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후벼파는 노래 어떤거 좋아하세요??~
첫 시작부분부터 감미롭고 좋네요
박상민 노래 정말 가슴으로 부르는거 같지 않아요?
박상민이 아니면 안될거 같은 애절함이 있고 감칠맛나게 불러주네요
미안하단 말과 함께 예전의 그사람한테로 돌아가야 한다고....
그 부분이 가슴을 후벼파더라구요
사랑을 해본 사람이면, 누군가와 이별해본 사람이면 그 대목에서 숨이 콱! 막힐듯
1. ....
'17.10.12 10:25 AM (220.78.xxx.22)이승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2. 원글
'17.10.12 10:28 AM (222.238.xxx.3)아 들어볼게요 지금
3. ----
'17.10.12 10:34 AM (58.140.xxx.44)이광조 ' 상처' 추천해요~
4. 깜찍이
'17.10.12 10:34 AM (1.253.xxx.228) - 삭제된댓글글루미 선데이
광화문 연가
김필의 청춘
갑자기 외로움이 몰려오면 목놓아 실컷 울어버림으로서 떨쳐 버리는데
그럴때마다 미친년처럼 저 두 노래를 울음을 그칠때까지 들어요.5. 슬픈노래
'17.10.12 10:38 AM (211.114.xxx.126)이영준 사랑한후에~ 넘 애절하고 좋아요
알리 365일~ 이별하고 느낀 감정이 그대로6. ...
'17.10.12 10:40 AM (118.221.xxx.89) - 삭제된댓글슬픈 노래는 김필이죠.
성북동. 사랑하나 이런 자기 노래들도 좋구요
여기가 아파나 총 맞은 것처럼, 서른 즈음에 같은 커버곡도 좋아요.7. ..
'17.10.12 10:49 AM (106.252.xxx.130)김연우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김광석 그날들8. ...
'17.10.12 10:49 AM (175.223.xxx.211)김수철 내일
오태호 기억속의 멜로디
나얼 귀로9. ...
'17.10.12 10:51 AM (58.230.xxx.110)김필이 부른 청춘~
이노래 들음 눈물이 나요...
케이윌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10. 뒤뜰
'17.10.12 10:53 AM (96.32.xxx.48)김필의 청춘
11. 우유
'17.10.12 10:55 AM (220.118.xxx.190) - 삭제된댓글정영은 떠난날의 엘레지
엘레지 라는 드라마 주제가 였어요12. ㅇ
'17.10.12 10:57 AM (211.114.xxx.126)레이~못다한사랑
정선연~고독
태무~별
차진영~애니아
박희수~그어느겨울13. 키타리
'17.10.12 10:57 AM (39.7.xxx.1)이상은 언젠가는..-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헤어진 모습 그대로...
김광진 - 편지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14. 우유
'17.10.12 10:58 AM (220.118.xxx.190) - 삭제된댓글정영은의 떠난날들을 위한 엘레지
나 그대 위해 하루를 울며 기도해
거리엔 안개 바람이 그대 숨결 같아요
나 그대 믿고 기다림 속에 생각해
말없이 떠난 사람을 다시 볼수가 있도록
아무것 없지만 사랑했던 그 마음이
떠나간 날
믿을 수 없어
하늘 보며 웃었는데
나 그대 믿고
기다림속에 생각해
말없이 떠난 사람을
다시 볼수가 있도록15. 찬웃음
'17.10.12 10:58 AM (39.7.xxx.113)제가 생각했던 곡들을 깜찍이님이 올려주셨네요..
청춘,글루미썬데이,광화문연가.. 그리고 쇼스타코비치의 왈츠..16. 프린
'17.10.12 10:59 AM (210.97.xxx.61)전 노래듣고 울고 하는 타입은 아닌데 이곡, 아니 이순간 이노래만 그렇단 곡이 하나 있어요
Tv프로 끝까지간다에서 박준면씨랑 신청자랑 같이 불렀던 비상이 그런데요
사연이랑 같이 듣게 되서 그런지 막 뭉클하더라구요17. 우유
'17.10.12 11:00 AM (220.118.xxx.190)드라마 엘레지의 주제가
정영은의 떠난날들을 위한 엘레지
나 그대 위해 하루를 울며 기도해
거리엔 안개 바람이 그대 숨결 같아요
나 그대 믿고 기다림 속에 생각해
말없이 떠난 사람을 다시 볼수가 있도록
아무것 없지만 사랑했던 그 마음이
떠나간 날
믿을 수 없어
하늘 보며 웃었는데
나 그대 믿고
기다림속에 생각해
말없이 떠난 사람을
다시 볼수가 있도록18. ㅇㅇ
'17.10.12 11:03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샐리 가든
19. 윤건
'17.10.12 11:11 AM (59.15.xxx.98)진짜 목소리가 가슴 부벼파는 목소리입니다.
노래도 진짜 좋습니다.
갈색머리. 헤어지자고 . 사랑한다면. 등등등
한번 들어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20. 이상우
'17.10.12 11:20 AM (122.35.xxx.174)이상우의 하룻밤의 꿈.....
이쯤에서 돌아서려 해.... 로 시작하지요21. 저도 윤건
'17.10.12 12:06 PM (182.222.xxx.109)헤어지자고, 어쩌다 등등
브라운아이즈 노래들도 가을에 잘어울리고요
젝키 이번 신곡 아프지마요 도 괜찮더라고요
(적당히 단순하면서 금방 익숙해지는 멜로디..)
비오는 날엔 자화상의 네가 내리는 날!!22. 지나간다
'17.10.12 12:11 PM (219.248.xxx.207)김범수 버젼 아닌 정승환이 부른 노래가 더 슬퍼요
23. 저는
'17.10.12 12:16 PM (223.62.xxx.26)린애 '이별후애'
24. 박효신
'17.10.12 12:29 PM (118.221.xxx.161)그흔한 남자여서, lost 너무 슬프고 쓸쓸해요.
25. ㅇㅇㅇ
'17.10.12 1:26 PM (203.229.xxx.253) - 삭제된댓글저도 박효신.. 눈의꽃, 바보, 동경, lost, 1991년 찬바람이 불던 날 등이요..
26. ㅇㅇㅇ
'17.10.12 1:26 PM (203.229.xxx.253)저도 박효신.. 눈의꽃, 바보, 동경, lost, 1991년 찬바람이 불던 밤 등이요..
27. 로그인한 김에..
'17.10.12 2:35 PM (220.124.xxx.167)지금 감정으로 떠오르는 노래는
정승환 너였다면
김범수 지나간다
김연우 이별택시28. ...
'17.10.12 4:26 PM (211.109.xxx.203)고한우 암연
29. 가슴 져며요
'17.10.12 5:01 PM (223.62.xxx.47)김윤아 going home
넬 기억을 걷는 시간30. ...
'17.10.12 6:31 PM (122.43.xxx.92)Season in the sun
31. amore
'17.10.12 10:27 PM (221.149.xxx.8) - 삭제된댓글amore mio
32. Amore
'17.10.12 10:30 PM (221.149.xxx.8) - 삭제된댓글Alida Chelli - Amore Mio (Sinno Me Moro) (1959)
33. 김준수
'17.10.13 1:59 AM (182.209.xxx.142)바보가슴
너라는 시간이 흐른다34. ㅇㅇ
'17.10.14 10:13 PM (27.1.xxx.155)김범수 끝사랑
김광석 잊혀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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