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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택스리펀 어떻게 받는 건가요?

무식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17-10-16 15:59:26

한달반 전쯤 피렌체 밀라노 백화점에서 카드로 500유로쯤의 쇼핑을 하고 택스프리 데스크에 가서 글로벌 블루 종이를 받았어요.

귀국길에 밀라노공항에서 택스리펀 어마어마한 줄을 기다려 도장을 받고

비행기 타고 왔거든요;;

옥시 도장과 비행기 사이에 뭔가 더 했어야 하는 건가요..?

어딘가에 그 봉투를 넣는다던가..;;


비행기 타러 가는 길에 본 메일박스가 아무래도 걸려요 ㅠㅠ

거기에 안넣어서 아직 카드환급이 안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뒤늦게라도 방법이 없나요?


IP : 124.49.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6 4:0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공항에서 세관원 도장받고 우편함에 넣고 와야죠

  • 2. ^^
    '17.10.16 4:03 PM (210.98.xxx.101)

    봉투를 글로벌 블루 써있는 우체통에 넣어야 환급받을 수 있어요.
    예전에는 하나은행에서 대행서비스 해줬는데 지금은 종료됐다는 얘기도 있고요. 하나은행에 전화해 보세요.

  • 3. ...
    '17.10.16 4:0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하나은행 그 서비스 종료됐어요
    글로벌 블루에 그 서류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밀라노에서 출국하는 사람에게 사례비 주고 부탁하거나...

  • 4. 공항
    '17.10.16 4:12 PM (221.138.xxx.104) - 삭제된댓글

    다시가서 넣고 오는 수밖에..

  • 5. 국제우편
    '17.10.16 4:20 PM (223.62.xxx.37)

    국제우편으로 봉투에 있는 주소로 보내면 돼요. 유럽내에서는 우표 없이 가는데 한국에서는 돈 내야죠. 전에 그렇게 해서 환급 받은 적 있어요.

  • 6. 저처럼 무식한 분들을 위하여
    '17.10.16 5:45 PM (124.49.xxx.151)

    글로벌블루코리아 검색해서 전화했더니 몇마디의 영어ars를 거쳐 영어 쓰는 직원이 전활 받더군요.한국말 못하냐니까 단호박처럼 노아이캔트.한국말 하는 사람 좀 바꿔다오 하니 한참 있다 한국말 할줄 아는 교포 같은 사람이 받아서 택스리펀서류가 들어있는 글로벌블루 편지봉투를,이탈리아 공항에서 넣었어야 하는 것처럼 봉해서 일반우편으로 보내라네요.봉투엔 이미 슬로바키아 주소가 인쇄되어 있고 우표값도 pre paid라 따로 비용은 안들겠어요.
    일반우편이라 한두달;;안에 도착할 것이고 삼주안에 리펀 된다네요.

  • 7. ...
    '17.10.16 9:1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가는 데 한두달 걸리면 리펀 못 받을 수도 있겠네요
    구매하고 3개월 내에 리펀 받아야 하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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