아가면서 겪어나가는데 공통된의문점을 늘 심도있게 대화하는게 정말좋아요 소울메이트가 있는게 힘든삶에 한줄기빛같네요

  • 18.
    '17.10.20 10:39 A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전 저를 걱정해주는 사람이 주위에 엄청 많음에도 진짜 나를 생각해주던 사랑하던 남편이 곁에 없은까 세상사는 낙이 하나도 없어요 눈뜨면 오늘 하루 어떻게 버티나~~
    세월을 붙들고 싶었는데 지금은 어서 세월아 가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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