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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연휴..열심히 밥했는데..

6767 조회수 : 3,136
작성일 : 2017-10-10 17:27:39
긴연휴..열심히 밥했는데..아들들이 학교가서 안오네요.친구들하고 논다고..연락두절이네요.친구들과 열심히 놀겠죠..이제 이런시간 오는 거죠??어떻게 보내셨나요??외출도 못하고 매일 아이들과 놀아줬는데..아이들은 씩씩하게 떠나갔네요.제길 찾는 엄마이고 싶네요.아이들 잡아두는 엄마이기보다..그래도 마음한구석이 ㅠㅠ
IP : 175.209.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10 5:3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홀가분하고 좋죠 머.
    전 지금 중딩 아들 먹일 저녁 준비 중이에요.
    이 녀석도 몇년 후면 같이 저녁 먹기 힘들어지겠죠.

  • 2. ..
    '17.10.10 5:30 P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군대 보내보세요.
    휴가 첫 날 사복 갈아입으러 집에 왔다가
    귀대하는 날 군복 갈아입으러 들어옵니다.

  • 3. 아이들이 씩씩하게 떠나갔어요?
    '17.10.10 5:31 PM (124.53.xxx.131)

    ㅎㅎㅎ..웃고 갑니다.
    그리고 모델링은 없어요.
    똑같은 경우란 없으니 스스로 해결해야 될걸요.

  • 4. ..
    '17.10.10 5:31 PM (124.111.xxx.201)

    군대 보내보세요.
    엄마는 눈 짓무르도록 아들 기다렸는데
    휴가 첫 날 사복 갈아입으러 집에 왔다가
    귀대하는 날 군복 갈아입으러 들어옵니다.

  • 5. 굳~~~
    '17.10.10 5:43 PM (116.40.xxx.17)

    아들들 잘 키우셨네요.
    아이들이 잘 자라서 엄마아빠 품을 떠나서도 잘 살아야겠지요?^^

  • 6. 점 둘님!!
    '17.10.10 5:49 PM (124.53.xxx.190)

    진짜요????
    아. . . 웃으면 안되는데 ㅋㅋ 너무 웃겨요. ㅋ

  • 7. ㅋㅋㅋㅋ
    '17.10.10 6:11 PM (117.111.xxx.12)

    ㅋㅋㅋㅋㅋㅋㅋㅋ
    점둘님때메 빵 터졌어요
    아놔 그렇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
    '17.10.10 6:40 PM (118.34.xxx.205)

    휴가첫날
    집에 말도 안하고 부대에서 여친보러 바로 직행하구
    다음날 휴가나왔다고 집에 가는것도 보았음.
    그후 그집은 밤에 자는 모습만 보았다고함.
    집에들어온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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