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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여행 호텔들이요.

아이고 조회수 : 4,596
작성일 : 2017-10-12 16:11:54
가족 여행가는데 그동안 제가 비행기 알아보고 호텔잡고 가보지도 않은 나라 식당알아보고 동선잡고 했는데..저만 힘들고 가서도 쉬는것 같지도 않고 .....속편하게 그냥 패키지로 가려고 해요
문제는 일행중 한사람이 유독 잠자리에 까탈스러워서요
화장실도 까탈스럽고.. 먹는거는 아무거나 잘먹고 안까다로워요 ㅜ
홈쇼핑 유럽이나 미주상품 알아보고 있는데 비싼 패키지 말고 보통의 패키지들 호텔수준이 궁금해요
잘만한가요? ㅜ
에휴 질문 올리면서도 깝깝하네요 거슬렸으면 죄송해요..
IP : 211.36.xxx.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2 4:14 PM (114.204.xxx.212)

    고급은 아니고 외곽 작은 호텔들입니다
    잘만 해요 어차피 새벽출발, 늦은시간 입실이라 씻고 잠만 자고요

  • 2. ...
    '17.10.12 4:19 PM (121.140.xxx.220)

    메이저여행사의 최고가의 패키지여행이라시면 모를까....

    그외의 여행사 유럽패키지의 호텔은 정말 잠만 자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3. 감사
    '17.10.12 4:21 PM (211.36.xxx.4)

    그렇게 빡빡하군요..ㅜ
    새벽에 일찍 나간다는건 알았는데 저녁에도 늦게 오나봐요? 잠은 언제자나요..?
    은근 저질체력이라 ㅜ

  • 4. ㅇㅇㅇ
    '17.10.12 4:24 PM (14.75.xxx.32) - 삭제된댓글

    늦게들어온다고해도 아주늦은건아닙니다
    보통 즤녁식사후 바로 호텔로갑니다
    대신 아침 식사후 바로출발

  • 5. 유럽패키지
    '17.10.12 4:27 PM (112.133.xxx.174)

    새벽같이 나가서 온종일 버스타고 걷는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 6. 에구
    '17.10.12 4:30 PM (211.36.xxx.4)

    그렇군요
    패키지는 죄다 강행군인가봐요
    나이드신 분들은 힘드시겠네요

  • 7. ...
    '17.10.12 4:31 PM (112.152.xxx.154)

    제가 호텔팩 예약하다가 하나 개인적으로 하려다가 가격듣고 전체 취소한 경우라서요.
    떼르미나 역근처 우리나라 역전모텔같은곳 직접 호텔닷컴같은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하니 17만원 정도였는데 55만원 책정되더라구요,
    결국 가성비 따져서 다 일일히 예약하고 갔어요. 덕분에 가족여행 숙소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패키지는 맛있는 식당을 기대하기가 힘들지요.

  • 8. ...
    '17.10.12 4:37 PM (61.79.xxx.197)

    체력약하면 패키지 힘들어요 전 3일이 한계선이고 그 이상은 못따라다니겠더군요
    유럽이나 미주는 일정도 기니 힘들죠
    운동 열심히 하고 가세요

  • 9. 에구
    '17.10.12 4:41 PM (211.36.xxx.4)

    이래도 저래도 힘들겠네요 ㅜ
    유럽 미주 중 좀 덜 힘든 패키진 없나요..? ㅜ

  • 10. 원래
    '17.10.12 4:42 PM (112.161.xxx.165) - 삭제된댓글

    유럽은 내 돈 내고 가도 호텔들이 작아요. 큰 의미 두지 마세요. 그냥 잠만 자는 거에요.

