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물건을 연락없이 문앞에 두고 가요.

.. 조회수 : 1,697
작성일 : 2017-10-12 10:20:05
롯O택배는 왜 그런지...
물건이 안와서 다음날 오나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문 앞에 두고 가서 다음날 가지고 들어왔어요.
문자라도 보내달라고 얘기해도 전화, 문자없이 물건 두고 가버립니다. 
기사분이 말투도 비꼬는 듯하고 정말 불친절해요.
인터넷 찾아보니 이 택배회사가 유명하네요. 
본사에 연락도 안돼고 전화해도 안바뀐다고 하네요. 
시스템 자체가 엉망인 듯 해요. 다른 분들도 그런 경험 하셨나요. 

IP : 116.33.xxx.1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17.10.12 10:33 AM (220.88.xxx.230)

    저는 롯* 아니고 c*택배인데요. 기사님이 바뀌셨는지 전에는 언제 방문한다고 문자로라도 알려주셨는데
    어제 lf몰에서 시킨 물건 그냥 던져놓고 가셨네요. 비도 왔는데;; 가방인데;;
    젖었으면 참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나마 젖지는 않아서 참았네요. 대신 속으로 욕 한바가지 했어요^^;

  • 2.
    '17.10.12 10:45 AM (211.36.xxx.130) - 삭제된댓글

    저희도 롯데택배 난리에요
    온다고 문자주고 배송완료 해놓고 다음날 두고가고 맨날 엉망이네요

  • 3. ..
    '17.10.12 10:51 AM (106.252.xxx.130)

    1층이고 집에 있었는데도 그냥 문앞에 두고 가시더라구요..
    벨이라도 눌러주시지

  • 4. 우리동네
    '17.10.12 10:52 AM (211.216.xxx.137)

    cj택배는 집에 사람이 있으나없으나 매번 문앞에..냉동이나 냉장이나 상관없어요.
    크고 무거운 물건은 문도 잘 안열려요..
    추석 연휴때는 5일간 빈집 문앞에 물건이 방치되어 있었어요..우리집..

  • 5. 아 정말..
    '17.10.12 11:01 AM (116.33.xxx.151)

    이런 걸로 스트레스받기 싫었는데 아침에 문앞에 있는 물건보니까 화가 나더라구요. 생물이 아니었으니 망정이지...

  • 6. ...
    '17.10.12 11:05 AM (1.231.xxx.213) - 삭제된댓글

    cj대한통운도 그랬어요.
    사정상 며칠 집을 비웠는데 추석전 주문한 상품 배송완료라고 ....
    연락오면 아래층 맡기라고 하려했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어 지인께 한번 집 문앞에
    가봐 달라고 했더니 문앞에 있더라고
    하시네요
    하룻밤, 하루 낮을 빌라 3층 현관밖에 있었네요.
    우리나라 좋은 나라...
    그런데 언젠가 물 열두병 온 건 도둑 맞았어요.

  • 7. ,,,
    '17.10.12 11:11 AM (121.167.xxx.212)

    서울 살때는 사람에게 직접 전하거나 경비실에 맡겼는데요.
    지방 이사오니 벨만 누르고 문앞에 그냥 놔두고 가요.
    맞벌이가 많고 집에 사람이 없어서라고 하네요
    그러다 분실되면 누구 책임인지 궁금 해요.

  • 8. 문앞에다
    '17.10.12 11:25 AM (120.136.xxx.136)

    쉽게 볼 수 있도록 크게 쪽지적어 두니 바로 바로 해결되더라구요
    바쁘시겠지만.. 오시면 벨 좀 눌러주시면 고맙겠다~
    문을 막고 두시면 문 열기가 힘드니 문 옆에다 놔 주시면 고맙겠다~

  • 9. ......
    '17.10.12 11:31 AM (115.138.xxx.65)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는 우체국빼고는 다 저래서 맘편하게 택배어플 깔았어요. 스마*택배
    택배 배달 완료했다는 문자보고 나가면 어김없이 택배와있네요

  • 10. ...
    '17.10.12 4:49 PM (61.252.xxx.51)

    복도식 아파트 살때는 항상 전화오고 없으면 경비실 맡기던데 계단식으로 이사오니 다들 벨 한번 누르고 문앞에다 두고가네요. 분실되면 어쩌나 싶어 처음엔 황당했는데 다행히 한번도 분실된 적은 없었어요. 하루종일 문앞에 있어도 가져가는 사람 없어 다행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7233 이번생은 처음이라 완전 사이다에요 5 2017/11/13 4,688
747232 아이폰 6s 128G 중고가격으로 55만원 정도면 적당한가요? 5 중고인생 2017/11/13 1,840
747231 미드나 영화에서 서양인들 식생활 15 ㅇㄹㅎ 2017/11/13 6,413
747230 생일 아침 어떤거 차리세요? 5 ㅇㅇ 2017/11/13 1,667
747229 네스프레소 캡슐 멀쩡한거 다 버렸어요.. ㅠㅠㅠ 5 …. 2017/11/13 4,983
747228 Mbc 사장으로 손석희 어때요? 18 2017/11/13 2,839
747227 헤어지고 남자들 카톡 사진 J2 2017/11/13 1,724
747226 언제 남편이 나를 사랑한다 느끼시나요? 30 .. 2017/11/13 6,392
747225 이명박 정권 말기네 바레인 대사관 재개설 5 ... 2017/11/13 1,663
747224 네 살 아들과 소소한 일상 6 음냐 2017/11/13 1,603
747223 런던 그리니치는 서울로치면 2 ... 2017/11/13 1,198
747222 4시 퇴근 실수령 220 복직하시겠어요? 8 고고 2017/11/13 5,602
747221 사랑의 온도 ?? 9 happy 2017/11/13 2,188
747220 이명박 아들, 다스 알짜납품업체100만원에 샀다. 11 richwo.. 2017/11/13 1,842
747219 촛불의 핵심, 한국 보수우파는 집권해선 안 된다 11 고딩맘 2017/11/13 1,257
747218 일산 산부인과 어디가 잘보나요? 3 흑흑 2017/11/13 1,906
747217 너무 예쁜 직원 8 예뻐요 2017/11/13 7,742
747216 마녀의 법정. 대박이네요! 2 ... 2017/11/13 3,273
747215 핸드폰이 이상해요 핸드폰 초보.. 2017/11/13 607
747214 잡채 미리 일부만 볶아둬도 될까요? 10 ㅇㅇ 2017/11/13 1,811
747213 아들이 눈썹뼈가 너무돌출되어걱정입니다 10 ㅠㅠ 2017/11/13 7,199
747212 두피 양쪽 아이 손파닼만하게 찬물이 흐르는듯한 느낌 .. 오잉? 2017/11/13 1,072
747211 대형교회가 18 비자금 창구.. 2017/11/13 2,714
747210 일산 허유재산부인과에서 미레나시술 8 ㅇㅇㅇ 2017/11/13 4,088
747209 갑상선 수술자국 언제쯤 옅어지나요? 6 모모 2017/11/13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