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 어찌할까요?

여쭤요 조회수 : 738
작성일 : 2017-10-14 19:14:24
사촌동생이 보험일을 하게되었어요.
지금 시작한지는 한달쯤 되었구요.

저희는 큰집인데 다른보험은 다 들어있는 상태.
아빠 자동차보험 갱신이 이번달인데
그동안은 자영업하시는 엄마의 오래된 고객한테
들었었구요.

조카한테 뭐라도 도움주고 싶은 아빠가 먼저
엄마한테 이번에 **이 한테 들면
안되겠냐하고요.
엄마는 처음에 그냥 알아서 하라고 얘기했다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같은동네에다 엄마의 오랜 고객이고
(엄마께서 가장역할이에요ㅠ)한데
시골에서 마음 상하는 일이라고
**이 한테 미안하지만 안되겠다라고
저한테 좀 얘기하라고 하시는 상황이에요.

처음엔 엄마의견과 같았으나
아빠랑 통화해보니
막 시작하는 애 실적이라도 하나 올려주고 싶은데
이랬다가 저랬다가 한다고 뭐라 하시고
듣고보니 아빠말이 맞는거 같기도 하네요.

사촌한테 내년엔 저희 자동차보험(2대) 들겠다 말하며
취소할랬는데 아빠전화받고 좋아했다는 얘기들으니
전화하기가 어렵네요ㅠ

어떻게 하는게 나은 결정일까요?

IP : 112.168.xxx.4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5267 육아 중의 밥 문제 20 dfg 2017/11/07 3,229
    745266 푸들 아베 3 품격 재인 2017/11/07 1,370
    745265 보통 강마루 48평인데 아무리 아무리 닦아도 걸레가 더럽네요.... 13 강마루 2017/11/07 6,443
    745264 어쩌죠...감동이 식질 않네요 5 아아... 2017/11/07 3,801
    745263 이천 Sk하이닉스 4 블루베리 2017/11/07 2,002
    745262 고등학생 싱글맘. 월 150 (수정) 6 ........ 2017/11/07 4,523
    745261 내 영혼을 위로해주는 노래 있으세요..?? 25 ,, 2017/11/07 3,542
    745260 미디어몽구 트위터/임종석이 할머니곁에 있는이유 11 감동의연속 2017/11/07 3,025
    745259 약속장소에 저만 차를 가져갔을때, 10 ee 2017/11/07 3,481
    745258 두살차이 원래 이리 힘든가요? 13 .. 2017/11/07 3,145
    745257 40대 중반 재취업을 하려니 어렵네요 8 재취업 2017/11/07 7,364
    745256 기사)no트럼프단체..경악.트럼프.역주행 16 @@ 2017/11/07 3,532
    745255 짝사랑 남 이상형이... 19 ... 2017/11/07 6,706
    745254 저도 가르치는 일하지만 2 인성 2017/11/07 1,780
    745253 차렵이불선택문의 1 ㅇㅇ 2017/11/07 680
    745252 초딩1학년 행동교정 4 초딩 2017/11/07 950
    745251 인사성 친절 2017/11/07 466
    745250 친구 많지 않은 중년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8 날씨탓인가 2017/11/07 5,543
    745249 내일 꼭 먹고싶은 것들.. 16 pp 2017/11/07 4,168
    745248 맛있는 두부요리 좀 알려주세요^^ 18 .. 2017/11/07 3,439
    745247 문통과 트럼프의 위안부 할머니 포옹 장면 31 뭉클하네요... 2017/11/07 5,845
    745246 잘 안먹는 아기... 어떡하죠? 15 ㅠㅠ 2017/11/07 2,475
    745245 산부인과쪽 이런 증상은 무엇때문 일까요? 1 ㅇㅇㅇ 2017/11/07 919
    745244 소고기무국에 양조간장 넣어도 맛있나요? 5 .... 2017/11/07 2,631
    745243 7살수준 초5 영어 지도법 좀 알려주세요. 13 2017/11/07 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