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보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장나라씨 아이 생각하며 우는거 보는데 눈물나고...
1. 저는
'17.10.15 6:54 PM (175.197.xxx.98)돌아가셨던 엄마보고 쫒아다니며 좋아하는데.... 감정이입돼서 같이 울었네요. ㅠ.ㅠ
2. ㅇㅇ
'17.10.15 6:55 PM (1.240.xxx.67)어제 남편이랑보는데 연기잘한다고 .. 사실 뻔한 타임슬립인데 장나라가 엄마옆에 붙어있는거 아기생각나서 우는거 연기 너무 잘하더라구요.이혼 하는것도 부부 둘다 제일 힘들때인데 왜 서로 대화로 풀지 못했나 싶고..그리고 애기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연기도 모를 텐데 너무 잘해요 잠도 잘자고 ㅎㅎ 덥썩 잘도 안기고
3. 애기
'17.10.15 6:58 PM (114.204.xxx.21)너무 귀여워요..사실 애기 안 좋아하는데..장나라씨 길바닥에 엉엉 울며 애기 생각할때 저도 감정이입이 너무 됐어요..ㅜㅜ..저도 돌아가셨던 엄마 보고 울고 쫓아다닐때 막 울었어요..
그리고 20살때 제 대학시절도 생각나고..나이듦에 눈물이 났네요...ㅜㅜ4. 와
'17.10.15 7:08 PM (175.192.xxx.3)자도 장나라가 엄마 졸졸 따라다니는 장면 보고 울었어요.
5. 그쵸
'17.10.15 7:09 PM (182.225.xxx.22)장나라가 연기를 잘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 감정이입이 어찌나 잘되던지 ㅜㅠ6. 슬퍼
'17.10.15 7:16 PM (116.123.xxx.168)큰딸 3살때
엄마가 돌아가셔셔 이래저래
감정이입되서 어찌나 공감가던지요ㅠ
꿈속인줄 알고 엄마한테
나도 엄마 따라갈래 하는데 어후
장나라 오열연기도 넘 잘해요7. 흠
'17.10.15 7:23 PM (59.12.xxx.205)있을때 소중함을 못느꼈다가 돌아가신후 후회되니 다시봤을때 저라도 저럴듯해요 너무 가슴 뭉클. 아이생각하며 울때는 저도 눈물이 줄줄
8. 고백부부
'17.10.15 7:27 P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어제의 여운이 참 기네요.
드라마 별로 안보는 편인데 우연히 봤다가 푹 빠졌어요
이게 뭐람....9. 네이버 토크 댓글 퍼옴
'17.10.15 7:31 PM (39.7.xxx.31) - 삭제된댓글20 살 진주가 엄마를 지긋이 애틋하게 바라보는 장면에서 눈물이 왈칵. 이 드라마는 가족과 시간의 소중함을 드러냄과 동시에 역설적이게도 시간의 무서움 또한 피력하고 있는 속깊은 드라마다. 보는내내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억소환을 통해 현재의 나에게 잘살고 있냐고 되물어보게 한다.
10. 운널사
'17.10.15 7:36 PM (211.244.xxx.123)장혁이랑 나왔던 운명처럼 널 사랑해 드라마에서도 연기 너무 좋았어요 장혁이랑도 잘 어울리고..
11. 저도
'17.10.15 7:50 PM (110.14.xxx.45)엄마 졸졸 따라다니는 거... 거기서 울었어요ㅠㅠ
돌아가고 싶어요 그때로. 그런데 돌아가도 아이 생각에... 무조건 새삶을 살겠다고는 말 못 하겠어요ㅠㅠ12. ...
'17.10.15 8:13 PM (58.230.xxx.110)제가 짝사랑하던 아이가 생각나서 눈물이~~
다시 그 시절로 간다면 바지가랭이라도 잡고
늘어질까 그럼 혹시 그애 단명할 운이 달라졌을까...
별 생각이 다들며 눈물이...
근데 우리 애들은 하며~
또 눈물이...13. 아~
'17.10.15 8:40 PM (114.204.xxx.21)네이버 댓글 넘 좋네요
14. . .
'17.10.15 9:23 PM (121.88.xxx.71)저도 울었어요
15. ..
'17.10.15 9:33 PM (39.7.xxx.53) - 삭제된댓글어제
웃으면서 눈물흘리고
웃으면서 눈물흘리고..
금요일이 기다려지네요ㅋ16. 아..
'17.10.15 11:36 PM (182.222.xxx.108)아까 무방비 상태에서 읽다 눈물나서 황급히 닫은 글 다시 들어와보니 본문글 지우셨네요 글 좋았는데요...
17. 근데
'17.10.16 8:01 AM (218.50.xxx.154)장나라가 연기를 잘해요? 연기가 너무 어색해서.. 전 조금 보다가 못보겠던데..
채널 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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