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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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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고 싶은거 말할래요

// 조회수 : 3,652
작성일 : 2017-10-16 23:32:21
라면 반개 먹고파요
못먹는거 말이라도 ㅜ
요즘 라면 뭐가 핫한지..

지금 생각나는 간절한 음식 있나요?

IP : 223.62.xxx.25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콤달콤매콤
    '17.10.16 11:33 PM (222.110.xxx.115)

    바삭한 닭강정이요 ㅠ
    현실은 체해서 매실액기스네요...

  • 2. 음..
    '17.10.16 11:33 PM (27.118.xxx.88)

    시원한 귤 먹고 싶어요

  • 3. 저능
    '17.10.16 11:36 PM (218.237.xxx.241) - 삭제된댓글

    육개장 만두전골 순대국밥
    전 다른순대국밥은 이상하게 맛이없고 신의* 찹쌀순대가 맛나네요


    순대국밥 맛있는곳 아시나요?

  • 4. ...
    '17.10.16 11:36 PM (211.58.xxx.167)

    전 수박이요. 동남아 수박

  • 5. ,,,,,,
    '17.10.16 11:37 PM (125.129.xxx.52)

    라볶이요,,

  • 6. ㅇㅇ
    '17.10.16 11:40 PM (58.145.xxx.135)

    야채곱창볶음이요

  • 7.
    '17.10.16 11:42 PM (1.238.xxx.39)

    치즈 완전 잔뜩 올린 꽈뜨로 포마지오 피자

  • 8. , .
    '17.10.16 11:43 PM (39.113.xxx.87)

    계란 한판 50%구운계란 만들어 놨어요
    어제 포도즙 그 글 보구요
    조금전에 두개 먹었어요

  • 9. ㅋㅋㅋ
    '17.10.16 11:44 PM (221.148.xxx.8)

    없어요 ㅋㅋㅋ
    왜냐면ㅋㅋㅋㅋ

    방금 전까지 치킨 먹었거든요.
    지금은 너무 배불러서 뭣도 ㅋㅋㅋㅋㅋ

  • 10. ㅇㅇ
    '17.10.16 11:46 PM (175.223.xxx.83)

    이문덕잔에 맥주 한 잔ㅋㅋㅋ

  • 11. 아 저위에
    '17.10.16 11:47 PM (121.130.xxx.60)

    귤 드시고 싶으시단분~
    짐 저희집에 귤 많아요~ㅎㅎ
    좀전까지 2개 까먹었네요 달고 새콤하고 맛있네요 ㅎ
    옆집이면 좀 가져다드리겠건만..

  • 12. 애들먹으라고
    '17.10.16 11:47 PM (223.38.xxx.100)

    이밤중에 잡채해놓고는 맛본다고 내가 다 먹었...... ㅠㅠ

  • 13. 드시고 싶으면 드세요.
    '17.10.16 11:47 PM (221.144.xxx.238)

    저는 방금
    김치 지진거에 밥 한공기 먹었어요.
    참으려고 했는데
    저녁을 달걀 두 알 먹어서 그런지
    집에 오니 자꾸 배가 허전해서...ㅠ.ㅠ
    흑~ 먹고 후회하는 중...ㅋ

  • 14. ....
    '17.10.16 11:49 PM (119.64.xxx.157)

    전 없슈
    요새 식욕이 없슈

  • 15. 꼬시래기 아세요??
    '17.10.16 11:50 PM (124.53.xxx.190)

    저 지금 그거 주문하고 오는 길이예요
    처음 주문인데 기대되요. .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색색깔 별로 잘게 썰어넣고 냉면 육수 넣어 냉면 처럼 먹을거예요. . 곧. . .

  • 16. 저도귤
    '17.10.16 11:50 PM (1.234.xxx.114)

    배고파서 잠이안와요
    오늘 점심한끼만먹고 땡한지라

  • 17. 누구냐넌
    '17.10.17 12:00 AM (211.227.xxx.83)

    백선생표 황태죽
    떡라면
    김치랑 콩나물같이구운 삼겹살
    냉장고에 있는 잘삭은 열무김치와 밥그리고 강된장
    따끈한밥에 스팸구이

    단식하고있는 중인데
    며칠째 먹고싶은거 적어봅니다

    다스는 누구거에요?

  • 18. ㅎㅎ
    '17.10.17 12:10 AM (117.111.xxx.172)

    시원한귤 글보니 땡기네요 아오~!

  • 19.
    '17.10.17 12:14 AM (121.133.xxx.124) - 삭제된댓글

    하얀 쌀밥에 어리굴젓 얹어서 먹었어요.

  • 20. ㅋㅋ
    '17.10.17 12:15 AM (1.254.xxx.124)

    위윗님~~
    저 저녁에 황태죽 끓여 먹었어요.
    꼬숩고 담백하니 맛났어요.
    그리 쉬운 죽은 또 처음이네요.

  • 21. ,,
    '17.10.17 12:27 AM (1.238.xxx.165) - 삭제된댓글

    엄마가 해준 미원 넣은 떡볶이 /하얀 알갱이 같은게 간간히 보이던/ 먹고 싶어요.

  • 22. **
    '17.10.17 12:43 AM (14.32.xxx.105)

    시원한~캔맥주에 골뱅이 소면 먹고 싶네요..
    얼큰~~한 어묵탕도 좋겠어요..^^
    입가심으로 라면에 파송송 썰어 넣고 청양고추 팍팍...!!
    계란 탁~~
    새콤한 석박지랑 먹고잡다....ㅠ

  • 23. 유튭 먹방으로
    '17.10.17 12:48 AM (125.178.xxx.159)

    닭발을 매일 봐요.
    오돌뼈 씹는소리도..위가 안좋아서 못먹어요.

  • 24. 안수연
    '17.10.17 12:49 AM (223.62.xxx.79)

    군만두 튀겨서 비빔라면이랑 같이 먹고 싶네요;;;;;,
    낼 아침에 먹을라고 참고 자는디;;;;;;;
    아침되면 식욕이 사라져요ㅠㅠ

  • 25. ...
    '17.10.17 1:10 AM (121.189.xxx.148)

    저는 치즈 듬뿍넣은 엽기떡볶이, 튀김, 순대

    그리고 치킨이요 양념치킨

  • 26. 아드레나
    '17.10.17 8:37 AM (125.191.xxx.49)

    장족 사다가 족발 만들었어요
    엄청 먹고픈데아침에 먹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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