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재] 나는 통일이 좋아요 8. 평화롭고 행복한 사회

통일 조회수 : 672
작성일 : 2017-10-18 07:55:53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1193992...


8편은 "평화롭고 행복한 사회" 두번째 시간으로 통일은 평화롭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임을 영상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나는 통일이 좋아요 8 ] 평화롭고 행복한 사회

1. 대한민국 광복 72년, 그러나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있는 원폭 72년의 세월
SPACE99 뜨거운 구름·이야기2015 08 09
https://www.youtube.com/watch?v=OfH9h-TOI84

2. 일제에 의해 강제징용 갔다가 원폭 피해자가 된 쓰라린 고통
여전한 원폭 피해자의 아픔 '한국의 히로시마'
https://www.youtube.com/watch?v=zdZVSzm3lns

3. 70년 전 그 날, 나는 그곳에 있었다.
나는 한국인 원폭피해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g88BcMlLbQ

4. 통일로 가는 평화체제의 구축만이 우리의 답이다
전쟁과 권력
https://www.youtube.com/watch?v=6rjQtZZtfZg

5. 한국에 배치된 미군의 핵무기
[조미료 3회] 핵무기 전시장이 되었던 한국
https://www.youtube.com/watch?v=XUzV0TpdsIk

6. SOFA(주한미군 주둔군 지위 협정)는 개정되어야 한다.
효순·미선 12주기...같은 일 반복돼도 미군 처벌 못해
https://www.youtube.com/watch?v=BquENOCifm8

7.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다.
미국 언론 '문 대통령 광복절축사…미 군사행동 경고'
https://www.youtube.com/watch?v=wTXXj_Fvyng

IP : 110.70.xxx.2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재인 대통령 72주년 광복절 경축사
    '17.10.18 7:57 AM (110.70.xxx.244)

    분단은 냉전의 틈바구니 속에서 우리 힘으로 우리 운명을 결정할 수 없었던 식민지시대가 남긴 불행한 유산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스스로 우리 운명을 결정할 수 있을 만큼 국력이 커졌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도, 분단 극복도, 우리가 우리 힘으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오늘날 한반도의 시대적 소명은 두말 할 것 없이 평화입니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통한 분단 극복이야말로 광복을 진정으로 완성하는 길입니다.

    평화는 또한 당면한 우리의 생존 전략입니다. 안보도, 경제도, 성장도, 번영도 평화 없이는 미래를 담보하지 못합니다. 평화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반도에 평화가 없으면 동북아에 평화가 없고, 동북아에 평화가 없으면 세계의 평화가 깨집니다. 지금 세계는 두려움 속에서 그 분명한 진실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가야할 길은 명확합니다. 전 세계와 함께 한반도와 동북아의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의 대장정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한반도 문제는 우리가 주도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정부의 원칙은 확고합니다. 대한민국의 국익이 최우선이고 정의입니다. 한반도에서 또 다시 전쟁은 안 됩니다. 한반도에서의 군사행동은 대한민국만이 결정할 수 있고,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정부는 모든 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을 것입니다. 어떤 우여곡절을 겪더라도 북핵문제는 반드시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통일은 민족공동체의 모든 구성원들이 합의하는 '평화적, 민주적'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2년 후 2019년은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내년 8.15는 정부 수립 70주년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광복은, 외세에 의해 분단된 민족이 하나가 되는 길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진정한 보훈은, 선열들이 건국의 이념으로 삼은 국민주권을 실현하여 국민이 주인인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다함께 선언합시다. 우리 앞에 수많은 도전이 밀려오고 있지만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고 헤쳐 나가는 일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에서 최고라고 당당히 외칩시다. 담대하게, 자신 있게 새로운 도전을 맞이합시다. 언제나 그랬듯이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이겨 나갑시다.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완성합시다. 다시 한 번 우리의 저력을 확인합시다.

    (문재인 대통령 72주년 광복절 경축사 중 발췌, https://goo.gl/kKZFCu)

    평화를 향한 문재인 정부의 확고한 철학과 의지가 '분단'이라는 '우리의 불행한 유산'을 들어내고 한반도 통일은 물론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앞당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희망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1652 요가복 엄청싸게 샀는데.. 한번 봐주시겠어요? 21 요가해보려고.. 2017/10/26 7,116
741651 금융거래 관련 좀 찝찝해서 여쭙니다. 2 오류 2017/10/26 1,127
741650 초등 6학년 아이들.. 요새 생일날 교실에 뭐 해주나요? 7 생일 2017/10/26 1,625
741649 동아일보 인스타.. ㅇㅇ 2017/10/26 831
741648 에스프레스용 곱게 갈린 원두 어떻게하죠? 13 반짝반짝 2017/10/26 3,374
741647 게임 체인지란 영화를 봤어요. pp 2017/10/26 745
741646 검찰에 태블릿PC가 왜 제출안됐냐고 따지는 김진태에 노회찬이 한.. 2 고딩맘 2017/10/26 1,578
741645 3달째 회사 그만두고 쉬고있으니 너무 답답하네요 7 ... 2017/10/26 3,667
741644 열심히 일하는데 일 안하는 사람이 더 인기많아요.. 13 그냥 2017/10/26 4,730
741643 오바마의 속임수 5 tree1 2017/10/26 2,170
741642 학교 때 음담패설 심했던 동기 7 풉풉 2017/10/26 3,587
741641 참을 수 없는 예의없음, 아니면 나의 까탈스러움... 1 D345 2017/10/26 1,068
741640 서민입니다. 부자이신분들 돈이 어떤 즐거움을 주는지 이야기해주세.. 26 서민 2017/10/26 7,968
741639 여자 상체 88사이즈는 죽어야하나요. 옷집에서 욕나왔어요 51 심각한 고민.. 2017/10/26 19,411
741638 오랜만에 컵라면먹었어요 5 ... 2017/10/26 1,979
741637 월급이 두달 밀렸어요 7 아내 2017/10/26 2,554
741636 박창진 사무장님 동료들에게 외면당하시나봐요 8 아아 2017/10/26 5,710
741635 농협은 이요섭을 고소했나요? 4 . . . 2017/10/26 1,448
741634 이런 동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2 우리랑 2017/10/26 1,302
741633 잡곡 어디서 사나요?? 9 잡곡 2017/10/26 1,407
741632 미국이 성적으로 개방적인건 진짜 아니에요 12 .. 2017/10/26 8,533
741631 엘지폰은요 7 엘지 2017/10/26 1,465
741630 잼 대신 컴포트 라는 거 빵에 발라 먹어도 되나요 2 소요 2017/10/26 1,555
741629 정리 잘 된 곳에 가면 답답한 분 계신가요? 8 신노스케 2017/10/26 2,577
741628 감기몸살로 며칠째 끙끙앓고있는데 4 ㅇㅇ 2017/10/26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