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나라에 물건 살때 사진 많이 올려놓은것도 도움 되시던가요..??

..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17-10-15 15:11:48

중고나라에서 사본적은 없고 판건 많이 팔아봤거든요... 안쓰던 제품들요...

선물받았는데 내마음에 안드는 새제품도 팔아봤고

저는 근데 올릴때 상세하게는사진은 찍는편이거든요... 그냥 그입장에서 궁금한것 같은

부분들은 상세하게 사진을 찍는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그냥 보통 문자오고 아니면 가끔 전화 오는 분도 있고

보통 거의 쿨거래 했던것 같아요...

입금하시면 저는 보내고 송장 번호문자보내고 끝...

그 다음에도 뭐 조용한것 보면  마음에 들었겠죠 구입해서 가신분들도

근데 가끔 10만원 넘는것도 쿨거래로 입금하시는 분들 보면요... 이분은 도대체 어떤 부분때문에

10만원 이상 금액을 입금했을까 싶기도 해요..

보통 어떤 부분들 보면서 입금 하세요..??? 구입하는 입장에서

사진 많이 올려져 있는것도 도움이 많이 되나요

IP : 222.236.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0.15 3:12 PM (223.33.xxx.69)

    거래내역이 5년 이상인 사람

  • 2. ....
    '17.10.15 3:21 PM (124.49.xxx.100)

    워낙 사람믿는 성격이라 다 믿었는데 한번 몇십만원짜리 사기당하고는 직거래 위주로 해요

  • 3. 오오
    '17.10.15 3:25 PM (61.80.xxx.74)

    과거 기록이 있는분
    몇년에 걸쳐서요

    그리고 판매하는 품목이 다양하게
    나이대나 성별을 파악할수있으면
    쿨거래해요

  • 4. ..
    '17.10.15 4:00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10만원이 별 거 아닌 사람도 있고
    물건에 대해 잘 아는 사람도 있고
    낯선 이도 쉽게 믿는 사람도 있죠.
    사진 많이 올리면 도움 돼요.
    추가로 사진 보내달라는 인간은 거의 100% 가격을 후려치기 해서 안 사요.
    그런 요구는 무시하세요.

  • 5. 윗님처렴
    '17.10.15 4:36 PM (14.34.xxx.36)

    과거 기록이 몇년 되고 나이대 가늠되고
    사는 지역이 대도시고 사진 상세하고.. 가격 맞으면 사요.

  • 6. 전 중고나라에서 판매구매
    '17.10.15 4:37 PM (122.34.xxx.84)

    다 잘하는데 살때는 판매자 판매경력이랑 사진 그리고 판매자 글이나 문자보내는 투를 잘 봐요. 비싼거 살때는 판매경력이 아주 중요하죠. 그리고 전번이랑 계좌 번호 받으면 검색해보고요. 비싼것도 많이 팔아봤습니다. 비싸긴해도 믿을만하면 새로 사는것보다 싸니까 사는거죠. 못믿을거 같은 사람은 직거래로 하고요

  • 7. 저도
    '17.10.15 6:44 PM (222.98.xxx.90)

    고가제품 100만원 이상도 쿨거래 해봤는데요
    저도 사진보단 판매자의 과거 거래내역 주로 봐요
    산것도 다들 만족스러웠고 판매한것도 컴플레인 받은적 없어요

  • 8. ...
    '17.10.16 8:57 AM (223.62.xxx.60)

    저도 과거이력 많이봐요 한번도 사기당한적 없었고 팔때도 잘팔았어요
    사진 많이 올림 좋죠 사기꾼이 사진을 도용하지않는이상 그렇게 자세하게 사진안올리니깐 신뢰도 가고
    그리고 중고나라 많이 이용해보면 글이랑 문자한두개만 봐도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6304 아기낳고는 여자인상이 변하는 것 같아요 11 ㅇㅇ 2017/11/11 5,851
746303 1월 휴가여행 추천 부탁드립니다 2 마망 2017/11/11 851
746302 지금 청계산 미세먼지 65인데 등산해도 될까여 김호 2017/11/11 770
746301 우리나라 큰 교회들이 극우화된 역사적 이유가 잘 나타난 기사입니.. 7 서북청년단 2017/11/11 1,729
746300 형제 자매 터울은 몇살정도가 좋다고 생각하세요? 5 터울 2017/11/11 2,072
746299 대구 테크노폴이스에 대해 아시는 분 있나요? 2 김수진 2017/11/11 981
746298 4~50대 분들 본인의 취미생활에 얼마까지 허용하세요? 5 취미 2017/11/11 2,498
746297 어제 두번째 돌 깨고 왔는데요 5 으악... 2017/11/11 2,073
746296 백화점보다 보세옷이 ㅎㅎ 64 ㅇㅇ 2017/11/11 25,224
746295 사랑의 온도 머그컵 2 궁금 2017/11/11 1,394
746294 죽기는 왜 죽나, 죽으려면 내가 죽었어야지 고딩맘 2017/11/11 1,334
746293 남편과 여행왔는데 도착도 전에 15 50 2017/11/11 7,829
746292 컵라면이랑 봉지라면 맛있는것 추천해주세요 17 면발사랑 2017/11/11 2,871
746291 친엄마가 아닌거 같아요ㅠ 13 aa 2017/11/11 6,859
746290 오늘 산책 나가시나요? 6 멍멍 2017/11/11 1,639
746289 대구사투리가 궁금한데요..^^ 8 궁금 2017/11/11 1,578
746288 (펌) 고양이 국수 9 ㅋㅋㅋ 2017/11/11 2,551
746287 아이 학원비에 돈쓰는 걸 주저합니다. 26 ㅇㅇ 2017/11/11 7,677
746286 한달간 휴직시 실업급여 2 꼬망 2017/11/11 1,736
746285 안타티카 1 미서맘 2017/11/11 1,535
746284 아이유 이선균 '나의 아저씨' 캐스팅 네티즌 반응? 15 ... 2017/11/11 5,324
746283 남매키우기 어려워요. 9 괴로워요 2017/11/11 2,761
746282 이런 남자 별로죠? 9 ... 2017/11/11 2,127
746281 뇌종양은 증상이 어떤가요? 11 ,. 2017/11/11 5,529
746280 사주 공부하신분 해석좀 부탁드려요 Asdl 2017/11/11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