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대통령의 답장을 받았습니다. /오유펌

와우 조회수 : 2,206
작성일 : 2017-10-16 20:26:09
펌 금지라서 링크만 걸께요.

딸아이가 대통령께 편지를 썼었는데 이런 편지가 왔다네요. 진짜 섬세한 분이십니다. 문통.....

-----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68473&s_no=36...


IP : 123.99.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10.16 8:28 PM (49.175.xxx.137)

    저런 대통령이 또 있을까 싶어요
    아이는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정말 부럽네요

  • 2. ㅇㅇ
    '17.10.16 8:31 PM (42.3.xxx.135)

    정말 처음으로 정치인한테 존경심을 느껴보긴 처음이예요. 그 정치인이 지금은 대통령이 되셨죠.
    정치에 관심도 없었고 연예기사만 보던 제가 요즘에는 정치글이 더 재밌어서 먼저 찾아보게 됩니다.

    근데, 조만간 안찰스가 또 따라하겠네요. 초딩한테 엽서보내기 ㅋㅋ

  • 3. 오죽했으면
    '17.10.16 8:33 PM (123.99.xxx.224)

    프사 엑소가 이니로 바뀌었을까...싶어요. ㅋ

  • 4. 6769
    '17.10.16 8:42 PM (211.179.xxx.129)

    내용 직접 쓰셨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평소 성품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내용이네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겠어요 ^^
    부러워라~~~

  • 5. 엑소를 이긴
    '17.10.16 8:51 PM (112.153.xxx.47) - 삭제된댓글

    문프
    어제 영화제에서 배우를 만난 대통령이 부러운게
    아니라 대통령을 만난 배우가 더 부러운
    이상한 세상에 우리가 살고있네요
    스타보다 더 스타
    슈퍼스타

  • 6. ...
    '17.10.16 8:58 PM (1.231.xxx.48)

    아, 저 아이 너무 부러워요.
    저 편지는 앞으로 저 아이가 평생 간직할
    소중한 선물이 되겠네요.
    그리고 아이의 편지에 저렇게 답장해주시는
    우리 대통령님의 따뜻함과 자상함에
    또 한 번 감동합니다.

  • 7. 이런
    '17.10.16 9:09 PM (221.138.xxx.62)

    대통령이 계셔서
    넘 행복합니다.

  • 8. 직접 쓰시지 않았더라도
    '17.10.16 10:03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소홀히 하지 않기를 참모들에게 단단히 당부해 놓으니 저런 정성스런 답장을 받아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진짜 대통령도 참모들도 실무자도 모두 역대급입니다~~~~

  • 9. 주변서 본 이
    '17.10.17 10:21 AM (118.221.xxx.89) - 삭제된댓글

    지인 딸래미도 편지썼는데 답장 받았다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렇게 멋진 대통령을 우리가 뽑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8732 어린아이 돌보는 젊은부모들보니 짠하네요 16 ... 2017/10/16 4,654
738731 장서갈등 글에 댓글중 ..... 2017/10/16 899
738730 다스, 언론에 한 줄이 안나오네요 6 .. 2017/10/16 1,112
738729 오늘 춥네요 18 가을 2017/10/16 2,815
738728 입을 중심으로 동그랗게 주름이지네요.어디로 물어봐야해요? 3 주름 2017/10/16 1,893
738727 토락국 먹고 복통이 있을숟 있나요?.. 1 ;; 2017/10/16 1,031
738726 30년전에도 82가 있었으면 37 윌리 2017/10/16 4,160
738725 천년의 사랑 듣고 있어요. 박완규 2017/10/16 770
738724 발목 심하게 다쳐보신 분ᆢ 얼마만에 나으셨나요? 8 47세 2017/10/16 1,972
738723 아파트 못질 어느정도까지 허용하시나요? 3 공공의적 2017/10/16 1,270
738722 급) 알타리 무가 저를 째려보고 있어요 25 ... 2017/10/16 2,766
738721 엄마가 요양원에 계시는데 오래 못 가실 것 같다고 하네요 4 엄마 보고 .. 2017/10/16 2,774
738720 아이들이 먹을수있는 눈영양제도 있나요? 1 .. 2017/10/16 835
738719 이해안가는 부모들 1 0000 2017/10/16 1,606
738718 영,수 같이 배우는 작은 학원에서 한 과목만 그만 두면 애가 눈.. 2 고2 학원 2017/10/16 1,016
738717 집안일 시켰다고 뾰로통한 남편 15 워킹맘 2017/10/16 3,146
738716 어찌 그런 삶을 사셨나이까? 2 꺾은붓 2017/10/16 1,414
738715 옛날에 뱀 같은 혀로 82 주부님들 현혹시켰던 김치 판매자 닉네.. 75 저기 혹시 2017/10/16 19,454
738714 최재성 ..ㅎㅎ 15 중동 2017/10/16 5,811
738713 아기 낳은걸 인생에서 제일 잘했다는 댓글에.. 34 ... 2017/10/16 6,645
738712 법무부 공수처안, 개혁위 안에서 대폭 후퇴 1 고딩맘 2017/10/16 743
738711 무릎에서 소리가 나요 7 무릎 2017/10/16 2,184
738710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은 이명박 라인인가 보죠? 10 푸른하늘25.. 2017/10/16 1,233
738709 이러면 나쁜딸일가요? 16 이러면 2017/10/16 3,911
738708 "다스는 누구꺼야?" 라고 파파고에게 물었더니.. 6 레이디 2017/10/16 3,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