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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블랙이 이제 안받는거 같아요ᆢ무거워만

나이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17-10-17 10:14:58
보이네요ᆢ칙칙하게ᆢ이제 때깔 화려한 퍼플ㆍ와인 이런거 입어하나요ᆢ40대ᆢ옷장에 다 무채색인데ᆢ@@
IP : 175.117.xxx.1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려한
    '17.10.17 10:16 AM (182.239.xxx.50)

    스카프 브로치 액세서리 함 됩니다

  • 2. 45세
    '17.10.17 10:19 AM (121.182.xxx.168)

    십년 넘게 블랙을 입다시피했는데 작년부터 블랙이 싫어졌어요...얼굴도 칙칙해 보이고...
    베이비핑크가 눈에 들어오네요..ㅎ

  • 3. 나이
    '17.10.17 10:24 AM (175.117.xxx.158)

    거울에 블랙입은 제모습이ᆢ이리 어두여 보일수가ᆢ 여지껏 블랙입고 살았는데요ᆢ새삼스럽네요ᆢ새로산옷인데ᆢT.T

  • 4. 저두
    '17.10.17 10:37 AM (210.97.xxx.7)

    올블랙 입은 제모습 보고 저승사자 같아서 이제는 화려한 색상 옷 하나는 섞어서 블랙 입어요..예전에 어머님들 알록달록 옷입은거 신기했는데 이제 40대 중반 넘어가니 그 마음 백분 이해가네요.

  • 5. 저도
    '17.10.17 10:40 AM (175.223.xxx.63) - 삭제된댓글

    옷장이 올블랙이었는데 이제 색상있는 옷만사요. 일부러.
    블랙은 단정하지만 웃지않으면 생기없어보이고
    올 블랙입은 상대방을 봤을때 인상이 별로 안좋더라구요.
    나도 그렇게 보일듯⊙_⊙

  • 6. 저도
    '17.10.17 10:43 AM (59.31.xxx.242)

    통통한 몸매라서 올블랙 그것도 신발까지
    맞춰서 입고 댕겼는데 45살 되니
    얼굴도 더 우중충해 보이는거 같아서
    화사한 색깔로 입고 싶네요
    진짜 우리 친정엄마 알록달록한 패션이
    이해가 가요~

  • 7. ..
    '17.10.17 10:48 AM (118.36.xxx.221)

    나이들수록 화려한컬러가 얼굴을 살려준다는걸 느낍니다.
    할머님들 알록달록 이해가요~~

  • 8. ...
    '17.10.17 10:52 AM (61.82.xxx.79)

    50대 초반 연한 파스텔톤 색조가 안 어울리고
    검은 색 같은 진한 색만 어울린다고 느끼고 있는데..
    그리고 회색이 너무 무난하게 잘 어울려서 무채색만 즐겨입게 됐는데 왜 그럴까요?

  • 9. 이상타 했어요.
    '17.10.17 3:20 PM (114.205.xxx.57)

    얼굴도 몸매도 어디가든 괜찮다 소리 듣는 40대 초인데
    (죄송합니다.ㅜㅜ)
    이상하게 무슨 옷을 입어도 이뻐보이지가 않아요.
    옷들이 죄다 무채색에 어두침침해서 그런가보네요.ㅋ
    화려한 색으로 포인트를 줘야겠네요.ㅎㅎ

  • 10.
    '17.10.17 4:35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저도 무채색만 입는데 파스텔은 아예 안어울리고 와인 수박색정도가 힘준거예요 예전엔 무조건 블랙을 선호했는데 블랙은 이제 안어울리고 회색이 그나마 봐줄만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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