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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임님 여기 계세요?

계세요? 조회수 : 4,515
작성일 : 2017-10-16 23:13:15

요즘에야 자주 오지만 전엔 가입만 해놓고 몇년에 한두번 들렀었습니다.

그때에 닉네임 김흥임이란 분 글 몇번 봣는데요

굉장히 굴곡 있는 삶과 육체적으로는 좀 고된 삶을 사셨던 분인거 같았어요

하지만 정말 충만한 추억과 달관한 인생관을 가지신 따뜻한 분이었는데

요즘은 글을 안올리시네요

일상의 글 편안했던 기억인데요

잘 계시죠?

IP : 223.62.xxx.1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6 11:13 PM (124.111.xxx.201)

    가끔 댓글 달아주세요.

  • 2. 건강은 좋아지셨는지
    '17.10.16 11:15 PM (211.187.xxx.84)

    저도 혼자 정감간다고 좋아하는 친구같은 분이에요.
    자주 글 올려주세요. 흥임씨.

  • 3. 저도좋아하는분인데용
    '17.10.16 11:17 PM (110.70.xxx.225)

    댓글에서 요새 안 보이셔요

  • 4.
    '17.10.16 11:19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댓글 다신거 봤어요
    저도 그분 댓글 읽고 뭔가 울림을 받은적이 있어서 기억해요 거기다 제가 힘든일 겪고 나서 다시 82를 찾은후 그분이 불현듯 생각나더군요

  • 5. 저도요
    '17.10.16 11:20 PM (219.248.xxx.207)

    좋아하는 분인데 오래 전 부터 댓글이 없어서 궁금도 하고 걱정도 돼요

  • 6. ??
    '17.10.16 11:22 PM (14.34.xxx.36) - 삭제된댓글

    댓글 잘 다시던데요..?

  • 7. 이렇게
    '17.10.16 11:23 PM (122.42.xxx.123)

    찬바람 불면 오래전 여기를 뎁히시던 몇몇분들 생각나요
    키톡에 계시던 engineer님 tazo님 외 여러분들

  • 8. ㅇㅇㅇ
    '17.10.16 11:26 PM (175.223.xxx.74) - 삭제된댓글

    저는 부자패밀리님 댓글로 위로 많이 받았어요
    복 많이 받으셨을거예요
    고마웠습니다~^^

  • 9. 그분 글 읽으면
    '17.10.16 11:31 PM (223.62.xxx.190)

    뭔가를 생각하게 되고 되돌아보는게 있어서 남는게 있었어요.
    그 분이 좋아서 찾는것도 있지만 맨날 아프다고 하셔서 건강이 안좋아지셨나 라는 생각도 갑자기 들었거든요.
    댓글 저는 왜 못봣을까요

    잘 계시다니 좋습니다.

  • 10. ...
    '17.10.16 11:37 PM (188.220.xxx.71)

    줌인줌아웃 게시판 최근 글에 댓글 달아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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