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빨갛게 잘 익은 대추가 먹고싶어요.. 어디서 사면?

***** 조회수 : 1,314
작성일 : 2017-10-12 21:14:01
오늘 직장 동료가 누가 준거라며 잘익은 대추를 가져와
나눠 먹었는데 넘 달고 맛있네요 ㅎ
원래 생 대추를 좋아라 하지만 오늘먹은건 적당히 통통하니
달고 맛있어서 사 먹고 싶단 생각까지 들어서요.....
어디서 맛난 대추를 파나요?
IP : 220.70.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2 9:21 PM (125.252.xxx.42)

    요즘 수확철이라 마트에서 팔아요
    오늘도 마트서 봤어요
    저도 말리지않은 대추 좋아해요

  • 2. ㅁㅁ
    '17.10.12 9:34 PM (39.7.xxx.2) - 삭제된댓글

    제철이라
    마트에 애기주막만한거 팔더라구요

  • 3. ***
    '17.10.12 9:49 PM (49.142.xxx.182)

    이번 주 말부터 약1주일 정도 충북 보은에서 대추 축제를 엽니다.
    큰것은 정말 계란만하고 무척 달고 맛납니다. 아마 웹상에서도 구하실 수 있을듯 하니
    잘 알아 보세요..

  • 4. 보은대추
    '17.10.12 10:25 PM (39.7.xxx.231)

    전에 선물 받아서 먹어봤는데 마트 생대추랑 차원이 다릅니다. 좀 큰 대추였는데 즙이 너무 달고 식감은 어찌나 좋은지.

  • 5. 사과대추사세요
    '17.10.12 10:38 PM (113.199.xxx.173) - 삭제된댓글

    생전가야 대추 안먹는 사람인데
    맛있더라고요
    자연스런 단맛이~^^

  • 6. 오호
    '17.10.12 11:14 PM (124.50.xxx.250)

    저두 대추 안먹었는데, 사과대추 맛있어요.
    둘마트에서 샀는데 가격은 쫌 비쌌지만 맛있더라구요~

  • 7. 대추좋아
    '17.10.12 11:34 PM (118.42.xxx.167) - 삭제된댓글

    지난 일요일 대추가 너무 먹고 싶어
    남편과 함께 보은까지 갔어요.
    속리산 가는길가에 농장에서 갓 수확한
    대추를 1킬로에 15000원 주고 샀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덤도 듬뿍 주시고...
    속리산 돌아오는길에 다시 들려
    추가 구매 했네요.

    생대추는 아삭아삭 달고(사과보다 더 맛있어요)
    말린 대추는 쫀득쪽득 마치 반건조
    곶감처럼 달았어요.
    키로에 10000원 15000원 18000원
    이렇게 판매했어요.
    속리사 입구에 대추 판매하시는 분들이
    자꾸 먹어보라고 2~3개씩 주시는데
    인심도 후하시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1897 티라노의 하루.jpg 17 여의도촛불파.. 2017/10/29 5,038
741896 모임에서 빠지고 싶어요 9 2017/10/29 3,992
741895 마그네슘 복용하면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해요 5 마그네슘 2017/10/29 2,596
741894 영국에서 사올만한 것 9 ㅇㅇ 2017/10/29 4,512
741893 제주 왔어요 커피 맛있는집 추천좀 해주세요 5 구이구이 2017/10/29 2,119
741892 이 정도면 이혼이 온건가요 28 끝일까 2017/10/29 18,473
741891 그것이 알고싶다. 3 ... 2017/10/29 1,726
741890 새아파트인데 남편이 인테리어를 원해요.. 23 휴.. 2017/10/29 7,373
741889 베트남사람들어때요? 14 777 2017/10/29 4,051
741888 명동 노점간식 가격이 후덜덜해요. 9 ... 2017/10/29 5,067
741887 가수 안혜지 기억하세요? 14 2017/10/29 5,408
741886 46세 되니 진짜 많이 늙네요 41 2017/10/29 22,247
741885 아이들 두통있을 때 ..해열제 먹일때요.. 2 ㅇㅇ 2017/10/29 888
741884 근데 대구는 언제쯤 바뀔까요ㅠ 5 노랑 2017/10/29 1,418
741883 작은 개가 앙칼지고 이빨이 더 날카롭다 14 개의 시녀 2017/10/29 1,889
741882 무슨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는 음식 24 무슨 2017/10/29 6,919
741881 에어프라이어를 중국어로 뭐라고 하나요 6 ... 2017/10/29 1,916
741880 밖에서 치이는 아들 5 속상 2017/10/29 1,784
741879 지금 정동진 기차 타고 갑니다~ 9 노랑 2017/10/29 1,953
741878 성인 남자가 강아지 무서워하는 건 한 번도 못 본 거 같아요 8 ?? 2017/10/29 2,262
741877 청와대 행진 민노총의 구호. 염병하네 26 ........ 2017/10/29 4,904
741876 요상한 남편 심리 4 익명 2017/10/29 2,798
741875 이시간까지 안자고 옷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네요 5 쇼핑중독인간.. 2017/10/29 2,517
741874 중국에 거대한 한국 피라미드 있는거 아셨어요? 1 나만몰랐나 2017/10/29 2,122
741873 그 작은 강아지에 놀라는 사람 이해안돼 27 샬랄라 2017/10/29 5,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