  • 11. 근데
    '17.10.12 4:43 PM (220.120.xxx.177)

    패키지 호텔은 패키지 상품에 나온 것과 다른 경우가 많았어요. 예를 들어 상품 설명에도 하얏트호텔 이렇게 정확히 명시되지 않고, 하얏트호텔 또는 비슷한 급의 호텔 이런 식으로 좀 두루뭉술 하게 쓰거든요. 어지간히 비싼거 아닌 이상 하얏트 급은 패키지에서 본 적도 없네요. 보통 B 혹은 A- 정도 급이었던거 같은데 호텔에 까다로운 사람이라면 눈높이에 맞지 않을 가능성 충분합니다. 출발 전까지 여행사에서 호텔명을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을 가능성도 높아요. 예약상황 어쩌고, 예약인원 어쩌고 하면서...

    저는 미 서부, 일본 도쿄,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 등을 패키지로 다녀봤는데 저는 침대가 너무 불편하거나 그런거 아니면 굳이 까다롭지 않아서요. 사실 패키지는 어릴 적에나 다녀봐서 호텔에 까다로울 틈 자체가 없기도 했지만요. 아무툰 잠자리가 까다로운 사람이 일행에 있는데 잘 못 참는 성격이라면 개별 여행 잡으세요.

  • 12.
    '17.10.12 4:44 PM (211.36.xxx.4)

    작은건 상관없구요 깨끗만 하면 된다네요...;;;;;;
    밥은 연명할수 있는 수준이기만 하면 된대요 ㅎㅎ

  • 13. .........
    '17.10.12 4:53 PM (175.192.xxx.37)

    까다로운 사람은 못 맞춰요.
    패키지 추천이요.
    사람 못 잘 곳은 안해요.

  • 14. 근데
    '17.10.12 4:57 PM (220.120.xxx.177)

    깨끗하다는게 잠자리 까다로우신 분의 눈높이에 맞을만큼 깨끗해야 하는 거잖아요.

  • 15. ...
    '17.10.12 5:01 PM (125.186.xxx.152)

    호텔들 깨끗하던데요..화려하진않아도.
    패키지를 가보니 일찍 시작하고 일찍 끝나요.
    해 떠 있을 때 구경 다니고
    관광지 입장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느라.
    장거리 이동하는 날은 아침 7시까지 준비 다하고 짐도 다 싸서 로비에 모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저녁은 저녁식사후 끝.
    야간은 옵션으로나..혹은 식사 겸 쇼 구경 정도.

  • 16. ..
    '17.10.12 5:05 PM (61.79.xxx.197)

    덜 힘든 패키지 있죠 5시에 관광 끝나고 이후 자유시간 숙소는 관광지 최중심지 4성급 호텔등등 아주 럭셔리 패키지요
    단 비용도 1.5배는 비싸요

  • 17. 저도
    '17.10.12 5:25 PM (180.68.xxx.189)

    저도 계획짜고 예약하고 이런거 문득 귀찮아서
    푸켓 패키지로 저희 3식구 한번 다녀왔는데

    아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중간에 하루 반나절 정도 자유시간 줘서 좋았고

    시간맞춰 모이고 차타고 구경하고 밥먹고..
    숙소도 좋았어요

  • 18. ..
    '17.10.12 5:30 PM (220.121.xxx.67)

    하나투어앱에 들어가면 패키지 비싼거는 숙소좋은것들 있어요..

  • 19. 진짜
    '17.10.12 6:37 PM (110.70.xxx.185)

    호텔비는 아깝던데
    호텔 머무는 시간이 얼마 안되서요
    숙소 걱정은 접어도 돼요
    괜찮앗어요

  • 20. 참좋은노란여행 자주 이용하는데요
    '17.10.12 7:02 PM (124.49.xxx.151)

    숙소에서 하나 모두 버스 자주 만납니다.
    일정중에도 겹치고요.
    버스는 조금 달라요.비싼패키지가 좀더 큰버스에 여유롭게 탱 고 식사때 샐러드 한가지가 더나온다 정도의 차이라네요.

  • 21. 대개
    '17.10.12 10:42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가격마다 다른데
    공통점은...외곽이라는 거죠.
    버스로 이동하니 교통 불편한데로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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