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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세 보육 어린이집 특활비요

어린이집 조회수 : 2,439
작성일 : 2017-10-14 08:17:11
28개월 아이를 집에서 보는데 둘째 임신으로 너무 힘들어서 어린이집을 보내보려고 상담 다녀왔는데요,

전 아이가 두돌이 지나서 만2세 보육인줄 알았더니 같은 년도 애들이랑 다 묶어서 아직 만1세 보육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런 무지가..ㅎㅎ)
근데 특활비가 한달에 15만원 정도더라구요.
정부지원금 10만원 받던거까지 합산하면 한달에 어린이집 지출이 25만원인건데..저는 이 액수에 너무 놀랐어요. 이런거였구나 오늘 새삼 알았는데, 다른 곳에서도 이렇게 특활을 하나요? 그것도 계좌이체만 되구요...내역서는 제공되냐 물으려다 그냥 안보낼거 같아 그냥 왔는데 보통 이런지 궁금해요.
IP : 58.142.xxx.1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7.10.14 8:32 AM (220.78.xxx.81)

    혹시 분당이세요?
    지인이 분당사는데 여긴 원장들이 담합해서 매달 특활비 15만원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 2.
    '17.10.14 8:35 AM (222.98.xxx.90)

    저희아들네 어린이집은 14만원이요
    두돌이후부터 특활비 냈어요
    프로그램은 주 3개정도 되더라구요 문센처럼 주1회선생님이 오셔서 수업하더라구요.

  • 3. ..
    '17.10.14 8:37 AM (180.66.xxx.74)

    저아는 친구도 어린이집상담가니 차량빼고 17만원정도였대요 외부활동비포함

  • 4. ...
    '17.10.14 9:25 AM (175.204.xxx.114)

    참 어린이집 장사 잘하지요
    보육료 결제해보시면 더 놀랄걸요
    만1세 어린이집 정부지원금은 월 50만원 넘어요
    부모가 직접 양육하면 그 월령아이들 24개월 넘어서 10만원 지원인데요
    저는 아직도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이해가 안되요
    엄마들이 파트타임 푼돈이라도 번다고 어린 아이들을 어린이집 맡기고 알바가는 분들 많이 봤는데
    정부지원책이 그렇게 만들어요
    그냥 30만원이라도 부모에게 직접주고 어린이집 보내려면 보태서 내던가 하고 영유아들은 엄마품에서 크도록 장려하는 게 바람직한데
    다들 두돌도 안된 아이들 어린이집 수두룩해요
    그 연령은 특활도 없고 가정돈은 안들어가니 그런데 정부지원금은 또 더 많이 들어가지요
    그런데 특활 15만원 자비 들어가도 기존 양육수당 합쳐서
    25만원 지출이니 엄마들이 고민하잖아요
    이 정책은 한참 잘못됐어요 어린이집과 결탁이 있지않고서야
    10만원씩 아동수당을 또 따로 신설하기보다는 기존 양육수당 손질이 더 필요한데 쉽지 않나봐요
    저희 아이 43개월인데 만2세 보육이고 이제 정부지원금이 35만원쯤 내려왔네요
    만0세는 80만원도 넘지요
    과연 80만원 자비로 감당하라면 맡길 집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데도 그 어린 아이 맡기는 전업도 꽤 돼요 본인부담금이 없으니
    자기가 받는 15~20만원 양육수당만 포기하면 되니
    반대로 그 월령 엄마에게 80의 반 40만원만 줘도 집에서 양육한다는 사람 수두룩할걸요
    영유아들 특히 영아들은 엄마품에서 크게 기존 수당체계들 대폭 손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정부도 그게 돈 아끼는 거예요 어린이집 유인책도 아니고
    어린이집가면 80 집에서 키우면 20 이런식이니

    참 저희 아인 대학교 부설 어린이집 다니는데 만1세반은 특활 없구요
    만2세반은 특활5개에 56000원 냅니다
    지역마다 기관마다 차이날 거예요

  • 5. ...
    '17.10.14 9:55 AM (182.227.xxx.205)

    전 국공립 보내는데 만1세반까지 특활없구요
    만2세부터 체육 6천원 내요
    현장학습은 참여하는 아이들만 n1 나누구요
    자유놀이 활동이 애들 방치한다 그러는데 제대로 된 원이면
    교구교재 거의 매주 바뀌여요
    물론 기본템은 비슷하겠지만 활동주제에 맞춰서 교구도 바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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