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두고 싶은데 결정을 못하겠네요 ㅠ
1. 나누구나
'17.10.14 12:49 PM (182.239.xxx.50)있는 스트레스
직장 그만두고 놀면 그 스트레스는 또 어쩌려고요
돈 쓸데는 많지.....2. ...
'17.10.14 12:54 PM (223.62.xxx.172) - 삭제된댓글생리도 끊기고 탈모 올 정도면 심각한데 다른 몰입할 일을 만들어서 회사 벗어나면 회사 생각이 안 나는 상황을 만들거나 그게 안되면 이직하세요. 원래 하던 프리 일이 돈이 적더라도 어느 장도 꾸준히 벌리면 프리 일 하시고 아니면 다른 직장 본격적으로 적극적으로 구해서 옮기세요. 건강 망가지면 아무것도 못해요.
3. ᆢ
'17.10.14 12:57 PM (220.78.xxx.36)제가 그랬어요버티고 참고 ᆢ
3년 거의 다됐을때 위가 아파서 병원가니 위에 출혈이 있다고ᆢᆢ 의사가 스트레스 심하냐고 묻더라고요
원형탈모는 아닌데 머리가 숭숭빠지고요
3년되고 그만뒀어요4. ...
'17.10.14 12:57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누구나 직장 다니며 스트레스는 있지만 누구나 생리도 끊기고 탈모 올 정도는 아니에요. 다른 몰입할 일을 만들어서 회사 벗어나면 회사 생각이 안 나는 상황을 만들거나 그게 안되면 이직하세요. 원래 하던 프리 일이 돈이 적더라도 어느 정도 꾸준히 벌리면 프리 일 하시고 아니면 다른 직장 본격적으로 적극적으로 구해서 옮기세요. 건강 망가지면 아무것도 못해요.
5. 원글
'17.10.14 1:00 PM (121.135.xxx.185)업무강도가 쎈 건 아니에요. 일년 조금 넘은 신입이라.. 아직도 배우는 단계이긴 힌데요. 그냥 조직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ㅠ 엄마는 그렇게 프리 일 하고 싶으면 회사랑 병행하면 되지 않냐 하시는데.. 퇴근하자마자 뻗어 잠만 자는데 그럴 심신의 여유가 없어요ㅠ
6. 원글
'17.10.14 1:02 PM (121.135.xxx.185)무역 관련 회사인데.. 관련 용어만 들어도 토 나올 것 같아요. 일단 이 일 이 분야가 너무 싫어요 ㅠ 휴 완전 답정너네요 ㅠ
7. ^^
'17.10.14 1:04 PM (1.236.xxx.27)이 정도로 스트레스 받으면 그만 둬야죠.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8. ...
'17.10.14 1:08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프리 일로 생활 가능한 정도면 독립하세요. 아니면 직장 생활 자체가 아직 1년밖에 안됐고 업무 강도가 높은 일이 아니면 스트레스 관리하는 연습을 좀 해보세요. 이렇게 주말에도 회사 스트레스에 묶여 있으면 스트레스 요인이 더더 싫어지거든요. 연애든 취미든 운동이든 빠질 거리를 만들고 퇴근하는 순간 회사 생각 스위치를 딱 꺼버리는 연습을 해보세요. 책임이 큰 관리자나 오너 아닌 이상 회사 밖에서도 회사 일 생각하는 건 그냥 자기 스트레스만 키우는 거지 생산적인 궁리가 아니거든요.
9. ㅇㅇㅇㅇ
'17.10.14 1:17 PM (122.36.xxx.122)조직생활이 안맞는게 아니라요
님이 중소기업 가니까 그런꼴 당하는거에요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인간들 질 떨어지고 남녀차별 심하고 임금차별도 있고 그렇더군요10. ㅇㅇㅇㅇ
'17.10.14 1:18 PM (122.36.xxx.122)질떨어진 인간이 상사로 있으니 님이 힘든거죠.
왜 마음에 안드는지.. 그냥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그사람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니까
배배꼬여서 만만한 님 물고 늘어지는거죠.11. ㅇㅇㅇㅇ
'17.10.14 1:19 PM (122.36.xxx.122)사장에게 잘 보이는 사람이 승진하기에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쉬우니
또라이가 상사로 앉아서 님에게 스트레스 푸는거잖아요
무슨 병이든 한번 생기면 치료해서 나아도 나중에 다시 재발하기도 쉬워요.
죄송한데 엄마도 참 답답하네요. 보통 엄마들 사회생활 안한 분들이 참고 다니라는 말 잘해요 ㅎㅎㅎ12. ㅇㅇㅇㅇ
'17.10.14 1:20 PM (122.36.xxx.122)무역회사가 규모가 작은곳도 많고 그래서 인지 갑질 엄청 심해요
남녀 불문하고 쥐꼬리 연봉 받고 하루종일 그인간이 그인간인 것들과 부대끼면서 살아야 하는거죠.13. ㅇㅇㅇㅇ
'17.10.14 1:22 PM (122.36.xxx.122)대기업도 여자들 다니면서 힘들어서 3년도 안되 퇴사하는 사람 많은데
중소기업은 더 힘들죠. 환경자체가 그래요.
엄마를 어떻게 설득시켜야하나... 엄마한테 탈모와 생리끊김 말해보셨어요?14. 나이가 몇인데
'17.10.14 1:28 PM (114.204.xxx.4)엄마가 원하는 인생을 살고 계시는지요?
본인 인생은 본인이 주도하면서 사셔야죠.15. 쓸개코
'17.10.14 1:30 PM (14.53.xxx.217)그정도로 스트레스 받으시면 퇴사하셔야하지 않을까요.
근데 무작정 관두기보다는 다른자리도 한번 알아보셔요.16. ....
'17.10.14 3:17 PM (115.94.xxx.174) - 삭제된댓글프리랜서로 하실 일이 있으면
그만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원형탈모까지 올정도면..17. 생리도 몇 달째
'17.10.14 5:19 PM (222.98.xxx.69)끊기고, 원형탈모 올 정도면 그만 두셔야죠.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까요.
중간 중간 이직하며, 조직 생활 15년째 몸담고
있지만, 건강이 안 좋아지면 무조건 그만두라고 얘기해요.
그건 정신력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요.
물론, 나중에 다시 일자리가 안 구해지면 스트레스가
더 클 수 있어요. 하지만, 본인이 선택한 일이었으니,
저 같은 경우엔 "계속 안 다니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부모님들은 열이면 열 버티라고 할 거예요.
그것도 못 버티면서 무슨 일을 할 수 있냐면서요.
근데, 본인 인생이에요.
본인에게 최선인 삶을 선택하세요.18. ᆢ
'17.10.14 7:43 PM (118.219.xxx.21)아프다고 엄마에게 얘기하고 그만 두세요
프리랜서 하시면서 다른 직장도 알아 보세요19. 몇살이신지?
'17.10.14 11:23 PM (39.7.xxx.3)그거 계속참으면
신경쇠약같은 정신질환이나
갑상선이상 같은 내분비계 이상와서 평생 약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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