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캐이지에서 도망쳤나봐요ㅠㅠ
명절 아침부터 온 집을 다 뒤집느라....
베란다 창고, 냉장고 밑, 구석마다 짐 치우고 살피느라...
왠 날벼락이냐구요ㅠㅠ
원인제공자 울 아들... 오늘 밤 아빠랑 잠복근무 하겠답니다.
저요... 쥐과 동물은 정말루 싫어하는데... 어릴때 쥐새끼를 무지 무서워했걸랑요.
우짤까요.. 도움되는 방법 있으면 갈켜주시길....
어젯밤에 캐이지에서 도망쳤나봐요ㅠㅠ
명절 아침부터 온 집을 다 뒤집느라....
베란다 창고, 냉장고 밑, 구석마다 짐 치우고 살피느라...
왠 날벼락이냐구요ㅠㅠ
원인제공자 울 아들... 오늘 밤 아빠랑 잠복근무 하겠답니다.
저요... 쥐과 동물은 정말루 싫어하는데... 어릴때 쥐새끼를 무지 무서워했걸랑요.
우짤까요.. 도움되는 방법 있으면 갈켜주시길....
먹이를 숨어있을법한 곳 앞쪽에 둬보세요..배고프면 먹이 먹으러 나올꺼에요.
밤에 불 다끄면 기어나옵니다.ㅎㅎ
특히 집에서 가장 따신곳... 울집에선 싱크대 밑에서 한놈 소파밑에서 한놈 잡았어요.
밤에 불꺼놓고 플래쉬라이트 들고 잠복하세요..
동물병원이나 가게에 물어보니까 다들 쥐덫 권하더라구요
철물점에가서 구입하면 되고 물이나 먹을거리 다 치워놓고 쥐덫놓으면 바로바로 잡히긴 하더라구요
단, 꼬리조심하게 쥐덫문이 닫히는곳은 스펀지같은걸로 쿠션을대서 충격방지 꼭!!! 하세요
좋아하는 먹거리 놔주면 슬슬 기어나와요.
저희도 첨엔 놀랬다가 나중엔 그냥 방목한단 맘으로 내비뒀어요.
가족끼리 모여서 수박먹는데 어느새 주변에 나와서 얼쩡거리더라구요..ㅎㅎㅎㅎ
으악 어릴때 생각난다 ㅋㅋㅋ
취향에 따라서는
어이가 없어 말이 안 나올수도 있죠
울집 햄토리 없어진뒤 온 집안 식구들 발칵 뒤집혔찌만...
집나간뒤 사흘뒤에 알아서 나오더구만요..ㅋㅋ
한밤중에 안방 창문에 떡 하니 매달려서 애아빠를 애처롭게 쳐다보고 있었어요...
맞아요...배가 쪽 꺼져서...
그담부턴 햄스터집 문 열어놔도 안나가요...
ㅋㅋ 맞아요. 불끄고 컴이나 티브이 보고 있으면 벽쪽으로 알아서 알짱거려요. 구석진곳에서...그럼 해바라기씨 몇개 뿌려놓으면 알아서 나오네요. 두번이나 그렇게 잡았네요.ㅎㅎ
ㅎㅎㅎ
얼른 잡아야하는이유,,, 집 가구를 이로 쏠아서 파먹더군요.
먹이를 슬슬풀어서 유도하여 잡았습니다. 똥도 아무데나 싸놓고 오줌이며 냄새 작렬합니다.
얼른 잡으세요^;;
소음 다끄고 가만히 들어보세요. 부시럭 소리가 나요. 신문지 길게 감아서 장농밑에 한번 쑤셔보고 계셔요. 먼지와 함께 튀어나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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