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금니 악마놈 딸이 뭐가 딱하고 불쌍할까요..

악마놈..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17-10-11 19:47:27
뉴스 기사 보면서 그 악마놈 딸에게 속아서 그 집으로 태연히 들어산 그 가엾은 피해자 아이 생각하니 눈물이 다 나대요..

그 악마놈 딸도 공범이지 뭔가요??

그래도 자기를 친구로 봐주고 초대에 응해주었던 가여운 피해자 아이에게... 그 빌어먹을 악마포주놈이 어찌 할지 알면서도

친구들이랑 이틀이나 외출해서 하하호호 웃고
태연히 톡을 보내던 .... 그 악마놈 딸이 뭐가 딱하고 불쌍할까요...

IP : 39.7.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17.10.11 7:48 PM (211.36.xxx.123)

    장애인이라고 싼 동정이죠.

  • 2. 부비두바비두
    '17.10.11 7:51 PM (175.125.xxx.211)

    그 악마들 천벌 받을껍니다....그 업보가 어디 가겠어요.
    그 착하디 착한 아내 분 좋은 곳 가시고,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 3. ㅜㅜ
    '17.10.11 7:57 PM (122.43.xxx.247)

    그 아빠 밑에서 뭘 보고 배웠겠어요.
    벌써 중3이면 성격 많이 형성 되었을 것 같기도 하고
    무서운 아빠의 권위에 그랬을 것 같기도 한데
    궁금하네요.

  • 4. ...
    '17.10.11 8:07 PM (222.112.xxx.20) - 삭제된댓글

    아빠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자기에게도 학대, 체벌이 가해지니까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그런 놈에게 부성애같은 게 있었을 거 같지 않아요. 그놈에게 부성애가 있었다면 자식이 충격을 받을 게 틀림없는데 자식의 친구에게 그런 짓을 했겠어요?

  • 5. ..
    '17.10.11 8:19 PM (118.36.xxx.221)

    전 이사건이 너무 무서워요.
    죽은여중생 제발 아무일없이 목만졸렸길 바라기까지해요.
    너무 무서워요.

  • 6. ...
    '17.10.11 10:50 PM (101.235.xxx.129)

    딸도 불쌍한 인생이죠

    태어나서부터 학대를 받아왔을테니 무서워서 저리했을수도....

  • 7. 기사 발췌..
    '17.10.11 11:55 PM (125.184.xxx.67)

    인근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40대 A씨는 "평소에 부인과 딸이 억압적으로 눌려 살았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차에서 내려 부인이 한두걸음 앞서 갈려고 하면 뒤에서 욕을 하면서 불러세우고는 앞질러 가는 모습을 종종 봤다"고 말했다.

    이 딸에 대해 우리가 함부로 재단할 순 없어요. 전 피해자이기도 하다고 봐요.

  • 8. 엄마한테는 어금니 그새끼보다 더 나쁜년이죠
    '17.10.12 11:43 AM (223.62.xxx.90)

    엄마 죽은걸 와서 쓱 쳐다보고 서있어요
    지 애비랑 같이 엄마를 얼마나 괴롭혔을지 알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8285 디지털 티비 채널 돌릴때 바로 화면이 수신되나요? ... 2017/10/14 748
738284 딸만 낳은 남자는 여자편이 되나요? 19 ?? 2017/10/14 3,681
738283 자식들 직장까지 다 잡은 어머님들은 무슨 걱정이 있으신가요? 8 자식 2017/10/14 2,859
738282 외국은 아파트가 슬럼문화의 상징인가요? 27 ... 2017/10/14 8,424
738281 장청소약 드셔보신 분들 ㄷㄷ 2017/10/14 928
738280 엄마 60대인데 어금니가 빠졌다고 하는데요 4 ㅇㅇㅇ 2017/10/14 2,430
738279 인사 먼저하면 바보인가요? 8 인사 2017/10/14 1,713
738278 스텐레스 냄비 구입했는데요 12 그뤠잇 2017/10/14 4,201
738277 고메 피자 드셔보신분 5 맛궁금 2017/10/14 1,651
738276 말 잘 들으면 바보되는 세상..... 15 마우코 2017/10/14 3,777
738275 70대 부모님 모시고 북해도.. 자유여행이 나을까요? 8 일본 2017/10/14 2,415
738274 mri 도움 될까요? 5 2017/10/14 1,085
738273 둘 중 어떤집을 선택할까요 15 고민중 2017/10/14 2,791
738272 예비중딩 옷 쇼핑몰 4 마r씨 2017/10/14 2,669
738271 지금 아이 학년 학생수 여자가 남자보다 거의 2배에요 31 초딩 2017/10/14 6,486
738270 저축은행에서 주택담보 후순위대출 받아본 적 있으신가요? 후순위 2017/10/14 636
738269 도라지나물인것 같은데 질겨요. 3 나물 2017/10/14 775
738268 국방부 국감 시작..사이버사 '법원 해킹' 의혹 제기 1 고딩맘 2017/10/14 616
738267 제주도왔는데 날씨가 우울ㅠㅠ 6 ㅡㅡ 2017/10/14 2,376
738266 남편에게 온 문자 좀 봐주세요 5 .. 2017/10/14 5,412
738265 영화추천해주세요 4 아정말 2017/10/14 1,301
738264 강원도에서 교회 다니시는 분들 happy 2017/10/14 602
738263 (현상수배)다 써서 재구매하고 싶은데 어디서 산 걸까요? 3 아이허브인줄.. 2017/10/14 1,369
738262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0.13 (금) 4 이니 2017/10/14 623
738261 생후 1년까지-잦은 티비 시청 문제가 될 수 있나요? 7 sss 2017/10/14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