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도 할말 똑부러지게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1. 안타깝네요
'17.10.19 6:14 PM (223.62.xxx.237)타고나는성격이에요
애강하게키운다고 괴롭히지마세요2. ..
'17.10.19 6:15 PM (115.22.xxx.207)저는 할말 다하는 똑부러지는 성격인데 요즘엔 피곤하다 세다 강하다 그런말들어요.
이게 좋은건지 -__3. 님닮아서 그런건데
'17.10.19 6:16 PM (223.62.xxx.237)성격은 못바꿉니다
엉뚱한생각말고 공부시켜서
좋은직장가지게됨 자신감생겨서
당당해질수있지요4. 블링
'17.10.19 6:16 PM (121.175.xxx.215)타고나는거에요 손해보기 싫어하는 성격
5. ㅇㅇ
'17.10.19 6:22 PM (61.106.xxx.234)따지는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에요
에너지소비가 심하거든요
그리고 적도 많이 생겨요6. ㅇ
'17.10.19 6:26 PM (14.75.xxx.32) - 삭제된댓글저만 불편한가요?
진상고객 생각나는게7. 그냥
'17.10.19 6:28 PM (124.50.xxx.250)성격이라 고치긴 힘들더라구요.
울딸이랑 저랑은 음식점에서 단무지 더달란 말도 서로에게 미룰정도예요ㅜ8. 그건
'17.10.19 6:37 PM (110.140.xxx.158)진상 아닌가요?
우유 유통기한 지난거는 말해야 하지만, 놀다 터진 볼을 바꿔달라는건 진상 싸움닭이죠.
82를 보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계산기 딱딱 두들겨가면서 빡빡하게 따져대는 여자들이 얼마나 불행한지. 긁어모아 불행한 여자들 꽤 많아요. 위에 에너지소비 많고 적도 많이 생긴다는 말 공감합니다.9. ....
'17.10.19 6:52 PM (221.164.xxx.72)저도 진상짓이라는 것에 한표.
객관적인 증거를 들이밀며 똑부러졌다면 칭찬하겠지만
주관적인 판단과 증거만으로 저러는 것은 진상입니다.
초등 5학년이 저래 진상짓을 하면 커서는 더 할 것 아니예요.10. ...
'17.10.19 7:06 PM (175.192.xxx.180)초등5학년 아이의 행동이나 말투는 그 엄마의 행동이나 말투일 가능성이 높죠.
성인의 그런태도로 생각해보시면 진상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쉬우실듯.11. ....
'17.10.19 7:57 PM (211.246.xxx.77)그렇게 할말다하고 따지는 친구가 있는데 너무너무 피곤해요 조금의 피해도 입지않으려 따지다보니 시장가면 시장아줌마랑 싸우고-이거 가짜아니냐 따지고 커피마시러가서 라떼 그림이 뭉그러졌음 다시 해달라고해요 이런찌그러진 그림 그려진거 먹으려고 비싼돈내고 커피마시러 온거 아니라고
12. ..
'17.10.19 8:14 PM (1.238.xxx.165)요즘은 넘 따져도 표적이되어 무서운세상 안 따지면 호구되는 세상
13. 진상 꿈나무
'17.10.19 8:40 PM (124.49.xxx.151)그아이 커서 만나지 않았음 좋겠네요
14. 내가 여자아이라서
'17.10.19 8:59 PM (119.149.xxx.110)험하게 갖고 놀지 않았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말도 안되는 소리로 빠득빠득 우기는 걸 보니
진상인증 인데요.15. ㅎㅎ
'17.10.19 9:00 PM (117.111.xxx.31)결국 그아이는 환불이나 교환받았는지 결과가 궁금한 사람은 저뿐인가요?
16. ??
'17.10.19 10:49 PM (110.13.xxx.164)놀다가 터진걸 환불받으려 온 아이->똘똘하게 느껴지는게 아니라 이기적이거나 진상
3일 지난거 받아온 아이->남자들도 심지어 여자들도 유통기한 꼼꼼히 체크 안하는 경우 많아요. (하면 좋지만 안하는 사람도 많음)
원글님 아들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17. 제발
'17.10.19 11:02 PM (116.41.xxx.20)유통기한이 3일을 넘은게 아니라 3일 남았다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것도 맘에 안든다고 바꿔온거 아닌가요?
원글도 어지간히 손해보기 싫어하는 성격같은데 본인은 엄청 손해보는 순둥이라고 생각하나봐요.18. 원글
'17.10.19 11:56 PM (51.15.xxx.146) - 삭제된댓글117.111님, 결국 그 아이는 교환받아서 갔어요
116.41님, 200미리도 아니고 1000미리 우유 유통기한 3일 남았는데 그거 교환한게 그리 진상인가요?
그것도 저희아이가 자의로 고른것도 아니고, 주인이 땡처리할 괘씸한 의도로 너희애한테 넘긴 그런상황에서?19. 그리 진상입니다
'17.10.20 12:04 AM (124.49.xxx.151)긴말 써봐야 이해못하실듯 하니 이만 총총
20. ..
'17.10.21 1:07 PM (223.38.xxx.52)아들이 엄마 닮은거 같지는 않은데요.
가족이 한잔씩 따라 먹으면 3일 안에 다 먹을 수 있을법도 한데 다시 바꾸러 간 엄마, 맨 뒤에 있는 걸로 집어 오라 시킨 엄마라면 착하고 어리버리한거랑은 일단 거리 먼 듯.
그러니 그런 되바라진 여자아이가 좋게 보이고 눈에 들어오겠죠.
만약 제 아이가 몇일 사용하다 터뜨린 공 갖고 환불받았다 자랑하면 혼낼 듯. 니 생각만 하지말고 타인 입장도 생각해 보라구요.
칼 같은게 다가 아닌 세상이 있어요. 알고서도 적당히 손해보고 적당히 도와주고 도움 받는 따뜻한 세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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