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걷어요 말아요?

고민 조회수 : 3,085
작성일 : 2017-10-16 08:12:35
가지랑 호박 널어 놓았는데
서울 비 소식은 없네요.
기성청읊 맏고 그냥 출근ㅍ해야 겠지요??
실내애서 말리면 벌래가 생기셔 사소하고 중요한 고민에.갈등 중입니다.ㅠㅠ
82에만 올릴 수 있는 고민 글 입니다.^^
IP : 59.5.xxx.1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10.16 8:14 A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비안올거에요 어서 출근하세요

  • 2. 건조기
    '17.10.16 8:14 AM (203.226.xxx.86)

    건조기 구입 하세요
    물론 자연으로 햇볕에 말리는 게 몸에 더 좋을랑가는 몰라도
    먼지에 매연에 날씨영향에
    그리고 걷을까 말까 할 땐 걷으세요^^
    살까 말까 할 땐 안 사고

  • 3. 날은 흐리네요
    '17.10.16 8:15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베란다에 널어놓으면 벌레안생기는대요...

  • 4.
    '17.10.16 8:15 AM (175.223.xxx.158)

    저도 말리고싶네요
    말려서 볶아드시려는건가요?
    몇개나 하시는지 궁금...

    저는 베란다가없어 거실 창가에 말릴까봐요
    생각도 몬했는데 감사해용

  • 5. ㅇㅇ
    '17.10.16 8:16 AM (211.246.xxx.253)

    날씨 흐려요. 비가 안와도 날씨가 안좋네요.

  • 6. 진짜
    '17.10.16 8:17 AM (175.223.xxx.158)

    궁금해요 얼마나 하시는지..
    어떻게 썰으셨는지..

    저 첨 해보려구요 ㅋ

  • 7. 친절하고
    '17.10.16 8:25 AM (59.5.xxx.186)

    다스(?)한 댓글 감사합니다. 꾸벅
    가지는 3등분 갈쭉하게 손가럭 모양의로 썰어 널고,
    또 꼭지 부분 아래 칼집 넣어 세로로 길죽하게 오징어 다리처럼 갈라 얘는 짤랫줄에 걸어요.

    호박은 동그랗게 썰어 말려요너무 얇으면 물에 블려 복아 먹는 과정에 찢어져 보기 싫어 호박전 정도의 두께로.

    가지가 의외로 맛있어요.
    많이 말려도 먹을 땐 얼마 안되는데 겨울에 채소가 너무 비쌀 때 구색 맞추기 좋아서 조금이라도 말려 놓습니다.

    이제 출근합니다.
    친절하고 다스한 82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 8.
    '17.10.16 8:27 AM (175.223.xxx.158)

    친절하고 다스(?)한 원글님 감사해요
    맛있다니 당장 해봐야겠어요
    빨랫줄 시설?도 설치하고요 ㅎㅎ

    근데 다스는 누구꺼죠?

  • 9. 가지는
    '17.10.16 8:29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처럼 썰어서 옷걸이에 착착 걸어놓아도
    자리차지안하고 잘말라요

  • 10. 먹을 때는
    '17.10.16 8:36 AM (31.209.xxx.79)

    먹을 때는 어떻게 먹어요?? 특히 빨래줄 가지는 그대로 보관했다가 먹을 때 자르나요??

  • 11. 저흰 텃밭에
    '17.10.16 8:43 AM (183.102.xxx.22)

    가지, 호박 썰어서 식품건조기에 말려둔거 신선한 맛이 없어 남편도 싫어해서 봉지봉지 얼린거 다 버렸어요. 남편이 싫어하니 저도 먹기 싫고 텃밭에 방울토마토, 가지, 고추, 피망 아직도 달려 있어요.

    소진이 안되니 냉동고에 그득....

  • 12. ....
    '17.10.16 9:57 AM (115.138.xxx.65) - 삭제된댓글

    아이참 모니터앞에서 콩나물김치볶음밥 먹다가 다스한 댓글이란 표현에 빵하고 터져버렸잖아요
    코가 매워요 책임지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7275 드라이기 필립스와 jmw 고민이에요 14 2017/11/14 4,456
747274 생리대 대란이네요 4 나트라 2017/11/14 4,669
747273 냄새없는 청국장 8 캐롤라인 2017/11/14 1,527
747272 끊어진 감나무집 그후 이야기 15 감나무집 아.. 2017/11/14 4,414
747271 어쩜 논리적으로 말을 잘할까요? 정말 2017/11/14 935
747270 금요일 저녁 기차타고 고척돔에 갈 예정인데요, 4 ... 2017/11/14 1,220
747269 지하철 극혐 아가씨... 9 그켬 2017/11/14 5,467
747268 부페에서 음식 싸간 글 .. 35 .. 2017/11/14 17,781
747267 음식할때 한 컵은 몇 cc인가요? 3 ... 2017/11/14 4,315
747266 추자현은 시부모가 부모이상이네요. 38 ... 2017/11/14 24,886
747265 조윤선은 왜안잡혀요?? 2 ㅇㅇ 2017/11/14 1,722
747264 시진핑 , 文대통령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 43 고딩맘 2017/11/14 3,251
747263 직장건강검진 안받음 회사에 불이익있나요? 5 ... 2017/11/14 2,955
747262 저혈당인지 급격한 허기짐. 누구나 쉽게 느끼나요? 4 저혈당 2017/11/14 4,325
747261 현직 국회의원 5명에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 9 고딩맘 2017/11/14 2,044
747260 민주당 권리당원 160만명...? 4 어머나 2017/11/14 1,479
747259 카풀로 3명을 실어나르는 일. 3 ... 2017/11/14 3,213
747258 임종석 비서실장, 초선의원 시절 국회 발언 3 .. 2017/11/14 2,116
747257 노무현과 문재인, 닮은 꼴의 두 사람: 인도네시아를 보는 혜안 경제도 사람.. 2017/11/14 1,378
747256 차 16만킬로 서비스 5 궁금 2017/11/14 1,257
747255 필리핀서 文대통령에 셀카요청 쇄도..아세안서 '인기' 실감 4 샬랄라 2017/11/14 3,226
747254 생각 안 나는 단어 좀 알려주세요. 8 ᆞᆞ 2017/11/14 2,161
747253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1995년 골목성명과 2017년 공항성명.. 1 본니타 2017/11/14 1,561
747252 얼굴 손으로 만지는 버릇이 있어요 3 2017/11/14 2,707
747251 (후기)늙고 아픈 길냥이 구조 18 북극곰 2017/11/14 2,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