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상점퍼 유용할까요?

사까마까 조회수 : 4,455
작성일 : 2011-09-10 21:52:05

아............. 사까마까신이 또 왔습니다 왔어요~

계절이 바뀔 무렵이면 왜케 찾아들 오시는지 ;;;;;;;

 

온갖 패션몰 사이트에 난립하는 야상점퍼가 저를 유혹하네요.

지금은 집에서 애기들 보는 전업주부인데 매일 오전에 문화센터 등등 외출할 일은 있구요.

그렇다고 딱히 누구 만날 일이 많거나 갈데가 많은건 아니에요.

주말에 근교로 나들이 잠깐, 그리고 가봤자 애기들 문화센터나 친정아니면 시댁 ㅠ.ㅠ

가을에 걸칠만한건 가디건 종류 뿐이라 야상점퍼 살까말까 살까말까해요.

 

그런데 직접 매장에서 본 제품들이 아니고 화면상으로만 보니

가을이 짧을텐데 좀 춥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하나 있으면 좋을것 같기도 하고.....

끄응...........

 

야상점퍼 살까요 말까요 ;;

IP : 121.147.xxx.1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10 10:03 PM (112.186.xxx.60)

    주부면 유용 할껄요
    회사원이라면 몰라도 주부한테 더 유용하죠 근처 마트 갈때나 잠깐 애들 데리고 나갈때 등등요

  • 2. 저도
    '11.9.10 10:03 PM (180.67.xxx.23)

    야상에 눈이 가요..카키로..
    괜찮은거 있음 좀 갈쳐주세용..ㅎㅎ

  • 3. 훨씬 좋죠..
    '11.9.10 10:15 PM (222.121.xxx.183)

    야상이 전업주부 아기 엄마들한테는 좋죠..
    저도 이번에 하나 더 샀는데요.. 서우가 1박2일에 입고나왔던 옷과 비슷해요..
    그거 보면서 날씬한 애들만 예쁘겠다 싶었는데 뚱뚱이 저한테도 예쁘더라구요..

  • 4. 빼꼼
    '11.9.10 10:23 PM (119.149.xxx.48)

    흐흐흐..저도 지난 가을부터 야상 바람이 불어서..
    유용하게 넘 유용하게 교복처럼..-.-;;; 잘 입게 되던데요?
    예쁜걸로 잘 골라보세요. 이왕이면 직접 보고 입어보시는게
    더 좋으실것 같긴해요. 화면으로 볼때랑 입었을때랑 다르더라구요.

  • 5. ..
    '11.9.10 10:35 PM (110.14.xxx.164)

    자주 입어요

  • 6. 저도 야상점퍼
    '11.9.11 12:26 AM (112.154.xxx.155)

    유행하기 이전 부터 카키가 좋아서 많이 사둔게 있어서 점퍼 류가 다 야상이 류에요.. 그런데 하나같이 남자들의 반응은 왜이렇게 군복 색을 좋아하냐는 반응이더군요..
    만약에 통통족이시면 비추이고요. 마르신 편이면 좀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하셔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정말 아저씨 군복같은 잠바 입는다고 남자들 생각합니다
    패션의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은 보통 남성들 야상점퍼 싫어할 겁니다 남편 분한테 여쭤 보세요
    오히려 점퍼 류가 많이 없으시면
    트렌치 코트류인데 점퍼 같은 용도로 나온 식을 고르세요
    만약 있으시다면 야상이 구입하시구요 편하기야 대빵 편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6 좋은 영화 보세요. 1 미미 2011/09/12 3,087
16675 영화-[최종병기 활]을 보고.. 11 영화팬 2011/09/12 4,832
16674 8년이 지나도 적응 안되는 시아주버님요.(원글 펑할께요) 18 남편도 마찬.. 2011/09/12 9,025
16673 미국에 아는분이 사업자등록증을 빌려달라고 하는데요 14 불안하다 2011/09/12 4,582
16672 울아버님 덕에 오백만원 생겼어요.. 11 올리 2011/09/12 6,911
16671 "돈 되는 것만 진료?"...성형외과 '진료거부' 논란 35 .. 2011/09/12 4,626
16670 매직테이블.......이용하신분들 계시겠죠?;;;; 2 실망.. 2011/09/12 5,073
16669 55인치 이상 led tv 사용하시는 분, 제품 이상 없나요 3 tv구입 2011/09/12 3,840
16668 서양에서 명절 지내는 방법 59 의문점 2011/09/12 12,105
16667 요거 정확한 해석좀 해주세요 6 영어 2011/09/12 3,102
16666 천정배 의원을 만났어요 12 어제 야구장.. 2011/09/12 4,323
16665 작은집으로 줄여가는데요.짐줄이는 방법? 6 작은 2011/09/12 5,322
16664 근데 mb가 왜 친일이라 하는거죠? 일본에서 자라서? 100 야당까면알바.. 2011/09/12 4,851
16663 드럼 세탁기 2 된다!! 2011/09/12 3,167
16662 오래된책 버리는게 좋겠죠? 6 부자 2011/09/12 4,437
16661 무료 쿠킹 클래스... 4 된다!! 2011/09/12 4,394
16660 수리크루즈 마치 엄마를 매니저처럼 15 심한듯 2011/09/12 13,639
16659 태안, 서산쪽 사시는분 계세요? 2 시댁에왔는데.. 2011/09/12 3,979
16658 오늘 교보문고 할까요?? 5 재수생맘 2011/09/12 3,583
16657 뉴스에 명절 보낸 기사나오면.. 4 ^^ 2011/09/12 4,010
16656 조상귀신이 그리도 귀하다면.. 제사상도 본인들이 알아서 차리면 .. 8 .... 2011/09/12 5,248
16655 안산?에 관곡지(연꽃연못) 어떤가요? 2 관곡지 2011/09/12 3,286
16654 곽노현을 구하는 아고라 청원-검찰과 언론은 MB형제들의 비리도 .. 아마 2011/09/12 3,179
16653 오늘같은날. 뭘 사다 먹을까요? 2 오늘 2011/09/12 3,989
16652 갈비찜은 언제 먹어야 맛있나요? 3 가르비 2011/09/12 3,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