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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 연락없다가 결혼한다고 연락하는 심리는 뭔가요.

.. 조회수 : 4,622
작성일 : 2017-10-16 13:07:58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지도 않았다가 오히려 제 뒷담화했던 사람인데요.
일할때는 물론 퇴사 후 개인적 교류 전혀 없다가 결혼한다고 뜬금없이 연락이 왔어요.
친하지도 않은 사람 결혼식에 초대하기 싫을 거 같은데 정말 이해가 안돼요. 
IP : 116.33.xxx.15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의금 내라고 찔러보는..
    '17.10.16 1:09 PM (211.45.xxx.70)

    .....

  • 2. jaqjaq
    '17.10.16 1:09 PM (101.235.xxx.207)

    축의금 달라고? ㅋㅋㅋ

  • 3. T
    '17.10.16 1:09 PM (14.40.xxx.58) - 삭제된댓글

    가벼운 마음으로 씹어주세요.
    세상엔 뻔뻔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4.
    '17.10.16 1:11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오면 좋고 아니면 말고
    손해보는거 없으니 일단 찔러보는거죠

  • 5. ...
    '17.10.16 1:13 PM (58.230.xxx.16)

    뻔뻔한 종자들!
    그런 사람들이 지 결혼식때 축의금 챙기고 또 연락두절은 코스죠.
    저도 숱하게 당해서 이젠 안가려고요.

  • 6. ...
    '17.10.16 1:14 PM (125.62.xxx.15) - 삭제된댓글

    자기가 뒷담화 했던 사람에게도 축하는 받고 싶은가 보네요.

  • 7. 그냥
    '17.10.16 1:27 PM (211.34.xxx.82)

    님도 똑같이...축하한다 한마디 하고 쌩~

  • 8.
    '17.10.16 1:29 PM (61.105.xxx.33)

    원글님 경조사에 하나도 참석 안한 사람인가요?
    한번이라도 참석했다면 수금차 연락했을 수도 있고,
    없다면 올 사람 없는가 보네요.

  • 9. ...
    '17.10.16 1:44 PM (14.1.xxx.86) - 삭제된댓글

    돈 달라구~~~

  • 10. ..
    '17.10.16 1:44 PM (218.148.xxx.195)

    차단차단~

  • 11. 차단
    '17.10.16 1:50 PM (110.12.xxx.157)

    양심없네요

  • 12. ....
    '17.10.16 1:55 PM (112.220.xxx.102)

    호구낚시중인거죠

  • 13. ...
    '17.10.16 2:22 PM (222.112.xxx.20) - 삭제된댓글

    자기 하객이 별로 없으니까 그러는 거에요.
    하객이 없어서 X팔린 거 보다는 낫다 싶으니까 연락했나 보네요.

  • 14. 뒷담화 ㅋㅋ
    '17.10.16 3:05 PM (119.65.xxx.195)

    앞으로 엮을일 없는사람이면
    창피좀 주세요
    무슨 생각으로 나한테 연락했냐고 ㅋ
    내 뒷담화 하고선 뻔뻔하다고 ㅋ

  • 15. ..
    '17.10.16 3:24 PM (220.118.xxx.22)

    올사람이 없나봐요.

  • 16.
    '17.10.16 4:22 PM (14.36.xxx.247) - 삭제된댓글

    잘 알지도 못하는사람이 연락했길래
    저 아세요? 너무하네요
    결혼은 축하합니다만 ...
    그러고 말았고요
    동창중 안친한친구는 그냥 암말 안하고 안갔구요
    생각할 필요 없지 않나요?

  • 17. 터매이러우
    '17.10.16 8:20 PM (118.37.xxx.151)

    저런 사람들이 축의금 받고, 결혼식 끝나면 다시 연락 없을 겁니다.

  • 18. 저 아는 사람이 쓰는 방법
    '17.10.17 12:42 AM (185.89.xxx.231) - 삭제된댓글

    축하가 받고 싶니, 축의금이 받고 싶니, 하객이 필요하니?

    1. 축하 - 그래, 그까짓 거 해줄게. 축하한다.

    2. 나머지 및 셋 다 - 싫어. 안해줘도 아니고 싫어ㅋㅋㅋ

    그대로 카톡방 나가는 ㄴ도 있고 욕하던 ㄴ도 있는데, 그랬답니다.

    계속 해봐. 난 너 절대 차단 안하고, 사진 올라오면 댓글도 달아줄게.

    그쪽에서 차단하더랍니다 ㅋㅋㅋ

  • 19. 저 아는 사람이 쓰는 방법
    '17.10.17 12:43 AM (185.89.xxx.228)

    축하가 받고 싶니, 축의금이 받고 싶니, 하객이 필요하니?

    1. 축하 - 그래, 그까짓 거 해줄게. 축하한다.

    2. 나머지 및 셋 다 - 싫어. 안해줘도 아니고 싫어ㅋㅋㅋ

    그대로 카톡방 나가는 ㄴ도 있고 욕하던 ㄴ도 있는데, 그랬답니다.

    계속 해봐. 난 너 절대 차단 안하고, 사진 다 볼 거고, 댓글도 달 거야.

    그쪽에서 차단하더랍니다 ㅋㅋㅋ

  • 20. 뭐겠나요?
    '17.10.26 10:01 PM (112.150.xxx.163)

    밑져야 본전이니까 그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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