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친 왜 전화?
헤어지구 나서한 며칠건 죽도록 힘들었어요. 전 좋은 기억 밖엔 없었으니
근데 이별통보 받고 5일후 새벽에 4번이나 부재중 전화가 왔더라구요..전 자고 있어서 못받았는데.. 음성남겼더라구요...자기 죄인이라구 전화 일부러 안받는거 안다구..
어느정도 술 마신거같더라구요.
왜 취중진담을 한걸까요?
제 생각이나서 전화한걸까요? 제가 조금이라도 잡아줬음 한거일까요?
가해자입장이니 미안해서 그런걸까요?
전남침도 저처럼 괴롭고 힘들까요???
난 밥도 5일동안 못먹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는데 난 아직두 정리가 안됐는데 보통 술취하면 전여친 전화하나요??
15일이 되어가는데 전남친은 다 정리가 됐겠죠?
1. ㅎㅎ
'17.10.16 12:04 PM (117.123.xxx.178) - 삭제된댓글취중진담은 무슨. 술 취했고~여자랑 자고싶고~ 그래서 전화한거에요. 진짜 님 잡고싶으면 맨정신에 연락왔습니다~
2. ㅎㄹ
'17.10.16 12:05 PM (223.33.xxx.149)술취해서 하고싶어서 99%
3. ㅇㅇ
'17.10.16 12:06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취중진담 개뻥
자고나서 이불킥 했겠죠
흔들리지 마세요4. 와..
'17.10.16 12:07 PM (112.170.xxx.93)쓰레기네..
5. 술마시면
'17.10.16 12:12 PM (1.242.xxx.210) - 삭제된댓글성매매하고 싶대요. 공짜로 할 가능성만 있으면 다 전화해보겟죠. 불쌍한척 애절한척하면 돈굳으니 더 좋구요. 꿈깨세요.
6. 술마시면
'17.10.16 12:13 PM (1.242.xxx.210) - 삭제된댓글성매매하고 싶대요. 공짜로 할 가능성만 있으면 다 전화해보겟죠. 불쌍한척 애절한척하면 여자들은 지 좋아하는줄알고 진심으로 몸바치니까 공짜에 질도 높아 더 좋구요. 꿈깨세요.
7. ㅠ
'17.10.16 12:14 PM (49.167.xxx.131)나쁜놈이란말은 이미 딴여자가 있다로해서 미안함이 조금 남았나보죠. 잘 헤어지셨어요
8. 양다리
'17.10.16 12:26 PM (124.59.xxx.247)걸치려다가 상대가 안받아 주니
몸은 불타고 .......
다시 님에게 전화한다고 봄.9. 쓰레기
'17.10.16 12:28 PM (220.78.xxx.81)자존감 없는분.
정말 잡고싶었으면 맨정신에 대낮에 전화했을것.
전화와도 받지말아야.
정신차려요 님 수렁에 님이 빠질듯.10. 유후
'17.10.16 12:43 PM (211.193.xxx.83)술김에 전화했을꺼에요
11. 지나가다
'17.10.16 12:48 PM (112.216.xxx.139)받으면 땡큐, 안받으면 그만, 이라는 마음으로 전화했을꺼에요.
`취중진담`이 아니고 `취중섹스`가 하고 싶어서 전화한거에요.
정신차려요.
다음날 밝을 때 맨정신으로 다시 전화 안왔죠?
정말 취중진담이었다면 다음날 날 밝을때 다시 전화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만나서 얘기하자`고..
그게 아닌 한밤중에 그것도 취중에 전화한거라면 200% (섹스가 하고싶은) 본능 때문에 전화한거에요.
경험담입니다.
정신차려요, 아가씨..12. ...
'17.10.16 12:5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취중진담은 그럴 때 쓰는 단어가 아닙니다
13. ..........
'17.10.16 1:44 P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맨 정신에 전화 하는 게 진심이예요.
그리고 저건 취중진담 아니예요.14. ...
