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인데 과자 좋아하는거
하루에 한조각 정도 과자나 좋아하는 간식 먹으며(많이 안먹어요)
잠깐이라도 즐거운 거 포기가 안되네요 ㅎ
인생 뭐 있나요 즐기고 살아야지 싶네요
1. ㅋㅋ
'17.10.13 5:04 PM (220.78.xxx.36)저요
그냥 먹어요2. 아뇨.
'17.10.13 5:04 PM (125.181.xxx.81)하나도 안 웃겨요.
저는 과자는 아니고, 초컬릿을 죄책감없이 먹기위해, 운동하는걸요. ^ ^
과자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는게 좋죠.^^3. ...
'17.10.13 5:07 PM (1.250.xxx.185)저도 과자를 좋아하는데 왜 먹고나면 졸릴까요??
4. 흐흐
'17.10.13 5:08 PM (112.216.xxx.139)저도 꽈자 좋아합니다~~
40대하고도 곧 중반인데 꽈자 정말 좋아해요~ ^^
집에 비축해(?) 놓은 과자들 먹을때 아이들이 꼭 저한테 먼저 물어봐요.
`이거 엄마꺼야~~~`라고.. ^^;;
일생 다이어틀 해야하는 즈질 몸둥이라 한번에 많이는 못먹지만
운동 병행하며 즐거운 맘으로 먹습니다~ ㅎㅎㅎ5. 음
'17.10.13 5:12 PM (211.114.xxx.77)저 엄청 좋아해요. 한조각이라뇨... 전 너무 먹어 걱정인데. 한조각이면 걱정 안하셔도 될듯요.
그리고 남의 취향을 누가 웃기다고 비웃을수 있겟어요?6. 과자가어때서
'17.10.13 5:29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먹기 위해 운동하는 여자 여기에도 있어요.
좋아하는거 잘먹고 힘들게 운동해 유지합니다.
대신 안좋아 하는건 아무리 입이 심심해도 안먹어요.
그거 먹고 운동으로 뺄려면 힘드니까요.7. 전
'17.10.13 6:27 PM (210.177.xxx.145)초코렛 중독에 아이스크림....마카롱 킬러..
55세 되어도 안 변해요 절대....
애기...4살때 이미 치과 다니기 시작했음 아말감 치료하고...ㅠ8. 다들
'17.10.13 6:36 PM (59.13.xxx.220)다들 보통 그러지 않나요??ㅎㅎ
9. ..
'17.10.13 6:49 PM (124.111.xxx.201)제 남편은 마누라 까까값 벌러 일 나갑니다.
10. 왜
'17.10.13 8:30 PM (223.62.xxx.111)어른들은 과자 좀 먹으면 안 되나요?
죄책감 따윈 개나 줘버리고
과자를 즐깁시다.11. ..
'17.10.13 8:30 PM (211.219.xxx.228) - 삭제된댓글ㅎㅎ 팔순 되신 우리 아버지께도 항상 까까 사다드립니다.
12. ㅋㅋ
'17.10.13 10:42 PM (211.202.xxx.98)애들은 치킨이나 피자좋아하지 과자는 오히려 잘 안먹더군요
저희집은 제 전용 과자상자가 있습니다ㅋㅋ
그거 열어볼때마다 행복하고 떨어지면 채워놓는게 낙입니다^^13. ..
'17.10.13 11:33 PM (61.77.xxx.126)엄청 좋아해요...남편이 중독이라고 해요.
고등학교때 약간 덩치있던 노처녀 분위기의 선생님이 (그래봤자 20대 후반에서 30대초? 그 당시엔 서른 가까우면 노처녀 느낌) 어릴 땐 과자 한 봉지 그 자리에서 해치웠는데 이젠 입이 깔깔해서 다 못 먹겠다 해서
어른 되면 그렇게 되는 줄 알았는데 40대 중반인 지금도 한 봉지 꿀꺽하면서 그 선생님 말이 생각나곤 해요. 깔깔한 느낌은 알겠는데 그러면서도 계속 먹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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