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먹고 싶은거 말할래요
못먹는거 말이라도 ㅜ
요즘 라면 뭐가 핫한지..
지금 생각나는 간절한 음식 있나요?
1. 새콤달콤매콤
'17.10.16 11:33 PM (222.110.xxx.115)바삭한 닭강정이요 ㅠ
현실은 체해서 매실액기스네요...2. 음..
'17.10.16 11:33 PM (27.118.xxx.88)시원한 귤 먹고 싶어요
3. 저능
'17.10.16 11:36 PM (218.237.xxx.241) - 삭제된댓글육개장 만두전골 순대국밥
전 다른순대국밥은 이상하게 맛이없고 신의* 찹쌀순대가 맛나네요
순대국밥 맛있는곳 아시나요?4. ...
'17.10.16 11:36 PM (211.58.xxx.167)전 수박이요. 동남아 수박
5. ,,,,,,
'17.10.16 11:37 PM (125.129.xxx.52)라볶이요,,
6. ㅇㅇ
'17.10.16 11:40 PM (58.145.xxx.135)야채곱창볶음이요
7. 음
'17.10.16 11:42 PM (1.238.xxx.39)치즈 완전 잔뜩 올린 꽈뜨로 포마지오 피자
8. , .
'17.10.16 11:43 PM (39.113.xxx.87)계란 한판 50%구운계란 만들어 놨어요
어제 포도즙 그 글 보구요
조금전에 두개 먹었어요9. ㅋㅋㅋ
'17.10.16 11:44 PM (221.148.xxx.8)없어요 ㅋㅋㅋ
왜냐면ㅋㅋㅋㅋ
방금 전까지 치킨 먹었거든요.
지금은 너무 배불러서 뭣도 ㅋㅋㅋㅋㅋ10. ㅇㅇ
'17.10.16 11:46 PM (175.223.xxx.83)이문덕잔에 맥주 한 잔ㅋㅋㅋ
11. 아 저위에
'17.10.16 11:47 PM (121.130.xxx.60)귤 드시고 싶으시단분~
짐 저희집에 귤 많아요~ㅎㅎ
좀전까지 2개 까먹었네요 달고 새콤하고 맛있네요 ㅎ
옆집이면 좀 가져다드리겠건만..12. 애들먹으라고
'17.10.16 11:47 PM (223.38.xxx.100)이밤중에 잡채해놓고는 맛본다고 내가 다 먹었...... ㅠㅠ
13. 드시고 싶으면 드세요.
'17.10.16 11:47 PM (221.144.xxx.238)저는 방금
김치 지진거에 밥 한공기 먹었어요.
참으려고 했는데
저녁을 달걀 두 알 먹어서 그런지
집에 오니 자꾸 배가 허전해서...ㅠ.ㅠ
흑~ 먹고 후회하는 중...ㅋ14. ....
'17.10.16 11:49 PM (119.64.xxx.157)전 없슈
요새 식욕이 없슈15. 꼬시래기 아세요??
'17.10.16 11:50 PM (124.53.xxx.190)저 지금 그거 주문하고 오는 길이예요
처음 주문인데 기대되요. .
오이 양파 파프리카 색색깔 별로 잘게 썰어넣고 냉면 육수 넣어 냉면 처럼 먹을거예요. . 곧. . .16. 저도귤
'17.10.16 11:50 PM (1.234.xxx.114)배고파서 잠이안와요
오늘 점심한끼만먹고 땡한지라17. 누구냐넌
'17.10.17 12:00 AM (211.227.xxx.83)백선생표 황태죽
떡라면
김치랑 콩나물같이구운 삼겹살
냉장고에 있는 잘삭은 열무김치와 밥그리고 강된장
따끈한밥에 스팸구이
단식하고있는 중인데
며칠째 먹고싶은거 적어봅니다
다스는 누구거에요?18. ㅎㅎ
'17.10.17 12:10 AM (117.111.xxx.172)시원한귤 글보니 땡기네요 아오~!
19. 전
'17.10.17 12:14 AM (121.133.xxx.124) - 삭제된댓글하얀 쌀밥에 어리굴젓 얹어서 먹었어요.
20. ㅋㅋ
'17.10.17 12:15 AM (1.254.xxx.124)위윗님~~
저 저녁에 황태죽 끓여 먹었어요.
꼬숩고 담백하니 맛났어요.
그리 쉬운 죽은 또 처음이네요.21. ,,
'17.10.17 12:27 AM (1.238.xxx.165) - 삭제된댓글엄마가 해준 미원 넣은 떡볶이 /하얀 알갱이 같은게 간간히 보이던/ 먹고 싶어요.
22. **
'17.10.17 12:43 AM (14.32.xxx.105)시원한~캔맥주에 골뱅이 소면 먹고 싶네요..
얼큰~~한 어묵탕도 좋겠어요..^^
입가심으로 라면에 파송송 썰어 넣고 청양고추 팍팍...!!
계란 탁~~
새콤한 석박지랑 먹고잡다....ㅠ23. 유튭 먹방으로
'17.10.17 12:48 AM (125.178.xxx.159)닭발을 매일 봐요.
오돌뼈 씹는소리도..위가 안좋아서 못먹어요.24. 안수연
'17.10.17 12:49 AM (223.62.xxx.79)군만두 튀겨서 비빔라면이랑 같이 먹고 싶네요;;;;;,
낼 아침에 먹을라고 참고 자는디;;;;;;;
아침되면 식욕이 사라져요ㅠㅠ25. ...
'17.10.17 1:10 AM (121.189.xxx.148)저는 치즈 듬뿍넣은 엽기떡볶이, 튀김, 순대
그리고 치킨이요 양념치킨26. 아드레나
'17.10.17 8:37 AM (125.191.xxx.49)장족 사다가 족발 만들었어요
엄청 먹고픈데아침에 먹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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