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스타에 다른 집 아기 사진으로 도배하고, 카톡으로도 계속 보내는 사람..

유후 조회수 : 3,197
작성일 : 2017-10-16 13:49:48

아직 미혼인데..

인스타에 유명한 외국 아기가 있나봐요.

제 눈엔 그냥 평범한 아기일 뿐인데..

그 아기 사진을 퍼와서 인스타에 귀엽다고 도배를 하고,,

심지어 친구들한테도 그 아이 사진을 카톡으로 계속 보내요.

(친구한테 보낸 카톡을 캡쳐해서 그걸 또 자랑스레 인스타에 올리는데

 친구들 반응은 그만 좀 해라, 작작 좀 해라 이런 반응..)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ㅋ

나중에 자기 애기 낳으면 정말 인스타 도배, 눈치없이 단톡방에 끊임없이 사진 전송할 스타일인 거 같아

벌써 피곤하네요 ㅋ


IP : 165.243.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6 1:59 PM (121.160.xxx.103)

    자기 애도 아니고 남의 애를 대체 왜....
    이해가 안가네요 혼자서나 보고 이쁘다 할 것이지... ㅋㅋㅋ

  • 2. 마음이
    '17.10.16 2:00 PM (175.223.xxx.33)

    허해서 그래요.
    마음둘곳 없어서.

    그친구 남친없죠?

  • 3. 저는..
    '17.10.16 2:17 PM (106.161.xxx.254)

    시어머니가... 그러세요...
    어디서 웃긴 아기사진 카톡으로 날리시고...

    보다보다 남편이 한마디 해서 이젠 좀 나아졌네요..

  • 4. 이런..
    '17.10.16 2:44 PM (165.243.xxx.168)

    내년에 결혼날 잡은 남친도 있어요.
    그런데 블로그에 시시콜콜 일상&데이트, 인스타에 일기 쓰는거 보면..마음이 허한 것 같긴 하네요;

  • 5. 뮤즈
    '17.10.16 8:07 PM (59.14.xxx.217)

    그런사람을 보고 '푼수'라고 하죠.
    눈치없는 스탈. . 애낳으면 가관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0101 일본만화등ost 잔잔하고 아름다운곡추천해주세요 6 .... 2017/10/20 576
740100 시원한 석박지 어떻게???? 석박지 2017/10/20 520
740099 끊임없이 남의 얘기 좋아하는... 푸름 2017/10/20 638
740098 에이미 최근모습. 4 ... 2017/10/20 4,704
740097 직장동료의 응응응 거리는 전화응대 지적해줘도 되겠죠? 37 직딩 2017/10/20 7,419
740096 7스킨ᆢ스킨추천부탁드립니다 9 간절 2017/10/20 2,523
740095 한달 300이상 벌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32 2017/10/20 15,185
740094 배송기간 패덱스 2017/10/20 351
740093 셀프 헤어클리닉 제품 추천좀 부탁합니다~ 5 일생이 개털.. 2017/10/20 2,508
740092 발목 접지른 쪽 다리 감각이 이상해요 2 다리 2017/10/20 945
740091 김상조 공정위의 공정한 행보 (2017.6.14 - 9.30) 국민 모두를.. 2017/10/20 747
740090 김치찌개만 먹어요 4 ㅠㅠ 2017/10/20 3,335
740089 학교폭력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5 피해자 2017/10/20 1,803
740088 이모님을 써보니까요... 5 나무우 2017/10/20 4,584
740087 갓김치는 생멸치젓이 맛있다던데요 3 가을 2017/10/20 1,261
740086 예의없는 사람들 3 J 2017/10/20 1,538
740085 독감 접종 3가랑 4가는 많이 다른가요? 1 ㅇㅇ 2017/10/20 2,106
740084 아들 엄마들이 성격이 더 좋은 거 같아요 60 ㅡㅡ 2017/10/20 10,625
740083 독감예방 접종 맞고 열나는 딸 3 ... 2017/10/20 1,737
740082 저는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는 꿈 꿨었어요. 8 제인에어 2017/10/20 1,916
740081 응용력 없는 애들이 머리가 나쁜건가요? 8 응용 2017/10/20 2,520
740080 아들 정말 싫지 않나요? 91 ff 2017/10/20 22,552
740079 할머니가 밤에 물을 너무 자주 마셔요 7 걱정 2017/10/20 2,189
740078 역사를 배우는 구체적 이유? 9 역사 2017/10/20 1,415
740077 하나님은 없는거같아요 31 ... 2017/10/20 4,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