'17.10.16 3:43 PM (121.189.xxx.148)아랫도리가 움찔했나보죠
15. 흠흠
'17.10.16 3:48 PM (175.196.xxx.219)연락안온지 15일쯤 되었다면, 어느정도 정리는 된거구요.
만나는 3개월동안 잘 해 줬다가, 갑자기 편한친구로 생각된다고 말한건,
3개월동안의 두분관계가 어떤지 모르니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남자문 끝내자고 말을 했고, 님도 정리 잘 하는 것 같으니, 추억으로 끝내시길..
그런데, 댓글보니 남자들이 전화하면 다 잠자리때문에 전화하는 쓰레기에 동물취급되는 군요??
좀 놀랍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8564 | 육아용품 물려주면... 그냥 돌려받을 생각 말았어야하는건가요? 26 | ... | 2017/10/17 | 5,087 |
| 738563 | 브라우저는 불여우 써보세요. 6 | 웹 | 2017/10/17 | 2,094 |
| 738562 | 발톱 빠졌는데 얼마 지나면 안아플까요? 2 | .... | 2017/10/17 | 973 |
| 738561 |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저에게 찐빵을 못팔겠대요 63 | 여행자 | 2017/10/17 | 26,636 |
| 738560 | 돼지고기가 500원 ??? 4 | ㅇ | 2017/10/17 | 1,548 |
| 738559 | 인생립 인생립스틱 있으신가요? 32 | 인생 | 2017/10/17 | 7,689 |
| 738558 | 저 알타리김치 담그고 이제 자렵니다 11 | ... | 2017/10/17 | 2,004 |
| 738557 | 신생학원에 강사로 취업했는데 월급을 7일이나 늦게 주네요 10 | ㅇㅇㅇㅇ | 2017/10/17 | 3,281 |
| 738556 | 전에 집을 파셨던 분이 자꾸 오셔요 46 | 발자국 | 2017/10/17 | 26,535 |
| 738555 | 풍선 불다 터져 눈에 치명상..법원 "7천만 원 배상하.. | 샬랄라 | 2017/10/17 | 1,615 |
| 738554 | 자식이 보석이신분 있나요? 6 | 너는러브 | 2017/10/17 | 3,440 |
| 738553 | 한국식 산후조리원, 유럽 첫상륙…한미약품, 내년 로마에 개소 13 | enomi1.. | 2017/10/17 | 3,761 |
| 738552 | 오뚜기 컵밥 시식기 8 | 오뚜기 | 2017/10/17 | 3,536 |
| 738551 | 새 전기건조기 어떻게 사용하나요? 4 | 사용방법 | 2017/10/17 | 1,119 |
| 738550 | 재산없는 부모가 최고 6 | 좋아 | 2017/10/17 | 5,193 |
| 738549 | 40대 쌍수는 절개가 정답인가요? 15 | 고민... | 2017/10/17 | 6,262 |
| 738548 | 김치에 대해서 3 | 다스누구꺼 | 2017/10/17 | 1,470 |
| 738547 | 대만여행 4 | 대만 | 2017/10/16 | 1,640 |
| 738546 | 고백부부 장나라 대박이네요 ㅜㅜ 25 | -- | 2017/10/16 | 20,545 |
| 738545 | 어떤 사람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5 | ... | 2017/10/16 | 2,892 |
| 738544 | 타임 베스트 골라주세요 14 | 택해주세요 | 2017/10/16 | 3,769 |
| 738543 | 요즘 중딩들 사귀면 페북에 게시하고 그런거요~~ 3 | 흠 | 2017/10/16 | 1,391 |
| 738542 | 지금 먹고 싶은거 말할래요 25 | // | 2017/10/16 | 3,659 |
| 738541 | 유제품 안드시는 분들 요거트도 안드세요? | 야호나는대관.. | 2017/10/16 | 1,437 |
| 738540 | 클렌징워터 남는 걸로 뭐핳 수 있을까요 6 | ㅇㅇ | 2017/10/16 | 1,2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